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0

niagara hotel

나이아가라 호텔. 휴업중. 왜? 코로나19. 그런데 홈페이지에는 그런 내용이 안 보인다.

http://www.niagarahotel.co.kr/kor/main/index.asp

2020-12-26

gangseo Website

gangseo.kr

gangseo.go.kr

gangseo.seoul.kr

위 세 개 도메인은 어디일까? 모두 서울시 강서구. 물론 부산시 강서구는 다르다.

2020-12-23

gangseo sisul gongdan

https://www.gssi.or.kr/gpmc/bbs/B0000009/list.do?menuNo=200007&option1=3

02-6347-0155 강서구시설공단 정보화 담당

2020-12-18

To prevent merge commit by accident

생각지도 못한 merge commit 을 막으려면
git pull --rebase
그런데 끝에 --rebase 안 넣어도 자동 rebase 되게 하려면?
git config --global pull.rebase true

2020-12-16

ejudata

http://www.ejudata.co.kr/

계약관리시스템 : CS 프로그램

DataBase Oracle 사용, DB 서버 변경시 기존 데이터를 exp 한 후 그 파일을 새 DB서버에 imp 하면 됨. DB 서버 IP 변경 시 클라이언트에서 설정파일에서 설정하면 됨.

이주데이타 02-6925-4713

2020-12-14

Fixed Debian News link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20/12/msg00029.html
fwiwh는 뭐지? for what it's worth 
내가 뭘 잘못한 걸까? 다행히 그건 아니다.
Adam D. Barratt ( salsa.debian.org/adsb )님이 나 말고 다른 사람(Jean-Pierre Giraud?)에게 말 한 듯.

https://salsa.debian.org/webmaster-team/webwml/-/commit/47641fb209b6688ae7b29d7ed30140e9511dce0a#828cfe893a0b5f484677fe72f206a30e53c94285

내 예상이 맞았나보다. 근데 그걸 내가 건드리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하도록 한 건 맞는 듯.
https://salsa.debian.org/adsb

2020-12-11

Collabora Online or Weblate

음...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l10n/2020/msg00640.html
TDF Weblate can no longer be used to translate LibreOffice Online.

For translating Collabora Online, see this: 

2020-12-07

kurdish

Central Kurdish, Northern Kurdish, Southern Kurdish

https://iso639-3.sil.org/code/kur

2020-12-02

How to create xxx.libreofice.org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l10n/2020/msg00630.html

메일링 리스트에 올라온 글에 답변 하나.

ko.libreoffice.org 도 저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겠죠.

같은 질문이 다른 리스트에 있기에 답을 했는데...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website/2020/msg00354.html

wiki.documentfoundation.org/Language/NewWebsiteNLT 읽고서
메일링 리스트에 보냈는데 위키를 보라고?
위키에서는 메일링 리스트에 메일 보내라고 하고?
라고 하려나? 만약 그렇게 답장한다면?
in the same message,
list all members of your team that should have access to the admin interface and give the e-mail address and a user name of all the members in order to create an account for them
state whether to grant author or publisher right,
who to set as subsite admin(s). If none is specified, first one to request the site will be entered as subsite admin, all others as publisher.

음... kur 아니고 ckb 라고?
https://wiki.documentfoundation.org/LibreOffice_Localization_Guide#Announce_your_intention_to_undertake_the_localization_project
이것도 잘 읽어보라 해야겠다.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l10n/po/ckb
Jwtiyar Nariman 많이 나온다.
음. 초보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아는 척 한 듯.... 내가 도움 주려 한 것이 간섭으로 느껴질 지도... 일단 지켜보자. 내가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 페이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website/2012/msg00611.html
여기가 시작점인 듯.
음. 그런데 요즘은 지희 님 조용하신 듯. 그래도 한국리브레오피스는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네요.

2020-11-30

weblate

https://wiki.documentfoundation.org/Translating_LibreOffice/ko

위키이므로 권한 있는 누구나 편집가능.

제가 건드린 부분이 있는데 보완할 부분 있으면 보완해주시길.

2020-11-26

ko.libreoffice.org

ko.libreoffice.org 관련 내용을 아래 리스트에 얘기하면 되나요? 아님 다른 리스트가 있나요?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website/

아래 리스트에서 얘기해도 될 거 같기도 하고...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l10n

2020-11-25

ko.libreoffice.org LibreOffice version

LibreOffice 7 나왔는데, 한국어 페이지에는 6. 어디서 바꾸어야 하나. 모름. 그래서 질문... 

https://listarchives.libreoffice.org/global/l10n/2020/msg00614.html

2020-11-17

sebul sarang net

세벌사랑넷

sebul.sarang.net 

세벌식에 빠져서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url 그런데 내용은?

세벌식과 관련 없는...

그 url 가진 사람과 연락이 되서 세벌식 관련 내용이 아니네요? 했더니, 그 url 쓰시려면 가져가세요. 그래서 받은 url. 그런데 지금은? 세벌식 관련 얘기 뿐 아니라 다른 얘기도 많다.

무엇이든 물어보고 답할 수 있는 곳.

2020-11-13

Random Link

http://mcard.barunnfamily.com/B3015037?27AB

내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쯤 되는 사람 결혼식 소식

저 링크는 바른손에서 사라질 때까지만 유효하겠지.

어머니께서 결혼식 가고 싶어하시는데 신랑 신부는 내가 본 적도 없는 모르는사람이고 그런데 왜 갔을까? 어머니께서 가는 길을 모르셔서...

오랜만에 결혼식이라는 데를 가서 느낀 점.

그 유명한 코로나 때문에 1층 들어갈 때 전화인증 받고 들어감. 만약 그 곳에서 코로나 환자 나오면 나에게도 연락이 오겠지. 문제 없기를...

결혼식 주례를 신부의 아버지가 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좋은 시도. 또 하나는 축가를 신랑이 직접.

신랑 신부의 뻔한 거짓말이 눈에 띈다. 모르지 지금은 거짓말 아닐수도. 시간이 지나봐라. 평생 서로를 이해하면서 좋게만 지낼순 없단다. 싸우고 또 싸우더라도 화해하며 잘 살아가길.

마스크 쓰고 식을 보고 식당으로 향했다. 코로나로 인해 자리 띄워 앉아야 했고 음식을 담을 때는 1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 담아야 했다. 이 코로나는 도대체 언제나 끝나려나...

저 링크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알려주면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링크 따라가 보면 결혼식 참석 못한 사람이라도 돈으로 축해해 줄 수 있도록 신랑 계좌, 신부 계좌도 있다.

https://m.barunsoncard.com/company/member_pr.asp

2020-11-11

Information Communication Aid for the Disabled

2020년 강서 장애인정보통신보조기 확대 보급

서울시 강서구에서 하는 거라 강서구 홈페이지에 올렸을 뿐이고, 다른 곳에는 올리지 않았을 텐데

구글에서 2020  보조기기 확대 검색하면 아래 페이지가 나온다.

https://www.gov.kr/portal/locgovNews/2335773?ggd_action=download&ggd_obj_id=3919487&pageIndex=34&hideurl=N

정부에서 긁어간 듯. 신기하다 !

2020-11-10

install pip at debian

pip 설치하라는데 pip은 python 3 용 아닌 거 같은데... 하여간

apt  install python-pip

하면 데비안에서 pip 쓸 수 있다.

https://linuxize.com/post/how-to-install-pip-on-debian-10/

2020-11-09

When I turned nine

2020.11.8.(일)아홉살인생 TV에서 보다. 원작은 1991년 출간. 소설, 만화, 영화(2004)로.

요즘은 선생님이 학생을 저렇게 대하면 큰일날 세상인데 옛날에는 일상이었고.

눈을 다친 엄마를 위해 안경 사려고 돈벌이 한다고 엄마에게 혼나고.(옛날엔 그랬지. 학생때는 공부만 하면 되지 무슨 돈을 버냐고)

전학온 예쁜 여학생. 거짓말도 잘하고 그러나 남자 짝과 서로 좋아하는데 둘 다 좋으면서 싫은 척.

황순원의 소나기를 떠올리게도 하는 영화.


2020-11-02

add foreign key postgresql

order 테이블의 id가 customer 테이블에 있는 id만 가능하게 제한하려면?

ALTER TABLE order

ADD CONSTRAINT fk_order_customer

FOREIGN KEY (id) 

REFERENCES customers (id);

2020-10-31

export csv file from postgresql

\copy a to 'target.csv' delimiter '.' csv header;

postgresql에서 테이블을 csv 파일로 받으려면 위와 같이 하면 됨. 

sql prevent redundant column

 한 테이블에 주민번호 같은 사람 안 들어가게 하려면?

alter table 테이블이름 add unique(jm1, jm2); -- 예 jm1주민번호 앞자리, jm2주민번호뒷자리

2020-10-29

import csv file to postgresql

copy 테이블이름 from 'CSV파일이름' delimiter ',' csv header

예시

\copy a from 'a.csv' delimiter '.' csv header

테이블 a 에 a.csv 파일을 더한다.

파일의 마지막 줄에 엔터 들어가면 에러. 파일의 첫 줄은 무시됨.

2020-10-14

ref at qgis translation

번역이 이상하게 된다. 왜 그런가 하다가 매뉴얼에서 그 까닭을 발견.

https://docs.qgis.org/3.10/ko/docs/documentation_guidelines/do_translations.html#translate-a-manual

:ref: 뒤에 나오는 건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야 됨.

