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31

About Debian : Alioth to Salsa

https://wiki.debian.org/Alioth
를 보면
Alioth 는 깨졌다는데...
https://alioth.debian.org/
들어가 보면 그런 흔적이 안 보입니다.

https://lists.debian.org/debian-devel-announce/ 를 보라기에 좀 봤습니다.
https://lists.debian.org/debian-devel-announce/2017/12/msg00003.html
읽어보니
새로운 서비스가
https://salsa.debian.org
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https://wiki.debian.org/Alioth 에서 News 를 보면
2018-05-01: planned: alioth shut down, mailing list archived
2018-02-01: planned: mailing lists on Alioth are disabled; incoming mail is no longer accepted
라고 나옵니다.
2018년 5월 1일이면 Alioth 내려가네요...

우리나라 사람중에 데비안에 기여하시는 분들이 전에는 여러분 계셨던 거 같은데... 지금은...
조용하네요...

2017-12-28

Korean translation of Debian Netinst

최소 CD를 이용한 네트워크 설치 많이 사용할 텐데 아직까지 번역이 안 되어있었다는 게 신기하다.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CD/netinst/?root=webwml

내 번역이 적용되면
https://www.debian.org/CD/netinst/
에서 한국어 설명을 볼 수 있다.

2017-12-27

Debian L10n

데비안 시스템 관리 방법이 바뀔 거 같네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2017/12/msg00019.html

아래 링크도 참고.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17/12/msg00025.html

2017-12-26

With a drone make money?

드론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학원에서는 돈을 벌 것 같다.
사람들 가르쳐서.
그것도 쉽진 않을 거 같다.
드론 선생님에게 월급 주려면.

드론 조종할 수 있다고 일확천금 꿈꾸진 말 지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24819.html

2017-12-25

Debian on the Go

가면서 데비안.
https://www.debian.org/misc/laptops/index.en.html
번역.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misc/laptops/?root=webwml

https://www.debian.org/misc/laptops/index.ko.html
에서 조만간 볼 수 있겠다.

현재까지 36개 더함, 40개 커밋.

2017-12-24

arduino blink withoutdelay Korean translation

https://www.arduino.cc/en/Tutorial/BlinkWithoutDelay
번역하려다가 일단 아래와 같이 만들어 봄.
https://github.com/sebuls/arduino-tutorial-ko/blob/master/blinkwithoutdelay.adoc

cvs add directory

cvs add: No CVSROOT specified!  Please use the `-d' option
cvs [add aborted]: or set the CVSROOT environment variable.
라는 에러 메시지에 어찌할 줄 모르고 며칠을 보냈다.
디렉토리를 먼저 더하라고 알려주면 좋으련만 에러 메시지는 위와 같이 어렵다.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아래에 파일을 만들었을 때,
파일만 cvs add 하려니 에러가 난다.
이럴 때는
디렉토리를 먼저 cvs add 한 후,
파일을 cvs add 하면 된다.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17/12/msg00090.html

2017-12-23

cvs FAQ

데비안 웹 사이트 번역을 취미삼아 하고 있는데, 하다보면 기초에서 헤맨다.
cvs 요즘은 많이 안 쓰는 것 같은데 데비안 웹 사이트 에서는 아직도 많이 쓴다.

https://wiki.kldp.org/wiki.php/CVS/FAQ

자주 들러 봐야 할 것 같다. 위키니까 아무나 수정 가능. 잘못되었거나 오래되어서 지금과는 다른 부분은 최신 내용으로 바꾸면 더욱 좋겠다.

2017-12-19

Arduino LED blink without delay

아두이노 자습서 : Delay 없이 LED 깜빡이기

때때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필요가 있다.
예를들어 버튼 읽기를 기다리는 동안 LED를 깜빡이길 바랄 거다.
이 경우, delay()를 쓸 수 없는데, 왜냐면
아두이노는 delay() 동안 여러분의 프로그램을 멈추기 때문이다.
아두이노가 delay() 가 지나길 기다리는 동안 버튼이 눌려진다면,
여러분의 프로그램은 버튼 눌림을 놓칠 거다.

이 스케치는 delay()를 쓰지 않고 어떻게 LED를 깜빡일지 보여준다.
LED는 켜지고 그 시간을 기록한다.
그러면,  loop() 가 도는 각 시간마다, 요구되는 깜빡임 시간이 지났는지 점검한다.
그렇게 되면, LED 켜짐 또는 꺼짐은 토글하고 새 시간을 기록한다.
이 방법으로 LED 깜빡임이 계속되며 스케치 실행 동안 단일 명령에 뒤지지 않는다.

비슷한 것이 전자렌지에서 피자를 데우며, 어떤 중요한 이메일을 기다리는 거다.
피자를 전자렌지에 넣고 10분을 맞춘다.
delay()를 쓰는 것과 비슷한 것은 전자렌지 앞에 앉아 카운트가 10분에서 0 될 때까지 시간을 보는 거다.
중요한 메일이 그 시간동안 도착하면 그걸 놓칠 수 있다.

여러분이 실생활에서 할 일은 피자로 돌아와서, 여러분의 메일을 체크하고, 뭔가 다른 일을 하고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전자렌지로 자주 돌아와서 시간이 0이 되어 피자가 다 되었는지 보는 거다.

이 투토리얼에서 여러분은 비슷한 타이머를 어떻게 맞추는지 배울 거다.

하드웨어 요구사항

- 아두이노 또는 제누이노 보드
-  LED
- 220옴 저항

회로

회로를 만들기 위해, 저항의 한 끝을 보드의 핀 13에 연결한다.
LED의 긴 다리(+ 다리, anode라 불림)를 저항의 다른 끝에 연결한다.
LED의 짧은 다리(- 다리, cathode라 불림)를 위 그림과 아래 회로도와 같이 보드의 GND에 연결한다.

