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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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차례 |
난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하며 살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은가 보다.
그러니 이런 책도 나왔겠지.
우울한 마음 뻥 날리는 심리 상담소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표지 디자인 보는 순간 어린이들 보라고 만든 책인 줄 알았다.
아마 그랬을 거다.
그런데,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다가 자기 자신이 상처받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린이들 돌봐주는 선생님 또는 부모님들에게 그리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남을 너무나도 배려해주다가 본인 스스로 마음의 병을 만든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프롤로그 지금 우리를 괴롭히는 감정이 우리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듭니다
제1부: 우리 기분은 우리 선택에 달려있어
1 슬픈 감정에서 빠져나오고 싶을 때
2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
3 외모 때문에 내가 싫어질 때
4 내가 잘 하는 게 없다고 느껴질 때
5 내 꿈과 부모님이 바라는 것 다를 때
6 화를 조절하기 어려울 때
7 나쁜 말 듣고도 아무 대응 못 했을 때
8 불안한 마음이 커져 갈 때
제2부: 웅크렸던 마음의 기지개를 켜
9 부모님 이별로 괴로울 때
10 인사 안 하고 싶을 때
11 새 시작이 두려울 때
12 내가 상처 안 받으면 상대를 배려하고 싶을 때
13 좌절감 때문에 홀로 서기 힘들 때
14 친구에게 위로 건네고 싶을 때
15 친구 행동이 이해 안 될 때
16 행복 찾고 싶을 때
제3부: 두려움 너머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거
17 나만 뒤쳐지는 거 같아 속상할 때
18 절대로 실패 안 하고 싶을 때
19 두려움에 사로잡혀 주저할 때
20 책만 읽느라 친구 없을 때
21 내가 하는 말을 아름답게 만들로 싶을 때
22 낯선 것 성큼 도전하고 싶을 때
23 부끄러움이 부끄러울 때
24 마음에 큰 구멍 생기 거 같을 때
에필로그: 실천하고 변화하는 것 그게 바로 행복이야
책 제목만 쓰고 끝내면 안 되겠지?
그 중 하나만 소개 하며 내 의견을 써 보렵니다
나쁜 말 듣고도 아무 대응도 못 했을 때.
정말 참 어렵습니다. 잘못 대응했다가는 나도 가해자가 될 수 있기에.
상대가 나의 단점을 지적하며 나쁜 말을 할 때 대응 방법 하나.
"그래서? 뭐?"
이런 간단한 한 마디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이 글 쓰면서 생각나는 내 이야기 한 도막.
내가 어떤 회사에 입사하려고 지원하고 면접 볼때
내가 자격증 있다는 걸 자랑했는데 그 때 돌아온 답변.
"그래서?" 글자만으로는 표현이 잘 안 되는데 매우 냉소적으로 "그래서?" 라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멍해 졌던 기억이 남. 아주 아주 오래전 얘기인데 말이다.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맘 내키는 대로 아무 쪽이나 펼쳐서 봐도 되고, 제목을 먼저 훑어보고 '아! 이건 먼저 읽어야겠다' 생각 난다면 그 부분을 먼저 읽어도 되겠다.
2026. 5. 27.발행.
이 책 지은이 네 명 김한진, 김유진, 송다원, 조미나 선생님은 모두 현직교사. 이 책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펴낸곳 (주)멀리깊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