2020-10-13

qgis Git documentation

https://docs.qgis.org/3.10/ko/docs/developers_guide/git.html

git 에 대한 설명 번역은?

https://www.transifex.com/qgis/qgis-documentation/translate/#ko/docs--developers_guide--git/195762854

2020-10-11

Get the installer or packages for your Operating System and read the changelog.

https://www.transifex.com/qgis/qgis-website/translate/#ko/sphinx/17776524
한 문장을 여러 개로 쪼개 놓아서, 하나씩 번역하면 한국어 어순과 영어 어순이 안 맞아서 편법?으로 번역.
qgis.org 첫 화면에 제대로 나올지 지켜봐야겠다. 바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서...

2020-10-10

qgis translation mailing list

qgis 번역에 참여하기.

https://lists.osgeo.org/mailman/listinfo/qgis-tr

The QGIS translation page on transifex can be found on: https://www.transifex.com/qgis/

라고 되어있는데 https://www.transifex.com/qgis/ 클릭하면 404 나온다.

음. 지금은 transifex 로그인 화면이 나옴.

transifex 로그인 되어 있으면 해당 목록이 나옴.

2020-10-09

replacement character

인터넷의 글을 보다가 네모 안에 물음표 들어간 글자를 보게 된다. 이 글자는 뭐지? 인코딩이 꼬이면 생기는 거다. replacement character 우리말로는 뭐라 하는지 모르겠다.

 https://en.wikipedia.org/wiki/Specials_(Unicode_block)#Replacement_character

2020-09-24

putty hangul input

putty 에서 한글 입력 안 될 때.

putty 설정에서 

Window - Appearance - Font settings - Change... 스크립트(R)에서 영어로  되어 있으면 한글 입력 안 된다. 스크립트(R)에서 영어를 한글로 바꾸면

한글 입력 잘 됨.

2020-08-21

AIX unlock user

AIX 사용자 로그인 여러번 실패 후 막혔을 때.
로그인 가능한 사용자 ID 로 로그인 한 다음

su -
# /usr/bin/chsec -f /etc/security/lastlog -a unsuccessful_login_count=0 -s 막힌사용자계정

2020-08-16

oracle user

sqlpuls '/as sysdba'

select * from dba_users

select * from all_users

2020-08-03

korean translation gimp 2.10 whats New

https://docs.gimp.org/2.10/ko/gimp-introduction-history-2-10.html
김프 2.10 나왔을 때 한국어로 번역 했던 것이 사라졌다.
한국어 번역 사라지고 영문만 남음.
다시 한국어 번역이 돌아왔다.

2020-06-25

kldp not work

kldp.org 연결 안 된지 며칠 된다.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Korean.en.html
에 있는 kldp를 향한 링크를 뺐다.
다른 사람이 되돌려버렸다.
kldp가 다시 살아났나 했더니 아님.
그럼 왜?
난 모르겠다.

데비안 웹 저장소 국제 페이지에서 kldp를 다 빼버렸다.
https://salsa.debian.org/webmaster-team/webwml/-/commit/52dd2bb95de918c4644b6851ea00ed9fa7f85398
kldp 미워서 그런 거 아니다. kldp 살아나면 위 커밋을 되돌리면 된다.
내가 하든 다른 사람이 하든...

내 커밋은 다른 사람이 되돌려 놓았고, kldp도 살아 돌아왔다.

2020-06-20

debian sound not work

데비안에서 잘 나오던 소리가 안 나온다.
alsactl init
하니 잘 된다.

2020-06-15

Call me by your name

영화 표 생긴 걸 써먹으려고 예약. 우리 딸도 아빠와 가고 싶다고.
그런데, 영화가 청불인데? 우리 딸도 성년이니 가능하긴 하다.
아 엄마의 조언. 영화보러가기 전에 신분증 준비해라.
아니나 다를까 상영관 들어가려는데 신분증 보자고...
우리 딸 동안이라 신분증 확인 후 입장.

Call me by your name

딸과 함께 보기엔 내용이 참 불편할 수도 있는데 다행히도 무난히 잘 보고 나옴.

2020-06-06

alternative arcGIS for Korean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공간정보SW 국산화
arcGIS 의 대안을 만든다는 거 같다.
qGIS 괜찮은 오픈소스 같은데 그걸 갖다 쓰면 되지 않을까?
국산화라는 이름 아래 우리나라를 갈라파고스 만들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2020-05-29

all4land vs jungdouit

올해 국토부에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국산화 소프트웨어를 들여온다.
올포랜드, 정도유아이티 이렇게 2개 회사가 조달에 물품을 올린다고 한다.
아직은 안 올라온 듯.
둘 다 좋은 회사다.
각 기관 담당자들은 이 2개 회사 제품 중 어느 걸 선택할 지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듯.

2020-05-21

Good bye NPKI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그럼 민간인증서가?
국민에게 더 좋아지는 걸까? 안 좋아지는 걸까?
모르겠다.

2020-05-19

translation of relation

관계를 맺는다.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표현인데 문맥에 따라 완전 다르게 해석될 소지가 있다.
인간적인 관계 아니라 육체적인 관계, 성적인 관계로.
번역, 어렵다.
소통,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2020-05-17

auto reordering ibus-hangul

한글 자동 순서 교정 되도록 소스파일 고치고 컴파일.
/usr/local/libexec/ibus-engine-hangul
실행하면 동작.

자동 동작하게 하려면
/user/lib/ibus/ibus-engine-hangul 을 백업 해 둔후
cp /usr/local/libexec/ibus-engine-hangul /user/lib/ibus/

편법일 수도 있지만 잘 돌아감.

2020-05-15

git pull rebase

git pull
생각지 못하게 꼬이는 경우가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당겨오는 것인데, 실제로는 그 이상의 작업이다.
그래서 부작용이 생기기도 한다.

git pull --rebase

이게 답일 듯.

2020-05-14

Debian contributors

하모니카 잘 모르겠다. 티맥스OS 잘 모르겠다.
데비안 쓸 만 하다.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2020-05-13

translation of Women

Women 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여자, 여성, 여인 등 여럿 있겠다.
"여인"이라는 말이 멋져 보여서 그리 번역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에게  그리 번역하면 아니된다는 응답을 받았다.
여자를 비하하는 뜻이 여인이라는 단어에 숨어있었나?
구글에서 찾아보니, 그렇지 않은 거 같다.
아마도 그 분이 여인이라는 말에 비하하는 뜻이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한 듯.

2020-05-12

Why rebase failed ?

Rebase 가 안 될 때.

왜냐면 네가 복제한 저장소에 있는 마스터 브랜치 기본값은 보호되었기 때문.
보호된 브랜치는 rebase 안 된다.
보호 설정을 바꿀 수도 있지만 대개는 마스터를 MR을 위한 브랜치로 쓰면 안 된다.
새  브랜치를 만들고 MR을  만드시오.

MR이 있으면 소스 브랜치 바꿀 수 없으니 이 MR은 닫으시오.

설명대로 하니 Rebase 잘 된다.

It's because the "master" branch in your cloned repo is set "protected" as defaults. Protected branches can't be rebased. You can change this protection settings in your repo but in general you shouldn't use "master" branch for MRs. It is desirable to make a new branch nd use the branch for creating an MR.
You can't change the source branch in an existing MR so you need to close this MR.

2020-05-11

How to delete my project in gitLab

salsa.debian.org 에서 내가 만든 프로젝트가 꼬여서 지우려 함.
지우는 방법을 힘들게 찾아서 여기에 씀.
물론 안 지우고 할 수 있으면 그게 좋겠죠.
Project - Setting - General
아래로 죽 내려가서 Advanced
아래로 죽 내려가서 Remove project
지운 프로젝트는 되돌릴 수 없으니 주의.

2020-05-03

setup.ui in ibus-setup-hangul

ibus-setup-hangul 에서 자동 순서 교정 체크 박스가 사라졌다.
나타나게 하려면 ?
setup.ui 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visible False

visible True
로 바꾸어주면
ibus-setup-hangul 실행시
자동 순서 교정 체크박스가 나타난다.

그런데 문제는? 체크박스 체크 해도 안 해도 자동 교정 동작 안 한다.
libhangul 소스를 고쳐서 컴파일 해야 되나 보다

참고.

2020-04-29

ko Guide for Debian Maintainers

컴퓨터에서 뭔가 시작할 때는 README 파일을 보는 게 좋다.
debmake-doc 에는 README.source가 있다.
나에게 필요한 건 Debug build에
설명대로 따라가서
make LANGPO=ko css html
하면 html 파일 만들어짐.
ko.po 파일 편집하면서 위의 make 돌리면 내 번역이 잘 반영되었나 볼 수 있다.

2020-04-27

New is Not New

Debian New Maintainers' Guide: https://www.debian.org/doc/manuals/maint-guide/ Guide for Debian Maintainers: https://www.debian.org/doc/manuals/debmake-doc/
제목만 보면 New가 붙은 글이 더 새 거 같다. 그런데...
https://www.debian.org/doc/manuals/maint-guide/start.en.html 읽다 보니
The rewrite of this tutorial document with updated contents and more practical examples is available as Guide for Debian Maintainers.
Please use this new tutorial as the primary tutorial document.
이런 말이 보인다.
여기서 new 는 제목에 new 붙은 걸 뜻하는 걸까? 최근 만든 걸 뜻하는 걸까?
새 거가 새 거가 아닌 거다.
글을 처음 쓸 때는 새 거 였겠지만...
헷갈린다...
다시 보니 new 가 Guide 아니고 Maintainer를 가리키는 것 같기도 하고...