대부분의 아두이노와 제누이노 보드는 이미 핀 13에 LED가 붙어있다.
이 예를 하드웨어 없이 돌리면, LED 깜빡임을 볼 것이다.

회로도

회로도를 보드에 만들고 컴퓨터에 연결하고, 아두이노 소프트웨어(IDE)를 시작하고, 아래 코드를 입력하라.

코드

아래 코드는 LED를 깜빡이기 위해 millis() 함수를 쓰는데, 이 함수는 보드가 현재 스케치를 돌리기 시작한 다음 지나간 밀리초 수를 반환한다.

/*
  Blink without Delay

  Turns on and off a light emitting diode (LED) connected to a digital pin,
  without using the delay() function. This means that other code can run at the
  same time without being interrupted by the LED code.

  The circuit:
  - Use the onboard LED.
  - Note: Most Arduinos have an on-board LED you can control. On the UNO, MEGA
    and ZERO it is attached to digital pin 13, on MKR1000 on pin 6. LED_BUILTIN
    is set to the correct LED pin independent of which board is used.
    If you want to know what pin the on-board LED is connected to on your
    Arduino model, check the Technical Specs of your board at:
    https://www.arduino.cc/en/Main/Products

  created 2005
  by David A. Mellis
  modified 8 Feb 2010
  by Paul Stoffregen
  modified 11 Nov 2013
  by Scott Fitzgerald
  modified 9 Jan 2017
  by Arturo Guadalupi

  This example code is in the public domain.

  http://www.arduino.cc/en/Tutorial/BlinkWithoutDelay
*/

// constants won't change. Used here to set a pin number:
const int ledPin =  LED_BUILTIN; // LED 핀 번호

// Variables will change:
int ledState = LOW;             // ledState 써서 LED 맞춤

// Generally, you should use "unsigned long" for variables that hold time
// The value will quickly become too large for an int to store
unsigned long previousMillis = 0;        // LED 가 업데이트된 마지막 시간

// constants won't change:
const long interval = 1000;           // 깜빡일 간격 (마이크로 초)

void setup() {
  // set the digital pin as output:
  pinMode(ledPin, OUTPUT);
}

void loop() {
  // here is where you'd put code that needs to be running all the time.

  // check to see if it's time to blink the LED; that is, if the difference
  // between the current time and last time you blinked the LED is bigger than
  // the interval at which you want to blink the LED.
  unsigned long currentMillis = millis();

  if (currentMillis - previousMillis >= interval) {
    // LED 를 깜빡인 마지막 시간 저장
    previousMillis = currentMillis;

    // LED 가 켜졌으면 끄고, 그 반대도 함
    if (ledState == LOW) {
      ledState = HIGH;
    } else {
      ledState = LOW;
    }

    // LED 맞춤 ledState 변수:
    digitalWrite(ledPin, ledState);
  }
}

위 글은 https://www.arduino.cc/en/Tutorial/BlinkWithoutDelay 를 번역한 것입니다.
그림과 회로도는 원문을 참고하셔요.

2017-12-15

debian cvs checkout


cvs -d:ext:sebul-guest@cvs.debian.org:/cvs/webwml co webwml

자주 잊어버려서 메모해 둠.

gooorooom

2017.12.14.에 공개 설명회 한다며?
하긴 했는데 공개 설명회 아니고 비밀 설명회인지?
하려다 말았는지?
알 수가 없다.

구글에서 찾아보니 이런 링크 발견.
https://spri.kr/posts/view/21754?code=column
결론은 뭐지???
모르겠다.

구름 속을 헤매는 듯.

2017-12-14

Second contributor of arduino reference korean

아두이도 레퍼런스 한국어 번역.
https://github.com/sebuls/
내가 시작은 했으나 혼자서만 하길 바라진 않았다.

드디어 한 분이 오셨다.
https://github.com/Lukious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 좋다.

2017-12-13

variable scope

C 언어 프로그램 하다 보면, 변수를 선언했는데 하지  않았다는 에러를 보고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보자인 경우 그렇다. 그럴 땐 scope 를 보자.

https://www.arduino.cc/reference/ko/language/variables/variable-scope--qualifiers/scope/

나의 github 는 아래 링크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blob/master/Language/Variables/Variable%20Scope%20%26%20Qualifiers/scope.adoc

DigitalTimes

“MS 윈도종속 벗자” 국산 개방형OS ‘구름’ 14일 공개
소식을 알아보려고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20502100251753001
들어가 봤습니다.

디지털타임스
뭐하는 사이트인가요?
본문보다 광고가 더 많은 듯.
"MS 윈도종속"이 옷 종류인가요?

2017-12-12

My memory

데비안 웹 번역 최근에 내가 한 게
2017. 11. 25.
그리고 아두이노 레퍼런스 번역하느라 데비안 쪽은 손 놓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파일 하나 번역해서 올리려는데,
cvs add 
하려니 권한이 없다고 한다.
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래서 하는 말이 있다
적자생존.
적자. 살아나려면. 적고 적고 메모하고....

잊어버린 기억을 찾으려면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할까???

gooroom

14일 구름 OS 공개 설명회 한다기에 관련 자료 찾다보니 이런 것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q7ym3LQ4uk

소통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20502100251753001
를 보면 14일에 설명회 한다는데, 장소도 구체적인 시간도 나타나 있지 않다.

이러다 '구름이 구름처럼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http://www.gooroom.kr/
이름만 같은 건지? 구름 OS 사이트인지? 모르겠다.

2017-12-10

C gets deprecated. Use fgets.

gets() 자주 쓰던 함수였는데 오랜만에 써 보려하니 deprecated 란다.
그럼 어떻게 하지?
fgets() 를 쓰라고 한다.

