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8

Another Side Cafe

어나더 사이드 Another Side

전철 5호선 우장산역과 발산역 사이에 있는 카페. 거의 중간 쯤.

가족과 함께 더위를 피해서 간 곳.

우리 나라 그리고 서울에 있는데 우리나라 아닌 듯 서울 아닌 듯 한 분위기. 외국여행온 것 같은 느낌.

키오스크에서 주문. 원판형의 진동벨이 기계에서 나옴. 그걸 갖고 자리에 가 있다가 벨 울리면 주문한 것을 찾아가는 시스템.

저렇게 해서 인건비 많이 줄였겠지. 대신에 저 시스템 운영관리하는 업체는 돈을 벌 것이고.

재미있는 세상.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18

발산역이나 우장산역 근처에서 접근하기 좋은 카페.

조명은 좀 어둡다. 쉬라고 그리한 듯. 그런데, 그 어두운 데에서 노트북 펴놓고 보는 사람도 있긴 하다. 눈 건강에는 안 좋을 것 같기는 하다.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이 먹은 음식은?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