관련 글 찾아보다가
https://salsa.debian.org/webmaster-team/webwml/-/blob/master/english/devel/join/newmaint.wml
이 글이 아직 번역 안 되고 남아 있었나? 이거 먼저 번역해야겠다.

2020-04-23

Table for TV

한 아파트에 있던 거실장을 아파트 아닌 우리 집으로 옮긴 이야기.
거실장을 옮길 일이 있어서 아내와 함께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둘이서 들고 갈 힘이 안 되어서 바퀴달린 카트위에 올리고 조심 조심.
엘리베이터로 주차장까지는 갔으나...
차에 실으려 하니 안 들어감. 경차...
뒷자석을 앞으로 최대한 접고, 자동차 트렁크 쪽에서 넣으니 간신히 들어감.
앞자리에 두명 앉아서 집 앞까지 가져감.
헉. 여긴 엘리베이터도 없다. 목적지는 3층.
가족 모두 매달려서 낑낑대면서 계단을 통해 집 안까지 들이는 데 성공.
이번에 옮긴 거실장 규격 1500*350*470
인터넷 찾아보니 이정도 거실장 대략 10만원 정도 하는 듯.
인건비 안 들이고 옮기긴 했는데 가족 어느 누구도 이런 일은 해 본 적이 없어서 고생.
다시 하라면 못 할 듯.
뭔가 해냈다는 기분은 좋다.
거실장  서랍에 물건 잘 정리해 넣고 깔끔한 거실 만들어보기로...


2020-04-21

Makefile in Debian History

Debian History Makefile을 보니
project-history.en.dbk 파일과 ko.po 파일을 엮어서 project-history.ko.dbk 파일 만들고,  .html 파일을 만드는 거 같다.
나는 다른 나라 말은 건드릴 맘 없으니 po4a/po 디렉터리에서 ko.po 만 남겨두고 나머지 파일은 지워버렸다.
make 돌릴 때 다른 나라 파일은 안 만들어주니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html 파일을 보면 po 파일만 보면 잘 안 보이는 것을 잘 볼 수 있어 좋다.

2020-04-19

Why git pull auto merged

나는 git pull 만 했을 뿐인데 왜 다른 사람이 작업한 것이 merge 되어 버릴까?

It is strongly recommended to keep your local git working directory clean before performing "git pull" and following editing work.
If you have uncommitted changes or local commits that are not present in the remote repository on the current branch, doing "git pull" will automatically create merge commits or even fail due to conflicts.
Please consider keeping your unfinished work in another branch or using commands like "git stash".

음... git 공부 좀 더 했야 겠다...

If you have uncommitted changes or local commits that are not present in the remote repository on the current branch, doing "git pull" will automatically create merge commits or even fail due to conflicts.
에 그 답이 있는 거 같다.
작업을 하다가 commit 안 한 상태에서 pull 하면 꼬인다는 얘기...
commit 하고 push 하고 그 다음에 pull 하면 꼬이지 않을 듯.

그런데, 그거 아니라고 하는 얘기가...  음 그럼 뭐지?
구글 찾아보니  git rebase  얘기가 나온다.
git pull --rebase
이게 답인 건가....
git pull 할 때 rebase 하도록 설정을 해 놓으면 되는 건가?

아직도 헷갈림...

2020-04-18

089

빵 가게 이름이 빵팔구.
070-8880-0226
서울 강서구 화곡로 330
강서구청에서 화곡6동 주민센터를 지나서 좀 더 가다 보면 있다.
빵 맛은 좋다. 가격은 싸지는 않은 듯.
그건 다 개인 취향이라 나랑 생각 다른 사람 있을 수도 있겠다.

2020-04-17

Is TV antenna analog or digital

디지털방송과 아날로그 방송이 공존하던 시절 우리집 옥상에 안테나가 있었다.
TV는 아날로그 였고.
그러다가, 디지털방송으로 바뀌면서 아날로그 방송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면 컨버터 없이는 아날로그 TV에서는 방송을 못 본다고 한다.
그래서 산 게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어 주는 컨버터.
그 선을 TV에 연결해서 쓰고 있었다.
세월이 지나 우리집 TV 처분하고 디지털 TV를 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화질이 자꾸 안 좋아짐.
안테나, 컨버터를 새로 사야 되나 생각하다.
혹시나 전에 쓰던 안테나 선을 그대로 TV에 연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시도해보니...
잘 된다.
새 안테나 살 뻔 했는데 안테나 살 돈을 절약했다.

2020-04-15

election 415

4.15. 선거
평소와 다르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사람 사이 간격 1미터 이상.
열 재고, 손소독 하고, 일회용 장갑 받고,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하고, 번호 받고, 서명하고, 투표용지 받고, 투표하고.
오늘은 두 장. 하나는 사람, 하나는 당.
당이 여러개라 투표용지가 길다.
누구를 찍었는지, 무슨 당을 찍었는지 비밀이지.
모두들 선거 참여하여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갈 사람과 당을 잘 뽑아주시길.


2020-04-11

Fortran

오래 전에 학교에서 배웠었지. 포오트란.
아직도 쓰기는 하나 보다.

그런데, 절판된 책으로 오래된 버전 프로그램을 가르치는 교수가 아직도 있다는 것에 깜놀...

2020-04-09

make clean and make

make 로 별거 별거 다 한다.
C 언어 컴파일할 때만 쓰는 줄 알았는데 .po 파일에서 .html 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Makefile 있기에 생각없이 make
DocBook 어쩌고 하는 걸 설치하란다. 설치했더니, xslt 어쩌고  하는 걸 설치하라고...
하라는 대로 설치해서  make 돌리니 에러 메시지 와장창.
태그를 복사 불이기 하다 잘 못 쓴 것 등등.
해결하고  make 돌리니 에러 안 난다.

번역자 정보는 ?
add_ko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을  건드리면 된다.
전에 번역했던 사람이 연락 안 되더라도, 전 번역자 정보를 지우는 게 아니라 남겨두는 문화. 몰랐었다.
내 메일 주소를 전 번역자 메일 주소 다음 란에 넣어 둠.

데비안 역사 번역 파일( .po) 있는 곳. 일단은 내 개인 저장소에
https://salsa.debian.org/sebul-guest/project-history/-/blob/master/po4a/po/ko.po

번역자 정보
https://salsa.debian.org/sebul-guest/project-history/-/blob/master/po4a/add_ko/project-history.add

좀 더 검토 후 본 저장소에 merge request 할 예정.

2020-04-08

Debian History

Debian History 저장소 영어 원문을 업데이트하려면 어떻게 하나?
일단 메일링리스트에 메일 보내 둠
https://lists.debian.org/debian-doc/2020/04/msg00001.html

데비안 역사 한국어로 번역 중...
https://salsa.debian.org/sebul-guest/project-history

2020-04-06

GFDL

GNU Free Domentation License
https://www.gnu.org/licenses/fdl-1.3.html

영어 어렵다. 번역은? 공식 번역이란 건 없다. 번역한 건 공식으로 인정 안 함.
https://www.gnu.org/licenses/translations.html
비공식 번역은 있을 수 있겠지만 공식 번역이란 건 없다. 왜? 그 까닭은 위 링크에.

2020-04-05

mount SD card at Debian

데비안에서 SD 카드 넣으면 자동 인식은 안 된다. 자동 바이러스 옮김 방지인 듯.
수동으로 가능하다.
SD card 넣고,
fdisk -l
장치명 나옴. 나는 /dev/mmcblk0p1 나타남.

mount /dev/mmcblk0p1 /mnt

여기서 /mnt 자리에는 마운트 할 디렉토리 넣어주면 됨

2020-04-04

CoC

내로남불 아는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에 대한 나의 해석.

남이 저런 글 쓰면 CoC에 어긋난다고 하실 분이 본인은 스스로 그런 글 쓰시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테니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해석할 지 모르겠.

2020-04-03

GIMP 2.10.18 what's new korean translation ?

김프 2.10.18 나왔다. 2.10.18. what's new 한국어 번역은? 아직 없다.
한국어 번역해서 적용하려면?
이런 질문은 gimp-docs-list 에.
답 받음.
https://mail.gnome.org/archives/gimp-docs-list/2020-March/msg00009.html

결론은?
GIMP po files are managed at https://l10n.gnome.org/teams/ko/
Please contact the ko team coordinator.

누군가 GIMP 2.10.18 what's new 번역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을까?

2020-04-01

April fools day

오늘은 만우절.
예전엔 거짓말 하고 웃고 넘기고 하던 적이 많았는데.
그러다가 너무 심각한 거짓말로 문제 일으키기도 하고...
요즘은 만우절이라고 장난전화 하고 그랬다가는 이생망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2020-03-31

korean translation gimp what's new

김프 2.10.18 나왔다.
What's new in GIMP 2.10.18?
https://docs.gimp.org/2.10/ko/gimp-introduction-whats-new.html
아직 한국어 번역 안 보인다.

그건 그렇다 치고, 전에 있던 2.10 Whats new 번역이 사라졌다.
있다면 여기 있어야 할 한국어 번역.

김프 2.10 what's new 한국어 번역이 저장소에 반영됨.
https://gitlab.gnome.org/GNOME/gimp-help/-/commit/f63c98bc4d746ca06ea8fdd51fa8d00f5e5db7b5

시간이 해결해 줄 듯.