아래는 fgets() 와 stol()을 써서 16진수를 10진수로 계산해주는 프로그램 예제.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t main()
{
char s[255];
while(1){
printf("Input hex number: ");
fgets(s, sizeof(s), stdin);
long n =strtol(s, 0, 16);
printf("%ld\n", n);
}
}

2017-12-09

Digital Multi Clock

Digital Multi Clock 사용법

버튼은
MODE, RESET, START/STOP
이렇게 3개

시간 맞추기
MODE 한 번 : 스톱워치
MODE 두 번 : 알람시간에서 시가 깜빡임.
MODE 세 번 : 현재시간에서 초가 깜빡임.
여기서 MODE를 한 번 더 누르면, 보통 모드로 돌아간다.

MODE를 세 번 누르고, 초가 깜빡일 때 RESET 눌러야 된다.
RESET 한 번 누를 때 마다
분, 시, 일, 월, 요일, 초 순으로 돌아간다.
대개 요즘 시계는 년, 월, 일 입력하면 요일은 자동으로 나오는데, 이 시계는 요일도 사용자가 설정. 왜냐면? 년도가 안 나오는 시계니까.

초가 깜빡일 때 START/STOP 누르면 초가 00초로 된다.
분, 또는 시가 깜빡일 때 START/STOP 누르면 숫자(시간 또는 분)가 1씩 올라간다.
24시간제와 12시간제 중 설정할 수도 있는데,
시를 바꾸는 상태에서,
START/STOP 계속 누르면 12시간제 24시간제를 바꿀 수 있다.

몇 년 되었는데 고장 안  나고 잘 쓰고 있다.

다 만들어져 있는 시계 설명서 쓰기도 어렵네.
이런 시계 만든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든 걸까?

2017-12-08

DeveLOVE2017

2017 12. 7. 목
공개SW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Developer Party "DeveLOVE2017"
다녀옴.
행사 알림 페이지는
https://onoffmix.com/event/120833
후기는 어디에 쓰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내 블로그에 쓰련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놀려고 갔다.
직장을 갖고 있는 나로서는 그냥 편하게 갔다. 정말.
그런데, 거기 온 많은 사람 중에는,
실력은 있으나 직장을 못 구한 사람 많았고,
회사에 쓸만한 사람을 찾으로 온 회사도 많았다.
좋은 인재와 좋은 회사가 잘 만나서 WinWin 하길...

난 아두이노 레퍼런스 번역한 이야기를 했는데 URL 소개를 빠뜨렸다.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를 Fork 에서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만들고, 여기에 작업한 내용을 Pull Request 하고 있다.
관리자가 받아주면 공식 홈페이지
https://www.arduino.cc/reference/ko/
에 들어간다.

여기에 다른 사람도 참여하려면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wiki
를 읽어보면 되겠다.

2017-12-07

Arduino Reference Learn how to contribute on github

https://create.arduino.cc/projecthub/Arduino_Genuino/contribute-to-the-arduino-reference-af7c37/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아두이노 한국어 레퍼런스는 내가 시작했다.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의 공식적인 참여는 보이지 않는다.

모든 페이지를 혼자 하긴 어렵겠지만 한 사람이 한 페이지 하는 건 관심을 조금만 가진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 거다.

영어 공부도 하고, 깃헙 공부도 하고, 참여하는 보람도 있을 거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2017-12-06

To kill time

시간을 죽이다.
영어로 하면 뭘까?
우리말과 비슷하다.
To kill time

그런데 시간을 죽이면? 그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우리가 헛되이 보내는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
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쉽지 않다.
시간은 흘러간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할까?

2017-12-02

A story about translations

실력도 그다지 좋지 않은 내가 번역을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번역을 통해 나의 실력을 높일 수도 있고, 나보다 못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

김프 웹 문서 한국어 번역이 언젠가부터 멈추어 있기에
"내가 해 볼까?"
라고 생각하고 뛰어들다. 아마 그게 내가 시도한 최초 번역인 듯.
번역도 문제이지만, 번역을 하는 도구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몰라 헤매는 시간이 있었다.
김프 매뉴얼 정말 크다. 그 많은 것 중 몇 안 되는 부분만 번역했는데도  make 프로그램 돌리면 엄청 오래 걸린다. 원문에서 바꾸지 않은 부분까지도 모두 컴파일하나보다.
지금은 김프 번역 쉬고 있다. 다른 누군가 이어 하고 있을지도.

q2a 사이트 깔금함에 반해 한국어 번역 했다. 공식 사이트에 반영해 달라고 했더니 번역률이 저조하다고 퇴짜 맞았다. 그 이후에 다른 사람이 한국어 번역을 해서 공식사이트에 요청해서 승인 얻었다. 그 분 지금도 번역을 업데이트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공식 사이트에 내 번역이 반영되었거나 안 되었거나 관계없이 내가 만든 sebul.sarang.net 사이트에는 다른 사람이 번역한 것에 내가 번역한 것을 더했다. 공식사이트에 반영된 번역본을 받아서 내가 수정해서 쓸 수도 있다.

데비안 웹 문서 번역.
누군가 오래 전에 시작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멈추어 있었고, debian.org 웹 페이지에는 
"이 번역은 너무 오래되었으니 원문을 보라"
는 문구가 아주 많이 보였다.
그걸 몇 개만이라도 안 보이게 하려 번역 뛰어듬.
오래 전에 커밋을 한 이후로 한참 쉬고 있던 분의 도움으로 내가 번역한 것을 공식 사이트에 반영 성공.
cvs 으로 버전관리. 덕분에 cvs 공부도 하면서 번역하고 있다.

아두이노 레퍼런스 한국어로 번역.
이건 내가 우리나라 최초로 시작한 거 같다.
내가 해 보겠다고 했더니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내 번역이
https://www.arduino.cc/reference/ko/
에 들어갔다.
지금은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까지 받았다.
(바로 수정할 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에서 작업하고
pull request 하고
Merge 하고 있다.)

기쁘다.
그러나 모든 것을 내가 다 하려는 욕심은 없다.
많은 분이 참여했으면 더 좋겠다.

2017-12-01

arduino reference Korean committer

아두이노에 빠지다.
아두이노 레퍼런스 번역에 빠지다.
아두이노 레퍼런스 한국어 번역에 기여하다.
아두이노 레퍼런스 한국어 번역에 커미터가 되다.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에서 내가 작업하고 그걸 pull request 하면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에 반영되려면
관리자가 승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어느날 보니 나에게도 Merge 권한이 생겨 있었다.

칼은 나쁜 것일까? 좋은 것일까? 잘 쓰면 좋으면 잘못쓰면 나쁜것이 되겠다.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2017-11-30

arduino reference korean

아두이노를 취미삼아 다루다가 공식 홈페이지 문서를 발견
https://www.arduino.cc/en/Main/Documentation
그런데 여기서 en 을 ko 라 바꾸어 넣어도 한국어 문서 안 나온다!

포럼에 글 올리고
https://forum.arduino.cc/index.php?topic=510822.0
답변에 따라 한국어 문서 만들기 시작

github 도 공부하고, git 공부하고....

몇 차례의 커뮤니케이션이 오가고,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pull request 받아들여지고, 두번째 pull request 도 받아들여졌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져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https://www.arduino.cc/reference/ko/

아직 오타 있고, 번역 안 된 부분 많다.

어쨌든 시작은 내가 했다. 뿌듯하다. 그러나 나 혼자 하는 것 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

참여하는 방법은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를 fork 해서
번역, 수정, 보완하고
pull request 보내면 된다.
그 곳 관리자가 받아주면 공식 홈페이지 한국어 참조 문서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에 반영된다.

내가 관리하고 있는 곳은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수시로 보완해서 어느 정도 되면 pull request 예정.

2017-11-29

github pull request arduino reference ko

아두이노 참조문서 한국어판.
첫번째 pull request 받아 준 것에 자신감을 갖고,
아직은 미완성이지만 두번째 당기기 요청을 보냈다.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pull/5

잘 받아 주겠지?

2017-11-24

Debian Website Editing and Translation

https://wiki.debianusers.or.kr/index.php?title=Debian_website_editing_and_translation

잠깐 손 놓은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려 한다.
나중에 다시 시작할 때 참고하기 위해 URL 메모해 둠.
cvs

MS excel time format 24 hours two digit

엑셀에서 24시간지로 시간:분 나타내려면?
셀서식 - 표시형식 - 시간에서
형식을
13:30 으로 하면 24시간제로 나온다. 그런데 시간이 한자리면 한자리로 나온다.
예를 들어 9시는 09:00 아니고 9:00 으로 나온다.
이걸 두 자리로 예를 들어 09:00 하려면?
시간 - 형식에서 찾아봐도 없다.

사용자 지정에서 hh:mm 하고 확인 누르면 됨.

Replace texts script

파일 하나만 건드리려면 gedit로 그냥 하면 된다. 그런데 여러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들에 똑같은 작업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든다.

서브디렉토리 파일 까지 다 하려고 find 에 xargs 까지.

아래와 같이 해결.

#!/bin/bash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Description/=== 설명/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Syntax/=== 문법/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Parameters/=== 매개변수/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Returns/=== 반환/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Example Code/=== 예제 코드/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See also/=== 더 볼 것/g"
find . -name "*.adoc" -print0 | xargs -0 sed -i'' -e "s/=== Notes and Warnings/=== 주의와 경고/g"

다시 설명하면, *.adoc 파일을 찾아서, 그 파일들에 sed 를 실행
sed에서는 s/ 다음의 문자열을 그다음 / 다음의 문자열로 바꿈 /g 는 global 을 뜻함.
sed -i'' 는 백업파일 안 만들기.
sed -i.ori 와 같은 식으로 하면 백업파일을 확장자 .ori 로 만들어 줌

2017-11-22

git vs github

github.com 에서 파일 하나씩만 건드리고 커밋하다가, 한꺼번에 여러 파일 작업할 게 있어서 수정. 커밋하려니 아뿔사. 한꺼번에 여러 파일은 안 되나 보다.
git 을 공부하자. git 에서는 된다.
여러 파일 수정하고 git 으로 한방에 커밋.
그런데 또 한번 아뿔사.
수정 전으로 돌려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구글에게 물어봐야겠다. 구글이 잘 가르쳐 준다.

1. 커밋할 때 들어갈 이름과 메일 설정
$ git config --global user.name "My name"
$ git config --global user.email sebul@example.com

2. 커밋할 때 기본 편집기. 난 vi가 좋아서
$ git config --global core.editor vi

3. 파일 편집하고 add 하고 commit 하다보면 git 어디까지 작업했는지 잊기 쉽다. 이럴 때 현재상태 보는 방법
$ git status

4. 변경사항을 로컬에 적용시킬 때는
$ git commit

5. 로컬에 commit 사항을 원격에 적용할 때는
$ git push

6. 원격에 있는 내용을 로컬에 당길 때는
$ git pull



2017-11-20

Copy error messages

아두이노 IDE에서 컴파일 에러 나면
복사 오류 메시지
버튼이 생긴다.

그런데 이 버튼 사용법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가 보다.
아두이노 문답 게시판에 질문 올릴 때
그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다.