2020-03-30

gimp doc create a local working copy of code

김프 문서 번역 기여 하려면?

https://gitlab.gnome.org/GNOME/gimp-help

git clone https://gitlab.gnome.org/GNOME/gimp-help.git

git clone git@gitlab.gnome.org:GNOME/gimp-help.git

2020-03-29

wedding anniversary

결혼 기념일은 어떤 뜻일까?
결혼은 무엇일까?
결혼이라는 문화는 언제 생긴 걸까?
서로 좋아하는 이성이 만나 아기 만들고 아기 키우고.
그게 전부일까? 

2020-03-28

gimp 2.10.18 what's new

https://docs.gimp.org/2.10/ko/gimp-introduction-whats-new.html
한국어 번역은 아직 아무도 안 한 듯.

김프 2.10 나왔을 때 내가 김프 2.10 새로와진 것 번역
https://gitlab.gnome.org/GNOME/gimp-help/-/commit/635a38e00caa52a7b234b6bfbe0d9288cded7f8d

그 번역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https://docs.gimp.org/2.10/ko/gimp-introduction-history-2-10.html
여기 있을 줄 알았는데 한국어 번역본은 사라지고 영문만 남음.

어디로 갔나? 번역. 어디로 갔나? 그 저장소.

https://gitlab.gnome.org/GNOME/gimp-help/-/commit/f63c98bc4d746ca06ea8fdd51fa8d00f5e5db7b5
시간이 해결해 줄 듯.

2020-03-27

About communication

좌충우돌.
때로는 내가 생각도 못하는 사이 내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한다.
그에 대한 반응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은 모르는 척 한다.
어떤 사람은 여러 사람 앞에서 "저 못된 놈"이라고 혼내준다.
오래 전의 내 잘못까지 줄줄이 사탕처럼 꿰어서.
힘들다.

앞으로 잘 하려고 노력 중이니까 제발 나 좀 괴롭히지 말아줘요.

아. 따뜻한 조언은 고맙습니다.

2020-03-26

git squash

git squash 얘기가 많이 보이는데 사실 그런 명령어는 없다.
squash 가 짓누르다 라는 뜻이 있다.
여러 commit 을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거라는데...

구글 찾아보면 여럿 나온다.  예를 들어...

https://www.devroom.io/2011/07/05/git-squash-your-latests-commits-into-one/

2020-03-25

git fork vs git clone

git fork 안 하고 여지껏 debian www 를 내 맘대로 건드리다니...
이런 무례한 짓을 하고도 안 잘린 게 다행.
이제서야 git fork
앞으로는 직접 저장소에 쓰지 않고, merge request 활용하기로...

2020-03-24

Push or Merge Request

데비안 사이트 관리가 alioth 에서 salsa로 넘어간 다음에 하나 남은 한국 번역자. 세벌.

git pull
git add
git commit
git push

이렇게만 해도 뭐라 말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고, 나는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알았고.
근데 그게 아니었다.

자기 저장소 만들고 거기서 작업하고, 어느 정도 작업하면 merge request
그 다음에는?
내가 merge 권한 없다면 다른 누군가 merge 해 줄거고,
내가 merge 권한 있다고 해도 이런 절차를 거치면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내가 request 한 것을 merge하는 게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권하지는 않는다.

직접 push 는 이제 그만.
Merge Request 그다음에 Merge
이게 바른 길인 걸 이제서야 발견함.

그리고, 중요한 거.
이제 데비안 웹사이트 한국어 번역자는 나 혼자가 아니다.

2020-03-21

debian website updated translation shows old translation

데비안 웹사이트 최신 버전 파일 번역해서 올렸는데, 번역이 원문보다 오래되었다고 나옴.
어떻게 고칠까?
git 에서 어떻게 했던 거 같은데 메모가 어디로 갔을까?


2020-03-20

html validation of debian website

아래 메일 받음.
해당 소스 고침.
저장소에 업데이트
결과를 Debian L10n Korean 메일링 리스트에 보냄.

보낸사람: Debian Webmaster <webmaster@debian.org>
Date: 2020년 3월 20일 (금) 00:49
Subject: Validation failed
To: Sebul <sebuls@gmail.com>


*** Errors validating
        /srv/www.debian.org/www/devel/website/translation_hints.ko.html:
        ***
Line 81, character 6:  start tag for "LI" omitted, but its declaration does
        not permit this
Line 97, character 7:  end tag for "UL" omitted, but its declaration does
        not permit this

--
 You received this mail for the language code ko.
 Please edit webwml/english/devel/website/validation.data if this is not accurate
 Please also update webwml/english/devel/website/ with the new coordinator(s) data

2020-03-19

HTML mail vs plain text mail

요즘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없이 웹에서 보내고 받는 메일이 보편화 된 듯.
잘 활용하면 좋지만 잘못하면 정신없는 모양이 될 수도.

때에 따라 HTML 대신 plain text 로 보내는 거 좋다.

2020-03-18

How to translate Debian History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index.ko.html
중에서
이 문서가 배포될때 유용하기를 바라며 나중에 이 문서가 틀리거나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일이나 특별한 목정으로 이용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뭔가 좀 이상해서 번역을 수정하려면 어떻게 하나 알아보다가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index.en.html
보니 원문과 번역본 몇 년 차이난다.
제대로 하려면 작은 일 아닌 듯.
그런데 이 번역은 이제 누가 하지?
한국어 번역하신 분과는 연락도 안 되고.
내가 한번 해 보려니 방법을 모르겠고...

kakaoTalk for Debian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카오톡.
MS Windows용 프로그램인지라 기본적으로 리눅스에서 안 된다.
wine에서 돌리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난 데비안을 쓰는데 데비안에서 카카오톡 쓰는 방법 모름.
알려주실 분?
여기 물어봐도 저기 물어봐도
내 알 바 아님...

2020-03-17

How to fix a typo in debian doc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index.ko.html
에서 오타 발견.

이 문서가 배포될때 유용하기를 바라며 나중에 이 문서가 틀리거나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일이나 특별한 목정으로 이용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위 문장에 오타가 숨어있다.

문서 작성자에게 메일 보냈으나... 실패. 지금은 안 쓰는 주소인 듯.

누군가 고쳐주면 좋겠는데 고칠 사람 없으면 내가. 그런데 고치는 방법은?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


2020-03-16

Academic Politics are so vicious precisely because the stakes are so low

Academic Politics are so vicious precisely because the stakes are so low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2020/03/msg00029.html

커밋할 때 설명 잘 쓰라는 건데, 이렇게 어렵게 말을 하는 방법도 있구나...

덕분에 영어공부 제대로 하네요.

2020-03-14

Are you a Debian Web Korean Translation Coordinator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20/02/msg00041.html

난 너가 이슈를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않네.
git 저장소에 뭔가 바꿨으면 언젠가 이 변화를 커밋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네.

너가 커밋할 때 메시지는 뭐든 좋아. 그러나... 누군가 히스토리를 볼 때 그들은 네 커밋이 뭘 했는지 제목을 보고 추측하지. 그러나 너는 "커밋"했다는 메시지만을 썼지.

그건 타당하지만, 나중에 알아보기 어렵지.

Carsten 이 말한 건 너가 좀더 자세한 메시지를 써 달라는 거야.
단순히 "Korean translation fix" 라고만 써도 다른 개발자는 너가  한국어 번역자라는 걸 알 거란다.

2020-03-13

Is Korean translator?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20/02/msg00041.html

LG V10 vs LG K10

휴대전화 배터리가 안 좋아진 듯 하여 옥션에 주문.
택배 온 거 휴대폰에 넣으려고 보니 크기 안 맞음.
옥션에 반품.
반품 사유는 보내준 물건 규격 잘 못한 것으로.

옥션에서 반품 보류. 사유는 배터리 이상 없으므로 반송비용 고객이 부담해야 된다고.
모델명 맞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하니, 고객이 잘못 아신 건 같다고.
할 수 없이 2500원 결제하고 반품 처리.

나중에 보니 내가 잘 못 안 것.
내 휴대폰 V10 인 줄 알고 있었는데, K10 이었던 것.

상태가 안 좋은 듯 하던 배터리는 지금은 괜찮아서 그냥 쓰기로.

2500원짜리 좋은 경험.

Debian consultants Korean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데비안 컨설턴트는 1도 없다.

2020-03-12

debian webpage translation coordinator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 코디네이터

코디네이터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랴?

그게 뭐 그리 큰 문제인지 모르겠다.

지금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하는 사람은 나 하나 뿐인 듯 한데.

물론, 전에 누군가 했고, 나중에 또 다른 누구가 하겠지만.

지금 당장 현재는 그렇단 얘기...

2020-03-09

Sinjeongnegeori

신정네거리역
2호선 지선.
신도림과 까치산 사이.

pdftk evince killall

여러 페이지로 된 pdf 파일을 한 페이지마다 한 파일로 나누고, 각 페이지의 이름을 바꾸기.

pdftk OneFile.pdf burst

evince pg_001*.pdf &

mv pg_0011.pdf Gap.pdf
mv pg_0012.pdf Eul.pdf
...

killall evince

2020-03-07

space book soop

공간 책과 숲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344 청해빌딩 4층
신정역 또는 신정네거리 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

2020-03-06

SolHyangGi

솔향기 해물손칼국수

솔향기 메뉴

강서구청 근처 칼국수집
강서구 우장산로15길 33
02-2696-7845

2020-03-04

sin6.co.kr WebSite

웹접근성...
sin6.co.kr
플래시 아직도 쓰는 사이트가 있었구나...