캡처 필요 없다. 그러면 오히려 더 불편하다.
복사 오류 메시지 버튼 누르고, 텍스트 에디터에 붙이기.
그리고 문답 게시판에 올리면 답변하기도 편하다.

그런데, "복사 오류 메시지"는 좀 어색한 번역이다.
"오류 메시지 복사"가 더 좋겠다.


2017-11-17

start Korean translating Arduino reference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를 포크하여
https://github.com/sebuls/reference-ko 만듦.

페이지 하나 하나가 길면 금방 지칠 텐데, 다행히 한 페이지가 그리 길진 않다.

페이지 하나씩 번역하여 저장하는 손맛! 아주 좋다!

2017-11-16

Earthquake in Korea, SAT was postponed.

대한민국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많습니다.
2017.11.16.예정이었던 수능이 연기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피해 없길 바라며, 혹시 피해 입은 곳은 피해가 복구되길 바랍니다.

저는 수능이라 10시출근 하려다가, 수능 연기되어서 9시 출근이라는 연락 받았네요.

우리 대한민국. 지진 안전지대는 아닌가 봅니다.

2017-11-14

Where is Korean translation of arduino reference

아두이노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어 설명서는 어디 있을까?
없다. 아직은...

https://forum.arduino.cc/index.php?topic=510822.0

없으면 만들면 되겠지.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en/issues/227

일단 시작은 했다.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ko

잘 돌아가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번역을 해서 Pull Request 하고 있고, 여러 사람들의 번역을 수시로 적용중.


2017-11-13

share.go.kr

행정정보 공동이용 지침
2017. 8. 31. 시행

http://law.go.kr/admRulSc.do?menuId=1&p1=&subMenu=1&nwYn=1&section=&tabNo=&query=%ED%96%89%EC%A0%95%EC%A0%95%EB%B3%B4%20%EA%B3%B5%EB%8F%99%EC%9D%B4%EC%9A%A9%20%EC%A7%80%EC%B9%A8#liBgcolor1

How can make Korean translation of Arduino document

https://forum.arduino.cc/index.php?topic=510822.0


I see you have opened an issue in the arduino/reference-en repository:
https://github.com/arduino/reference-en/issues/227
so that's the first step.

From here the next steps are:
  • Wait to see how the Arduino web team will respond to your proposal. If they accept it then they will create a new repository on GitHub: arduino/reference-kr. This repository will initially contain a copy of arduino/reference-en, meaning all the pages will be in English.
  • Fork arduino/reference-kr. This will give you your own copy of the repository to edit (sebuls/reference-kr).
  • Clone your fork of arduino/reference-kr. This will put a copy of the repository on your computer. This step is actually optional as GitHub does allow you to edit from the website but it restricts you to only editing a single file per commit, which can sometimes be inconvenient, and you may prefer to work with the files with the software you have on your own computer, especially a decent text editor.
  • Create a branch in your repository to work on.
  • Edit the files with your translations.
  • Commit the edits you have made.
  • If you are working on a local clone, then push your commits to the remote. If you're editing directly from GitHub then this step is not necessary.
  • Submit a pull request to the arduino/reference-kr repository from the branch that contains your translations.
  • The Arduino team will review your proposed edits and may comment with requests for you to make changes to them, if so you will need to make the required changes and then commit (and push if working locally) them to the branch you submitted your pull request from, they will automatically be added to the pull request.
  • A member of the Arduino team will merge your pull request. Your commits are now in the arduino/reference-kr repository.
  • Once the translations of all the content is complete the Arduino web team will generate the arduino.cc web site content from the arduino/reference-kr repository and publish it to the web site.

How to change Arduino IDE default font

Arduino IDE 에서 쓸 글꼴을 바꾸려면?
파일 - 환경설정에서 바꾸면 된다.
그런데 여기서 글꼴 크기는 바꿀 수 있지만 글꼴 모양을 바꿀 수 없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엠에스 윈도에 설치된 Arduino IDE 기본 글꼴은
대문자 아이(I), 소문자 엘(l), 숫자 일(1)이 구별이 불가능하다는 거.
아두이노 프로그램 하다가
눈으로 아무리 봐도 맞는 코드인데 에러가 발생.
왜 그런가 보니, 소문자 엘, 대문자 아이를 잘못 쳤던 것.

그럼 글꼴 모양은 어떻게 바꿀까?
힌트는 역시
파일 - 환경설정.
거기에 가보면 환경설정 파일의 경로와 이름을 알 수 있다.
파일 경로는 다를 수 있다.
해당 파일(preferences.txt)을 열어서
font 를 찾아보자.

나는
C:\Users\admin\AppData\Local\Arduino15\ 폴더에서
preferences.txt 열어서
editor.font=NanumGothicCoding,plain,14
와 같이 나눔고딕코딩 글꼴로 바꾸고 저장.

아두이노 IDE 다시 시작해서 보니
대문자 아이(I), 소문자 엘(l), 숫자 일(1)이 구별이 쉬워졌다.

2017-11-10

Fedora Linux

2017.11.10. 바로 오늘.
페도라 리눅스 개정판 출간.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793758329
리눅스 초급자가 읽기 좋을 듯.
데비안 리눅스와 다른 점도 있겠지만 비슷한 점도 많을 거 같다.

페도라 공식 홈페이지는 어디지?
https://getfedora.org/ko/
들어가 보니
페도라 27 베타가 나왔단다.

그런데?
https://getfedora.org/ko/
페이지 주소 보면 분명 한국어 페이지인데 왜 영어로 나오지?
Choose Freedom. Choose Fedora

아래로 죽 내려가 보니 우리에게 익숙한 한글이 보인다.
Choose Freedom. Choose Fedora 를
자유를 선택하세요. 페도라를 선택하세요.
라고 번역하는 사람이 아직 없었나 보다.