2020-03-03

HongLin

홍린
중화요리 전문
강서구청 건너편
02-2608-6556
서울 강서구 우장산로15길 25(화곡동)

2020-03-02

Korean Government Operating System

대한민국이 특정 기업 운영체제에 종속되어있다.
윈도 XP 지원종료라고 하니 윈도 7으로 갈아타야만 했고,
윈도 7 지원종료하고 하니 윈도 10으로 갈아타야만 했다.
엠에스에 네 맘대로 하세요 라고 말하고 리눅스로 갈아타면 어떨까?

물론 현실적인 문제는 많다.
그러나 하나둘씩 해결해가면 되지 않을까?

엠에스 오에스에 대한 대한으로 구름이니 하모니카니 티맥스니 하는 건 글쎄?
한국형 운영체제를 만드는 데 들일 시간, 인력...
그게 필요한 걸까?

데비안, 우분투 등 널리 알려진 운영체제를 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게 정답이라 본다.


2020-02-29

hangul auto reordering at linux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2020/02/msg00002.html

현재는 데비안에서 한글 입력할 때 자동 순서 교정 기능 꺼 놓음?

그렇다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 아직 모름....

도와 주실 분???

2020-02-28

ibus hangul auto reordering

ibus-hangul 에서 한글 자동 순서 교정 기능을 잘 쓰고 있었다.
언제부턴가 자동 순서 교정이 안 된다.
libhangul 이슈인 줄 알았는데...
이런... 이건 ibus-hangul 이슈.
ibus-hangul에서 자동순서교정을 막아 놓은 듯.

그런데, 어떻게 풀어가야 될 지 아직 모르겠다.

https://github.com/libhangul/ibus-hangul/issues/98

2020-02-27

gimp 2-10-18 news

김프 2.10.18 릴리스 소식 중


  • 도구는 기본적으로 도구 상자에 그룹화 됨
  • 슬라이더는 사용자 상호 작용이 개선된 컴팩트 스타일 사용
  • 변환 미리보기를 위한 사용자 개선
  • 독 가능 대화를 끌고갈 때 독 가능 영역 강조됨

...

원문
https://www.gimp.org/news/2020/02/24/gimp-2-10-18-released/

2020-02-26

gimp 2.10.18 install

김프 2.10.18 엠에스 윈도에서 설치하기

Korean, 확인
저는 한국어가 편해서 Korean을 선택했지요. 전에는 Korean 해도 설치하는 동안 영어 메시지가 나왔지만, 이제는 Korean 선택하면 한국어로 나옵니다.

사용자 정의 설치
그냥 설치 버튼 눌러도 됩니다만, 저는 기본값 대신 다른 폴더에 설치하기 위해 사용자 정의 설치 합니다.

GPL
GPL은 영어로 나옵니다만 한국어로 나와도 다 읽어보실 분은 아마 없겠죠?

설치할 폴더 지정
저는 opt\GIMP2 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설치하고 싶은 폴더를 정하면 됩니다.

구성요소 전체
저는 전체 설치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설치하고 싶은 것만 선택해도 됩니다.

바탕화면
저는 체크 안 했습니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만들고 싶으면 체크.

기다리세요 : 취소를 누르면 설치 취소됨.

생각 없이 누르면 설치 취소. 기다림이 필요할 때죠.

설치 완료
설치 다 되었습니다.

2020-02-25

off work 19 because of covid 19

코로나 19 영향으로 19 퇴근.
서울시 공무원 출근 10시, 퇴근 19시로 조정.
민원 업무등 공무원은 9시 출근, 18시 퇴근.
시청 또는 구청 방문하는 사람들 참고하시길.

2020-02-24

I live in a villa

"나는 빌라에 산다."
고 하면 외국 사람들은 아주 큰 집에서 사는 걸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빌라는 그게 아니다. 공동주택.


2020-02-23

ssada hair

싸다헤어.
싸다헤어

남자 머리 6000원. 머리도 감으면 2000원 추가해서 8000원.
나는 6000원에. 머리 나중에 집에서 감는 걸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원들이 죄다 마스크 쓰고 일 함.

5호선 우장산역 4번출구
02-323-9882

2020-02-22

About communication

소통에 관하여.

다른 직원이 관리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개선안을 얘기했더니...
"너만 그렇게 생각하지, 다른 사람은 알아서 잘 쓰고 있다"
는 까칠한 답변.

아. 소통 어렵다.

2020-02-21

CodeClubKorea

코드클럽한국위원회
제3대 조현정 이사장
내가 아는 사람이랑 이름이 같기에 설마 그 사람이?
그럴리가....
이름은 물론 성별도 다른...

https://codeclubkorea.org/

2020-02-20

The quieter it is, the brighter it is.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이은 혜민 스님의 책.

바쁠수록 쉬어가라는 얘기...

그동안 우리들은 너무나 바쁘고 시끄러운 곳에서만 살았던 게 아닐까?

http://www.yes24.com/Product/Goods/66997133

2020-02-19

Real Estate Transection Management System

https://rtms.molit.go.kr/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쓰려면?
공인인증서 로그인, 전자서명...

공인인증서는 리눅스에서 잘 되나요?
이런 걸 누가 공식적으로 인증해서 공인인증서라 부르는 걸까요?

2020-02-18

1482

일사편리
부동산종합민원
FAQ 최근 글이...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만 사용가능하단다.
리눅스에서는 당연이 안 되겠구나.

일사불편리 라고 해야되지 않을까?

올해에 국산SW 도입한다는 얘기 있는데, 그렇게 되면서 여러 운영체제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면 좋게다.

kras.go.kr

2020-02-17

신월 손 칼국수

신월 손 칼국수.
신월 손 칼국수

메뉴 아주 단순.
칼국수,  비빔밥 딱 둘 뿐.
식당 이름이 얘기하듯이 칼국수 전문.
비빔밥은 면을 안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더한듯.

아내와 함께 가서 칼국수, 비빔밥 하나씩 시켜서 먹었는데 둘 다 맛있게 먹음.
(여기서 둘 다는 아내와 나일까? 칼국수와 비빔밥일까? 둘 다 맞는 말임.)
가격도 비싸지 않음. 각각 6000원.

이것 저것 여러가지 하는데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는 집보다, 이렇게 한 두 가지에 집중하는 곳이 훨씬 낫다.

02-2690-770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 192

2020-02-16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다른 도서관과 달리 들어가려면 카드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구립두서관은 그 안에서 책읽기만 하는 건 카드 필요 없다.
카드 만들려면 인터넷으로 회원가입부터.
그런데 휴대폰인증 문자가 한참이 되도록 안 날라와서 그곳 직원을 통해 회원 가입.
그런데 그리고 나서아 아까 시도했던 인증문자가 날아옴. 어쩌라고.
카드 만들어서 들아가려는데 가방을 갖고 들어가면 안 된다.
무인 보관소가 있어서 그곳 컴퓨터에 카드 대고 빈 사물함 번호 선택해서 문 열리면 가방 넣고,
도서관 들어갈 때 전철 게이트 통과하듯이 카드 찍고 들어감.

사물함 이용기. 에피소드
사물함이 그룹으로 나누어져 있다 M01... M10... M11...
문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그룹은 사물함이 다 차서 안으로 들어가서 1번 사물함이 비었기에 그걸 선택하니 문이 열렸다고 하고 가 보니 문 안 열려있고.
M10 M11 등 두 그룹이 연이어 있고 그 둘을 구별하는 어떤 것도 안 보임.
이게 뭐지? 하고 보니 다른 그룹의 1번 사물함에서 헤맸던 건 내 잘못 아님.

http://nl.go.kr/nl/

2020-02-15

roost place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에 있는 roost
강서구 화곡로 398
02-3663-9004
맥주 1잔에 900원.
미끼 상품.
직원들과 함께 파스타도 먹고, 치킨카레도 먹고,
와인 중에 하나 고르라기에
모스키토.
모기가 와인 종류인가?
그러나...
모스키토 아니고 모스카토...
사진을 안 찍어서 글만...

2020-02-14

데비안 한국 메일링 리스트

데비안 한국 메일링 리스트 쓰는 방법.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 에서
Subscribe / Unsubscribe 아래
Your email address: 바로 오른 쪽 란에 본인의 메일 주소 넣고, Subscribe 버튼 누름.

잠시 후, 위에 쓴 메일 주소로 메일이 올 것임.
그 메일 설명대로 하면 됨.
"나 영어 몰라서 ..." 라고 할 사람 있겠다.
구글 번역 나쁘지 않다.  "영어 못해서"라는 변명은 이제 그만.
제목에 CONFIRM 어쩌구 하는 제목 그대로 넣고,
받는사람 debian-l10n-korean-request@lists.debian.org
메일 보내면 되겠다.
이 설명 어렵다면 한 줄 요약.
받은 메일 그대로 답장하면 됨.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냐고요?
데비안 관련 질문 또는 의견 등을
debian-l10n-korean@lists.debian.org
에 메일 보내면 됨.

주의.
님께서 보내는 메일은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지 않은 분도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정보 등을 보내시면 아니되겠지요?

그 다음에는?
메일을 받은 사람중 누군가 답장을 하겠죠.
물론, 답장하는 사람이 1도 없을 수도 있고요.

사족.
데비안 메일링리스트에 데비안과 관련 없는 글을 쓰면 아니되겠지요.

2020-02-13

Goodbye SexLess

종족 보존 본능은 사람을 섹스하게 만든다.
그런데, 사람은 섹스하고 아기를 안 만드는 방법도 안다.

예전에는 어린이가
어떻게 하면 아기가  만들어지나요?
라고 물어보는데,
요즘에는 어린이가
어떻게 하면 아기가 안 만들어지나요?
라고 묻는다는 얘기도 들리는 세상.