2017-11-09

cathode and anode

cathode 음극, anode 양극?
cathode 양극, anode 음극?
둘 다 아니다. 동쪽, 서쪽 개념과 오른쪽, 왼쪽 개념이 다른 것을 생각하면 된다.
동쪽, 서쪽은 절대적 개념. 오른쪽, 왼쪽은 상대적 개념이다.
번역. 어렵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459&cid=58949&categoryId=58983

2017-11-08

It makes it easy and convenient to write an official document.

공문서 작성 쉽고 편하게 바꿈.
오래도록 이어졌던 관행 하나가 깨졌다.

공문서 쓸 때 첫 문장을 몇 글자씩 들여 쓰고,
그에 맞추어 두번째 문장, 세번째 문장도 들여쓰고.
이로 인해 소모되는 시간은 적지 않았다.
줄 맞추느라 소모되는 시간만이 아니다.
그로 인해 페이지가 늘어나 출력물의 양도 늘어나고...
여러 모로 소모적이었다.

그런데 2017년 11월 1일부터는
첫 문장을 왼쪽부터 띄어쓰기 없이 시작한다.

세벌식 타자기를 발명한 공병우의 일화가 생각난다.
비서가
"영수증"을 타이핑하는데
왼쪽 들여쓰기, 글자간 띄어쓰기, 가운데 맞추기 하느라
"     영     수     증"
이런 식으로 타자 했다가 공병우 에게 혼났다고 한다.
그거 띄어쓰느라 시간을 소모하지 말라고.

그런데 안 좋은 관행은 공무원들에게는 정말 오래도록 깨지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드디어 그 관행이 깨졌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변화다.

2017-11-02

pki in Korea

PKI 는 엠에스 윈도에서만 해야 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는 걸까?
한국의 PKI 는 왜 엠에스 윈도에서만 될까?
GPKI
NPKI
가 그렇다.
EPKI 는 안 써 봐서 모르겠다.

http://pkiforum.or.kr/ 는 지금도 돌아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사이트 연결 되는 거 보니 죽은 건 아닌 걸 텐데...

2017-11-01

When 1602 LCD print only one character

아두이노
1602 LCD 에서
lcd.print("hello, world!");
하는데 h 한글자만 찍힐 때는 라이브러리를 바꾸어 보세요.

예제.

#include <Wire.h>
#include <LiquidCrystal_I2C.h>

LiquidCrystal_I2C lcd(0x27,16,2);

void setup() {
  // put your setup code here, to run once:
  lcd.init();
  lcd.backlight();

  lcd.setCursor(0, 0);
  lcd.print(" This stop is");
  lcd.setCursor(0, 1);
  lcd.print("  Akihabara");

}

void loop() {
  // put your main code here, to run repeatedly:
}


저는 lcd.print 했을 때 한 글자씩만 나오기에 여러 글을 검색해보고, 아래 라이브러리를 써서 해결했습니다.

https://github.com/marcoschwartz/LiquidCrystal_I2C

2017-10-31

Bug fix in Debian Webpage translation

난 한국어 페이지에만 커밋 권한이 있는 줄 알았는데, English 페이지에도 권한이 있었다. 영문 페이지에 깨진 링크 발견하고 고침.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english/devel/website/translating.wml?root=webwml&view=log#rev1.52

그랬더니 메일이 왔다.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17/10/msg00129.html

./smart_change.pl -s
"s{http://ftp.ics.uci.edu/pub/ietf/http/related/iso639.txt}{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ISO_639-1_codes}g";
english/devel/website/translating.wml

이렇게 한 번에 하는 것도 있구나!

데비안 웹 사이트 번역하면서 좋은 거 하나씩 재미있게 배워가고 있다.

2017-10-30

Reverse Engineering

Reversing or Reverse Engineering
역공학.

이틀짜리 교육 받으러 간다.
과목 이름이 왜인지 모르게 멋져 보여 신청은 했다만.
쉽지는 않은 과목인 거 같다.

이틀 동안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잘 버텨야 할 듯.

쉽진 않겠지만 그런만큼 배운 다음에는 성취를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2017-10-27

Women, women and women

https://www.debian.org/women/ 을 번역하려다가 처음부터 막혁다.
women 을 어떻게 번역하나?

여자? 여성? 여인?
모두 여자를 뜻하면서도 약간씩 미묘한 다른 느낌이 든다.

구글 번역기에서는 어떻게 하나 봤다.
여자 women
여성 women
여인 women
모두 똑같다.

음, 역시, 번역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2017-10-26

How to translate po file

po file 번역 편집 할 때는 vi 또는 gedit 등을 쓸 수도 있지만, poedit 쓰는 게 편하다.

poedit 없으면,
apt-get install poedit
해서 설치.

단순히 문자열만 보고 번역하면 연결이 이상해 질 수 있겠다. 문맥을 봐야 된다.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po/templates.ko.po?view=markup&root=webwml
보면
msgid "Mailing List Archives"
라고 나오기에
msgstr "메일링 리스트 모음"
라고 라고 번역해 놓고 보니

https://www.debian.org/index.ko.html 에서

"메일링 리스트 모음" 클릭했을 때
"데비안 메일링 리스트"로 연결된다.

po 파일에서
메일링 리스트 모음

데비안 메일링 리스트
로 바꾸는 게 좋겠다.

whai is correct, what is wrong and what is different

다르다와 틀리다.
분명 다른 말이다.
그런데 '다르다'고 써야 할 곳에 '틀리다'고 쓰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표현만 그런 게 아니다.

'나와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문제다.