섹스는 부부의 권리이기도 하고 의무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섹스리스 부부가 많은가 보다.

산부인과 의사가 쓴 성의학지침서 굿바이섹스리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791188940028

2020-02-12

KRAS 2020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상용SW 국산화 사업설명회
2019. 9. 23.(월) 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한참 전에 있었던 설명회.

다른 일이 있어서 그 설명회 못 가고 이제서야 설명회 책 보는 중.

  • MapPRIME for KRAS 
  • GeoNURIS for KRAS
위 두 개 제품 중 하나를 2020년에 각 자치구에서 조달구매하고,
시스템 환경 설정을 국토부에서 총괄하여 계약한 업체와 진행할 듯.

도입대상 SW

  • Arc SDE : 국산 SW 엔진으로 교체
  • Arc Object : 국산 CS 엔진으로 교체
  • Geo Server : 국산 GIS Web Server 로 교체
  • GeoDT Server : 국산 GIS SW
  • Oracle : 향후 교체  고려

음...
오라클은 아직인가? 오라클의 횡포가 심한데...

2020-02-11

parasite

기생충.
기생하는 벌레. 숙주의 몸에서 영양분을 빨아먹고 사는...
그런데, 지금은 본 뜻 보다 영화 기생충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다.
우리나라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상들을 싹슬이.
구글에 영어로 parasite 찾아보니, 역시 영화 얘기가 먼저 나온다.

봉준호 감독, 배우들, 그리고 보이지 않게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
자랑스런 우리나라.

ps.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언제나 끝나려나.

2020-02-10

The Holy Spirit dance

어느 교회, 일요일 오전 11시에 찬양 시간이 되면
작은 소녀의 열정적인 춤을 볼 수 있다.
일명 성령 춤.

그 교회는?
우리행복한교회
서울 강서구 송정로 27 (공항동)

우리행복한교회 설교 링크 (매주 업데이트)
※ 위 링크 아무리 들여다 봐도 성령춤은 안 나올 거예요.



2020-02-08

Debian consultant

데비안 컨설턴트가 여러 나라에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서, 일단 하나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돈을 주고 데비안 지원 받으실 분 있다면 세벌사랑넷에 글 남겨주셔요.
대부분이 돈 안 주고 본인 스스로 해결하시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2020-02-07

방화보건지소

강서구 방화동에 보건지소를 열었다.

보건소 오시는 길
https://www.gangseo.seoul.kr/site/health/c6/page5.jsp

블로그
https://blog.naver.com/gangseokkachi/221807655520

화곡에는 보건분소, 방화에는 보건지소.
분소와 지소가 어떻게 다른 건지는 모르겠...
구글 찾아보니 분소냐 지소냐는 아무렇게나 정하는 게 아니라 법적인 근거가 있었네요.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207016006

2020-02-06

물고기자리 강서구청점

물고기자리 강서구청점.
생선구이전문점 물고기자리

물고기자리 메뉴

서울 강서구 화곡로53길 7-11
02-2697-9233

생선구이 전문점 이름을 물고기자리라고 하다니...
물고기자리는 별자리 중 하나다.

2020-02-05

강서구 부구청장

서울특별시 강서구 부구청장 정헌재 지방이사관.
정헌재 강서구 부구청장

서울시 여러 부서에서 활동하다가 강서구 부구청장으로.
2020년 2월.

직원과의 소통을 중시한다.


2020-02-04

외갓집 강서구청

강서구청 건너편 외갓집.
외갓집 차림표 2020

오랜 전통.
인터넷 여기 저기에 이 가게 소개한 글은 많은데 최근 가격표가 안 보임.
2020. 2월 기준 인증 샷.

식당들이 바뀌고 있다.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바꾸는 추세.
여기도 공사하느라 돈 많이 들어서 음식값을 올렸나?

월화수목금토일 다 일하는 식당이 많았는데, 요즘은 일요일은 쉬는 추세.
여기는 토,일 쉰다. 주5일 근무?
단체손님 주말에 가려면 미리 전화 예약하면 토/일 열 수 도...

서울 강서구 우장산로16길 44
02-2695-4685

와이파이 비번 물어보니 사장님은 그게 뭐냐고 되물음. 휴대전화도 없다고...
다른 직원이 공유기 보여주며 거기 있는 비번 보고 입력하라고 알려 줌.

2020-02-03

셀프수산 일등수산

강서구청 근처 횟집 셀프수산.
추가 반찬 셀프. 술도 셀프.


매운탕

전화
셀프수산 크게 써 있지만 가게 이름은 그게 아니고...
일등수산(이라고 작게 써있음).
전화번호 02-2694-2335
주소 서울 강서구 까치산로 76

2020-02-02

emart24

베지밀 에이, 베지밀 비.
베지밀 에이와 비 중에 비가 더 맛있는데 에이가 없어서 비 사옴.
두 개 가격으로 세 개 줘서 일명 투 플러스 원.
가족 함께 잘 마시고 있음.

2020-02-01

스시혼

스시혼
간판 글씨를 알아보기 어렵다. 매우 흘려 써서.

직원들과 함께 간 적 몇번 있는데 이번에 앉은 자리는 좀 불편한 자리.
응? 이런 자리가 있었나?
다른 자리는 이미 예약 되었다고.
그래도
직원들과 함께 식사는 즐겁고 맛있게.

강서구 화곡로 296
02-2602-7898

2020-01-31

천하일미 닭강정 송화시장

천하일미닭강정 송화시장점
천하일미닭강정 송화시장

설명 필요 없고 맛을 보시면...

전철5호선 우장산역 송화시장에 있어요.

단체주문환영 010-6302-6323
이라고 써 있으나, 너무 바빠서 전화 받을 시간도 없을 듯.
사진 찍다가 사장님 얼굴 나옴.
혹시 문제가 된다면 모자이크 처리해 드릴 수도.


2020-01-30

강서구청 양천구청 대중교통

강서구청에서 양천구청 대중교통으로 가기

강서구청 근처에 전철역이 없다. 제일 가까운 곳이 화곡.
양천구청 역은 있으나, 양천구청 역에서 양천구청까지 걸어가려면...
애매하다...
그때그때 다르나, 대개 버스 두 번 타고 가는 게 좋을 듯.
예를 들어 6514 타고 KT에서 내려 6648.

반대로 양천구청에서 강서구청 갈 때는?
버스내린 곳에서 6648 타고, 양강중학교에서 6514로.
또 다른 길.
양천구청 6617 타고, 목동7단지 종로학원 6629로

물론 그때그때 다르다.

2020-01-29

GumHwaTongDark

닭모래집. 예전엔 닭똥집이라고 자주 불리던...
하나 포장해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난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우리 애들이 더 잘 먹네요.
나는 평범한 통닭이 더 좋은데.

금화통닭.
강서구 강서로45가길 15 1층. 전철5호선 우장산 역 근처

2020-01-28

인류의 미래

인류의 미래

과학책 인가, 과학책이 아닌가?

서기 이천년이 오면 우주로 향하는 시대...
라고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물론 2000년이 되기 전에 나온 노래다.
지금은 2020년. 그러나 먼 우주로 향하는 건 아직도 먼 미래 일인 거 같다.
그런데, 지구를 벗어나 화성, 그리고 태양계 넘어서까지 사람이 가는 이야기.
언제 이루어질지, 인류가 사라질 때까지 이루지 못할지 알 수 없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과학적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SF 같기도하고, 아닌 듯도...
글 중간중간에 보이는 역주(번역자의 주)가 돋보인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34995371

2020-01-27

불막열삼

친구 모임에서 간 곳.
불막열삼
불타는 막창 열받은 삼겹.
이름 참...
독특한 이름이다 했는데 전국적으로 있는 프랜차이즈네...

불막열삼

내가 간 곳은 영등포구청점.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23길 17

2020-01-26

Billyangel cake

아내와 함께 길을 걷다.
저기 케잌 먹고 싶어
라는 아내의 말에 함께 들어갔던 집.
빌리엔젤 케이크
자몽케잌 조각 주문해서 집에 와서 가족 함께 잘 먹음.

자몽케잌
 다음 날.
여보 어제 그 가게에서 코코넛 바나나 케잌 사 와요.
라는 아내의 말에 이번엔 우리 딸과 함께 산책 삼아 가서
아내가 주문한 코코넛 바나나 케잌을 사다.
조각 케잌 하나를 이번에도 가족 함께 맛있게 냠냠.
바나나케잌

2020-01-25

Rimini Gayang eMart

아내가 이마트 상품권 쓰러 이마트 가자고 해서 함께 가양 이마트로.
오랜만에 오니 낯설다.
이곳 저곳 둘러보다 배고프다는 아내 말에 들른 곳은 리미니.
2명이라고 하니 빈 자리도 많은데 2인석에 앉으란다. 좁은데...

아내가 메뉴를 보고 주문한 것은 시즐러 스테이크 세트
리미니 시즐러 스테이크 세트

세부품목은
시즐러 비프 스테이크
포카치아
고르곤졸라 오븐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
가격은 33900원.

아, 나는 아내 없으면 이런 어려운 거 못 한다...  결정장애(?)가 있는 나는 아내에게 감사.
계산은 선불이란다. 요즘은 대개 후불인데...
이마트 상품권 만원짜리 3개, 천원짜리 3개 쓰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아, 집에 100원짜리 많이 있었는데 안 가져와서 1000원 내고 100원 거스름.
휴대폰 번호 입력하고 현금영수증까지.
주문한 메뉴가 나오니 2인 테이블 좁다. 옆에 있는 테이블 붙여 달라니 그렇게 해주긴 한다.
그러는 사이 사람들이 점점 많이 와서 제법 많은 자리를 차지.
우리가 온 시간이 바로 점심시간 직전이었던 것.

아내와 나 둘이서 잘 먹고도 남아서 집에 있는 애들 주려고 포장 부탁하니, 그것도 셀프란다.
포장할 수 있는 상자는 매장에 있으니 그것도 손님이 알아서.
아 근데 포장하려고 하니 피자는 되는데 고기는 안 된다고 한다.
내 돈 내고 내가 산 건데 그럼 그냥 버리냐고 한바탕 소리 질러주고(아, 성질 죽여야 되는데...)
남은 피자에 남은 고기까지 포장 성공.
음료는 남은 거 버리기 아까와 내 뱃속으로...
집에 돌아와서 우리가 싸온 음식들은 우리 아이들이 냠냠.

2020-01-24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무실 일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데 아내가 전화 통화 하다가 마침 남편 들어왔다고 한다.
아이가 오후에 집을 나가서 "아빠가 가정 폭력을 했다"고 신고했다고 한다.
무슨 상황인지 알아보려고 우리 집에 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가 오겠다고 한다.
그러시라고 했다.

잠시 후 그 기관 담당자가 아이와 함께 집으로 왔다.
아이는 자기 방으로 가고, 기관 담당자 2명과 아내와 나 함께 이야기.
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가 얘기한 내용.
아이 말 대로라면 엄마, 아빠가 경찰서 불려 갈 상황인데,
그게 맞는지 아닌지 직접 엄마, 아빠를 만나러 왔다고.
우리의 얘기를 들어보더니
부모님께서 경찰서 갈 상황은 아닌 거 같고
부모가 아이 얘기를 좀 더 잘 들어주셔야 될 거 같다고...

우리 아이 사춘기가 유난히 세게 오나보다.
이런 아이 둔 부모 역할 쉽지 않지만 좀 더 관심을 갖고 소통하도록 노력해야지... 

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가 준 명함을 나중에 보니...
아동보호전문기관. 이 자체가 기관의 이름인가 보다.
전화번호에 휴대폰 번호 없이 사무실 번호만.

2020-01-23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전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2번출구 나와서, 마을버스 성동08 타고 성동사회복지관에서 내려, 청계천 다리 하나 건너면 된다.

회의하러 지하1층 가는데 엘리베이터 기다리기 시간이 아깝다.
그런데, 계단이 안 보여서 그곳 직원에게 물어보니, 계단 있는 곳 알려주는데, 엘리베이터와 사알짝 떨어진 곳에 계단이 있다.
계단으로 지하1층 가서 회의시작 시간이 좀 남았기에 화장실좀 다녀오겠다고 하고 화장실 가려 했더니
"거기는 여자화장실이예요. 남자화장실은 1층에 있어요."
그래서 다시 1층 갔다가 지하1층 회의실로.

회의 마치고 오는 길에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상왕십리까지 걸어서.
네이버 지도에서는 15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오는데 난 걸음이 빠른 편이라 그정도는 안 걸린 듯. 사람마다 걷는 속도는 다르니...

sfac.or.kr
한국어 페이지, 영어 페이지가 있다. 다른 언어는 없는 듯.

2020-01-22

김용해 순대국 우장산역

우장산역 근처 김용해 순대국
송화시장  안에 있다.

어제는 부서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가는 날.
시장을 둘러보다가 순대국집으로.
김용해 순대국
돼지한마리, 순대볶음, 막걸리 등을 시켜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음. 그런데... 다녀와서 네이버지도 김용해 순대국 찾아보니...
어? 어제 갔던 데랑 위치가 다른데?
송화시장 안에 있는 건 맞는데 전에 있던 곳에서 식당을 옮겼는데?
네이버지도, 그리고 여러 블로그에는 옮기기 전 위치, 그리고 옛날 메뉴.
지금의 위치와 최근 메뉴를 사진 안 찍었...
전화번호는 그대로겠지...
02-2663-2568
옮기기 전 위치와 지금 위치가 다르긴 하나 송화시장 안에서 송화시장 안으로 옮긴 거니 쉽게 찾을 수 있을 듯.

2020-01-21

토담집 화곡동 강서구

토담집.
강서구 화곡동 황태찜정식 잘 하는 집.

식사류
황태찜정식 북어국 우렁된장 제육볶음 추어탕
안주류
황태찜 토종닭도리탕
등등

가격은 언제 바뀔 지 몰라 생략.
어제 먹은 황태찜정식 1인분 8천원.

주소 서울 강서구 우장산로14길 12
전화 02-3663-6139

2020-01-20

원자력 발전

원자력발전.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며 잘 돌아가던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 중단...
글쎄.
그럼 자동차 운전하다 사고 날 수도 있으니 자동차 못 타고 다니게 해야 하는가?

원자력발전 사고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들 수 있겠다.
물론 그 피해는 컸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나라에서 잘 돌아가던 발전소를 중단시킬 정도의 근거가 될 지는 모르겠다.

2020-01-19

Sindoh D400 linux driver

복합기 신도 D400. 공식 홈페이지 보면 리눅스 지원 이야기는 안 보인다.
그렇다면 리눅스에서는 못 쓸까?
Generic PCL6 설정하면 된다고 함.

참조

2020-01-18

Songhwa market

송화시장 하루에 4번 다녀온 이야기.

송화할인마트
양파 세일한다는 문자 양파 중망 하나 1500원.
가격표에는 2800원이라고 써 있으나 문자 온 건 1500원. 어떤 게  맞는 거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그 물건 1500원에 가져가면 된다고.
이래서 한 번.

집에 갔더니 김 세일한다고 사오라고.
과자도 사 오라고.
김,  과자 사고 시장상품권 하나 쓰고.
1만원 권인데 60퍼센트 이상 사용하면 나머지는 현금으로 거슬러 줌.
이래서 두번째.

우유 세일한다고 900mL 2개 2980원,
집에 사 갔더니
이거 아니라고...
가격은 같은데 제품이 아니라고 이건 환원유. 사와야 될 건 원유.
이래서 세번째.

부랴부랴 우유 다시 들고 시장으로...
아까 우유 내려놓고 집에서 얘기한 우유들고 결제.
금액은 같으니 그대로 가져가면 되냐고 물어보니...
가격 같아도 제품이 다르니 전에 산 거 취소하고 다시 결제해야 된다고...
이래서 네번째.

가족을 위해서 걷기 운동 제대로 한 하루.

2020-01-17

서울시 수안보연수원 식당

수안보연수원.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동진이1길 99
서울시 직원 및 가족만 이용할 수 있는 수안보연수원.

그런데, 식당은 서울시 직원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왜? 유료니까 그런 거 같다.
식당 바로 앞에 GS25 편의점도 있다.

식당 메뉴
메뉴 2020년 1월

특선메뉴
계절특선메뉴

이 중 내가 먹어본 것.

치즈 돈가스
치즈돈가스

굴 순두부
굴 순두부

돼지고기볶음
돼지고기 볶음

구글에서 수안보연수원 찾아보니 이런 글도 나온다.

수안보연수원 민간위탁 적격자 심의 위원회 결과
https://www.seoul.go.kr/news/news_tender.do#view/300886?tr_code=m_snews

카드 결제 전표에 오브이룸스 수안보 라고 나오는 게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

2020-01-16

healing

딸과 함께 오직 대중교통(고속버스, 시내버스, 걷기)만으로 서울에서 수안보까지.
그리고 2박3일 동안 걷기 만으로 여행.
그 자체가 힐링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아, 아직 끝나지는 않았다.
오전에 짐을 꾸려 퇴실, 수안보 종점까지 걷기, 충주까지 버스, 충주에서 서울까지 고속버스 예정.

전자기기(휴대전화 등)을 아예 안 쓰기는 어려웠다만.
우리 딸이 좋아하는 닌텐도 못 하게 할 수도 없고.
자기 짐은 알아서 챙기라고 했더니 다른 것 챙기면서 닌텐도도 챙김.
난 랩탑을 가져옴.

오늘 저녁 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간다.

자주 이야기 하기 쉽지 않은 딸과 이얘기 저얘기하며 보낸 좋은 시간.
이런 여행이 가능했던 건, 나도 우리 딸도 걷기를 좋아하기 때문.
걷기 싫어하는 사람은 자가용 없이는 다니기 어려운 코스.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이것이 힐링.

2020-01-15

노래방

노래방.
가라오께

우리 딸과 함께 간 노래방.
그렇게 밝고 재밌게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까?

생활 속에서도 그런 밝은 모습을 늘(은 아니라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영상통화.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동안 전화 온 것도 모르고 있었다.
방으로 돌아와서 잠 들기 전 온 아내의 카톡 영상 전화.

우리 아들과 아내의 모습.
평소 늘 보던 모습과 또 다른 느낌.
멀리 떨어져 있음으로 인해 가족 간의 사랑과 정이 더 깊어지는 느낌.

있을 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

사랑하는 우리 가족.

2020-01-14

촌놈떡갈비 송화시장

촌놈떡갈비
송화벽화시장 남문
5호선 우장산역 4번출구에서 가깝다.
개업한 지 며칠 안 되어서인지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려서 사 먹을 수 있는 집.