2017-10-25

How to turn on the iPad

생각도 않고 있던 아이패드를 하나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걸 어떻게 켜는 지도 모른다는 거.
아래 있는 동그란 버튼을 눌러도, 오른쪽의 버튼을 눌러도, 아이패드는 켜지지 않았다.
그런데, 아들이 이리 저리 만지더니 켰다.
어떻게 켰냐고 했더니.
"위에"
라고만 간단히 답한다.
뭐야? 위에는 버튼이 없는데... 그냥 화면의 윗부분 눌러도 소용없고.
나중에야 위에서 오른쪽에 조그만 버튼을 발견.

이제 시작이다. 하다 보면 배울 수 있겠지.

그런데 역시 어린이가 어른보다 컴퓨터 잘 한다.
이것 저것 겁도 없이 눌러 보던 우리 아들.
거기에 기본 설치되어 있던 인공지능 비서와 말장난을 한다.
부럽다.
나 같은 어른은 똑똑한 어린이만큼 하려면 언제쯤이나 되어야 하나...

2017-10-23

Arduino Uno 1602 LCD

이틀짜리 교육. 아두이노 교육 다녀옴.
아두이노 우노, 그리고 거기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도구를 교육생들에게 준다.
받아온 아두이노 세트를 갖고 집에서 아들과 함께 놀면서 재미있게 보냈다.

우분투 설치된 컴에 아두이노 공식 사이트에서 내려 받은 IDE 설치하고,
아두이노에 선 연결하고, 세트에 포함된 여러가지를 이리 저리 연결해 보고.
프로그램도 만들어 돌려보고.

그런데...
1602 LCD에 글자 써 보려고 프로그램 코딩(거의 대부분은 복사와 붙이기)하고
돌려보니 글자가 한 글자만 찍힌다. 예를 들어
lcd.print("Hello, world!");
하면 첫 글자 H만 나온다.

http://deneb21.tistory.com/208 보고 다시 해 봐야 겠다.

2017-10-20

I'm verrrry Happppy

데비안 웹 번역에 빠졌다.
오래 전에 이미 데비안 웹 한국어 번역은 누군가 시작해서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다가 활동이 뜸해졌다.

그러던 걸 내가 이어서 하고 있다.
행복하다.

다른 사람은 모를 거다.
근데 나에겐 그 번역이 재미있다.
언젠가 나도 그게 싫증날 때가 올 수도 있겠다.
그때쯤엔 또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서 그 일을 이어 하겠지.

https://alioth.debian.org/users/sebul-guest/
에서 나는
Debian website content (Junior Developer)
다.
주니어 디벨로퍼
뭔지는 모르겠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해야겠다.

2017-10-18

Misunderstandings and Truths in Translation

번역. 기술 문서 번역이 문학 작품 번역과 같지는 않다.

그러나, 아래 글은 요즘 기술 번역에 빠져 있는 나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을 던져 준다.

http://www.korea.kr/celebrity/cultureColumnView.do?newsId=148843664&pWise=mailHL&pWiseMail=mailHL9

2017-10-17

How can change Language name in Debian web translation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ko.html 에 나오는 언어 이름 중에서,
불어를 프랑스어로, 독어를 독일어로 ....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korean/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wml 에 나오는
#include "$(ENGLISHDIR)/devel/website/tc.data"
요것이 힌트가 될 거 같다.
english/devel/website/tc.data 를 봤다.
실마리를 찾을 수 없었다.

메일링 리스트에 질문 올렸더니 오래지 않아 답이 달렸다
https://lists.debian.org/debian-www/2017/10/msg00068.html
답은 바로
webwml/korean/po/langs.ko.po
그 답이 .po 파일일 줄 예전엔 미처 몰랐...
그 파일 히스토리를 보니
우리나라 사람이 마지막 건드린 때가 Sat Dec 31 01:46:10 2005 UTC
그 이후 다른 나라 관리자들이
Move Korean translation to UTF-8
등등의 작업을 한 이력이 보인다.

최근에 내가 작업한 시각은
Mon Oct 16 13:17:29 2017 UTC
불어를 프랑스어로, 독어를 독일어로 등등 몇 나라 이름 바꾸고 커밋.

커밋 한 것이 웹사이트에 바로 적용되지는 않는 것을 알기에 기다림.

한참 후에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ko.html
보고 변경 적용된 것 확인.

그런데,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index.ko.html
에는 적용이 안 된 걸까?
왜 아직도 불어, 독어 라고 나오는 걸까?
그 답은?
F5

성공.

2017-10-16

About Nation's name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index.ko.html
을 보다가
불어, 일어, 독어 이런 표현보다
프랑스어, 일본어, 독일어 이런 표현이 더 자주 쓰이는 것 같아서...
debian-l10n-korean 메일링 리스트에 물어보니
답장이 왔다.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2017/10/msg00015.html

적용해야 겠다.

2017-10-15

Translate Debian distrib

https://debian.org/distrib/index.en.html 을 번역.

히스토리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distrib/index.wml?root=webwml&view=log#rev1.12

Automatic purge of file outdated for six months.
라고 나온다. 6개월동안 현행화 안 되면 번역이 자동으로 지워지는구나.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distrib/index.wml?view=markup&revision=1.12&root=webwml

내 번역이 적용되면 https://www.debian.org/distrib/index.ko.html 에서 번역본을 볼 수 있을 거다.

2017-10-13

BOM

Byte Order Mark, BOM

오래전에도 BOM 때문에 한참 헤맸는데 잊을 만 하면 이놈의 BOM 이 bomb(폭탄)이 되네.
맨 눈으로는 안 보이니 찾기 어렵다.

잊지 말자.

https://en.wikipedia.org/wiki/Byte_order_mark#UTF-8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C%9D%B4%ED%8A%B8_%EC%88%9C%EC%84%9C_%ED%91%9C%EC%8B%9D#UTF-8

2017-10-12

https://www.debian.org/releases/index.ko.html error?

https://www.debian.org/releases/index.ko.html 페이지가 살짝 이상하다.
머리, 꼬리 날아가고 css 적용이 안 된 거 같다.

https://www.debian.org/releases/index.en.html 페이지는 제대로 보인다.