지난 금요일에 개업했다는데 줄이 안 길었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으나,,,
줄이 길어서 더더욱 궁금한 떡갈비.
현금 만원이면 하나 더 준다는 광고문구에 너도나도 1만원 들고 줄 서 기다리는 집.
일요일에 줄 서 있는 걸 보더니 나보고 줄 서 기다리라 하고 아내는 다른 장 볼 것 보고.
나는 그 긴 줄에 서서 기다려서 사 오고,
월요일에 아내가 하는 말.
어제 그거 또 사오면 좋겠다.
다행이 이번엔 줄 안 서서 사 오고 또한번 가족과 맛있게 먹음.

촌놈떡갈비. 개업발이 계속 이어지길.

2020-01-13

BigData analysis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 제이펍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전문적인 책은 도서관에서 볼 수 없었고, 내 돈 들여서 서점에서 사야만 볼 수 있었다.
이젠 도서관, 아니 전쳘역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에서도 쉽게 빌려 볼 수 있다.

무려 4명 전문가가 함께 쓴 책인데 이력이 대단한 사람들이다.
기술사, 박사 등등...

머리말을 보면
지금까지의 빅데이터 관련 책은 소개하는 수준이었으며 실무서적은 찾기 어려웠으나 이책에서는 실전을 바탕으로 한구축 및 노하우를 다루었다고.

베타리더의 글 중 돌 직구 하나.
이 책에서만 볼수 있는 독창성이 아쉬웠으며, 다른 빅데이터 책과 함께 보면 좋겠다고.

본문 내용은 읽어 본 후 시간 되면 쓰는 걸로...

2020-01-12

Gangseo boonsik Center

갈비맛떡볶이 먹고 싶다는 아내의 말.
강서분식센타 전화하더니 14000원이래. 포장 주문해 놨으니 얼른 가서 사오라고...

아내가 주문한 거 사러 갔더니 아주 작은 매장.
그래도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있다.
주문한 거 사서 집에 가서 가족과 맛있게 잘 먹음.
위치는?
강서분식센타 찾으면 나온다.
강서분식센터 아님. 

2020-01-11

대한민국 정부 리눅스 OS

행안부 PC에 리눅스 기반 개방형 OS 도입

리눅스면 리눅스지 리눅스 기반 ?
하여간 정부에서 리눅스 들인다니 반길 일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엠에스에 너무너무 종속되고 끌려다녔다.
윈도 XP에서 윈도 7 로 옮길 때도 난리더니
윈도 7 지원 종료한다고 하니 또 다시 비슷한 상황이다.

정부에서 쓰는 PC에 리눅스 설치해서 써 보고
제대로 안 되니까 그냥 윈도 쓰자
는 이상한 결론 내지 말고
운영 체제 독립적으로 돌아가도록 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우리나라 국민이 흔하게 쓰는 정부 서비스중 하나인 주민등록발급.
리눅스에서는 잘 안 된다.
콜센터에 전화하면 리눅스 쓰지 말고 윈도 쓰세요. 라는 답은 제발 그만.
아니, 콜센터에서는 리눅스가 뭔지도 모른다...

정말 제대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

http://www.d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9

2020-01-10

마시는 술을 영어로 뭐라 하는지 모르겠다. sool 이렇게 쓰려나?

엊저녁 식사만 하기로 간 식당에서 밥도 먹고, 고기도 먹고, 술도 마심.
다 먹고 생각났다.
아,  약 먹는 게 있어서 술 마시면 안 되는데...

할 수 없지. 뭐. 약을 한 번 건너 뛰어야 겠다... :)

2020-01-09

cervical disc

며칠 전 부터 팔이 좀 저리다 괜찮다 반복....
심한 건 아닌데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신경 쓰인다.
가까운 정형외과 갔다.

엑스레이 찍어보더니 목 디스크란다.
이런, 목 디스크이면 목이 아플 줄 알았는데 팔이 아플 수도 있구나.
수액 주사 맞고... 성분 물어보니 근육을 풀어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물리 치료 4가지 받고...
병원비 6만6천9백원. 약값2천8백원.
안 아픈 게 돈 버는 거네...

목 디스크는 영어로 뭐라 할까?
a herniated cervical disc
cervical 목의 라는 뜻이 있는데 자궁의 라는 뜻도 있어 헷갈릴 듯.

2020-01-08

coffee machine

커피 머신, 커피 메이커...
나는 커피를 잘 안 마신다. 전혀 안 마신다는 건 아니고...
언젠가는 커피가 몸에 안 좋다고 나오더니, 언젠가는 하루 커피 두 잔 먹는 게 안 먹는 거 보다 더 좋다고.... 어느 장단에 춤을 맞추어야 할 지...

커피 머신 사용법....
설명 보면 나온다만, 커피를 잘 안 먹는 나는 이제서야 배웠다.
뚜껑 올리고, 캡슐 넣고, 뚜껑 닫고, 버튼 누르고... 아 아니다.
컵을 안 놓은 채로 이렇게 하다간 낭패.
하여간 이렇게 해서 만든 커피. 나에겐 무지 쓰다.
그대로 먹긴 어려워 물을 많이 넣어서 마심.
난 커피 체질 아닌가 보다.

2020-01-07

feedforward

피드백 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다.
피드포워드 ?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책에 나온 낱말.
운전은 거울이 아닌 창문을 보며 하는 것이다.

악순환이라는 말은 있으나 선순환이라는 말이 없었다가 나중에 생겼다.

FeedForward 좋다.

2020-01-06

Death is

2020.1.3.금 부서 직원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1.4.토에 알게 됨.
토요일인데... 다른 일정이 있는데...
부서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모여서 함께 간다는 얘기에 내 일정을 조금 바꾸어서...
사무실에 들러서 동료와 함께 다녀옴.
김포우리병원.
병원 공사중이라 주차장 찾아 헤매고, 차 대고 나와서 장례식장 찾느라 헤매고...
금요일 저녁에 알려진 소식을 듣고 토요일에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 감.
일요일이 발인인데...
유족들은 슬픔을 딛고 일상의 삶으로 잘 돌아올 수 있기를...


2020-01-05

삼성 프린터 리눅스 드라이버

삼성프린터 중에 설명서에 윈도 전용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많다.
설명만 보면 리눅스에서는 안 될 거 같다.
그런데, 리눅스 드라이버 잘 찾아보면 엠에스 윈도 전용이라 되어 있는 프린터 중에도 리눅스에서 쓸 수 있는 것도 많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
리눅스에서 그 프린터 쓰다가 문제 생겨도 프린터 공급한 곳에서 책임을 안 지겠다는 뜻 일 거다.

리눅스 드라이버 받으려면 아래 글 참고하면 될 듯.
http://www.samsungsetup.com/ts/manual/Samsung%20ML-2160%20Series/English/manual/BABBIBJC.htm

2020-01-04

IBM AIX versions

IBM AIX 최신 버전은?
7.2가 최신. 2015년 12월에 나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서 쓰는 운영체제가 IBM AIX
그런데 그 버전은? 오래오래된 버전 5.3

엠에스 윈도7 버전 지원 종료 2020.1.14. 예정.
정부에서는 난리다.
엠에스의 공포 마케팅에 떨고 있는 듯.

그런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오래오래전에  EOS 된 AIX 에서도 잘만 돌아간다.

U2L 얘기 자주 나오는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U2L 안 하려나?

2020-01-03

Google knows where am I

구글은 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http://maps.google.com/timeline
스마트 폰 위치 추적으로 내가 간 길을 구글은 알고 있다.
신기하다.
그런데, 이건 어디에 활용하지?

2020-01-02

윈도7 지원종료

2020.1.14.에 엠에스 윈도7 지원 종료다.
그날 되면 엠에스 윈도7 못 쓰는 거 아니다.
다만 문제 생겨도 엠에스에서 책임 안 지겠다는 것뿐.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4057281/windows-7-support-will-end-on-january-14-2020

그래서 어쩌라고?  엠에스의 말은 윈도10으로 전환하라는 거다.
그러려면? 돈 내고 윈도10 사서 쓰란 얘기지  뭐.

그 방법 밖에 없을까?
엠에스 윈도 버리고 리눅스로 갈아타는 건 어떨까?
무료인데. 그렇다고 성능이 엉망인 건 절대 아닌데?

리눅스 종류도 많다.
데비안 http://debian.org , 우분투, CentOS 등등등.
한국에서만 알려진 하모니카 리눅스도 있고.
새해를 맞이하여 리눅스 써 보는 건 어떨지?

2020-01-01

개화산 해맞이

2019년 1월 1일 개화산에서 해맞이 행사.
6시 40분에 영신교회에서 동료들과 만나기로.
예상시간 맞춰 도착할 거 계산하고 집에서 출발.
지하철 승강장에 도착하는 순간 열차 출발.
아. 조금만 일찍 왔으면...

개화산에 가기 위해 방화역 도착해서 내림.
"어디쯤 오시냐"는 전화에 "방화역 방금 도착했고 부지런히 갈게요"...
영신교회에서 동료들 만나고.
구청장 올라가는 것 보고 영신교회 출발 정상까지.
해뜨는 시간이 되어서 카운트다운. 그러나 해뜨는 것 안 보임. 흐린 날씨.

내려오는 길에 영신교회에서 떡국 드실 분 드시고 가시라는 말에.
"우리도 먹고 갈까?"
교회 들어가서 번호표 받고, 줄서서 계단으로 올라 올라 식당 도착.
맛있는 떡국에 귤까지.

집에 가는 길에는 동료의 자가용으로.
전철역 마곡나루, 발산, 우장산 역마다 내려주기에 편하게 귀가.

그렇게 새해 아침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