왜 그런걸까?

https://alioth.debian.org/scm/viewvc.php/webwml/korean/releases/index.wml?root=webwml&r1=1.47&r2=1.48
보니 뭔가 수상하다.
첫째줄.
눈으로 보기엔 똑같은 거 같은데 화면 보면 노란색 changed line 으로 나온다.
이게 실마리가 될 것 같은데...

메일링 리스트에 물어봤으니 누군가 가르쳐 주겠지....

2017-10-10

Language vs Letter

"우리말을 만드신 세종대왕님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가끔 보게 된다.
틀린 말이다. 세종대왕이 만든 건 훈민정음(한글)이지, 한국어가 아니다.
말은 세종대왕 이전에도 있었다.
세종대왕이 말을 만든 게 아니라 글을 만든 거다.
그런데 요즈음도 글과 말을 헷갈리는 분들이 종종 보인다.
관심의 부족일까?

한글날이 어제다.
우리말, 우리글 잘 쓰도록 해야 겠다.

2017-10-07

Debian Web Page Korean Translation Commiter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
전엔 여러명 있었나 보다. 그러나 지금 활동하는 사람은?
단 한 명 뿐. 그런데 거기에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현재 2명.

https://alioth.debian.org/users/sebul-guest/ 를 보면
Debian website content (Junior Developer) 나온다.
Junior Developer 나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직책이 생겼다.
기쁘다. 매우 기쁘다.

전에 비슷한 글을 벌써 썼는데 잊고 있었나 보다.
그런데, 그땐 commit 권한이 없었다. 어쩜 있었는데 내가 잘 몰라서일수도.
하여간 이제 데비안 웹 공식 사이트에 한국어 번역을 올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2017-10-01

Hospitals that work on holidays

연휴를 영어로 뭐라 할까? 연휴에 대응하는 특별한 말은 없는 거 같다. 그냥 Holidays 라고 쓰나 보다.

연휴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연휴에 가족이 아프면 휴일에 문여는 병원 찾기 쉽지 않다.

전엔 그랬다. 그러나 요즘은
http://www.e-gen.or.kr/egen/holiday_medical.do
에서 찾아보면 되겠다.

2017-09-29

Debian website content (Junior Developer)

제가 데비안 웹사이트 내용 Junior Developer 되었습니다.

https://alioth.debian.org/users/sebul-guest/

도와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2017-09-28

Am I a Korean translator ?

http://cafe.naver.com/debian9/41 보면 내가 번역한 페이지가 공식 홈페이지에 적용될 모양이긴 하다. 메인 페이지 달랑 하나 번역 해 놓고 번역자라 할 수 있을까?

하나 하나씩 쌓이다 보면 내 실력도 늘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나에게는 아직 쓰기 권한은 없어서, 당분간은 쓰기 권한 있는 분에게 부탁해서 내 번역이 올라가도록 해야 겠다.

2017-09-27

I don't like data.go.kr

공공데이터 주소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라고 써야만 되고, 서울특별시영등포구 이렇게 붙여써도 안 되고, 서울시 영등포구 이렇게 서울시로 줄여써도 안 된다.

그렇게 규칙이 정해졌다면 그렇다 치자. 그러면 그런 정도의 사소한 오류는 자동으로 수정하게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지, 그걸 사람이 일일이 고치게 하나?

대한민국 공공데이터 참 마음에 안 든다...

2017-09-26

Debian Web page Korean Translator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자.
현재는 1명. 전에는 여러명 있던 때도 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렇다.
나도 동참하고 싶다.
절차를 밟고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
된다면?
잘 해야겠지....

2017-09-25

deprecated vs obsolete

스펠은 전혀 다른데 뜻 비슷한 단어. 헷갈리지 말자.

deprecated : 추천하지 않는, 폐지 예정인...

obsolete :  버려진.


2017-09-23

I'm Not a debian web page translation coordinator

나는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 코디네이터가 아니다.

그동안 한국어 번역 코디네이터가 있는지? 있다면 누구인지 모르고 헤매다가 드디어 찾았다.
현재는 1명이다.
전엔 여러명 있었겠지.

나도 코디네이터 되고 싶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그러나 그 산을 하나씩 넘을 때마다 보람을 느낄 거고
난 그 어려운 산을 넘을 거다.

한국어 번역 현재 상황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Korean.ko.html

2017-09-22

cvs debian web page translation

CVS. Concurrent Versioning System.

요즘엔 git 많이 쓰는데, 데비안에서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cvs 쓴다.

번역할 파일들은 cvs 로 내려 받고, cvs 전에 써 보긴 했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 -.-

index.wml 파일 최신 버전 영문 받아서 한국어 번역하는데... gedit 띄우니 커서가 아주 느릿 느릿 기어다닌다. 내 컴퓨터 문제인지... vi 는 어떤가 해 보니 잘 된다. 원본 영문 파일, 오래된 번역본은 gedit 띄워 놓고 비교해가며, vi 로 한국어 번역판 작성.

copypage.pl 돌리라는데 이건 잘 모르겠고 일단 make 했더니... 에러 난다.

copypage.pl 공부 좀 해야 겠다...
사실 copypage.pl 을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 그냥
./copypage.pl -lkorean -mSbebul english/원본파일경로/원본파일.wml
하면
korean/한국어본파일경로 에 wml 파일이 하나 만들어진다.
그걸 번역해서 커밋하면 끝.

2017-09-21

Debian Users Korea

오래도록 잠자고 있던 데비안 한국 사용자 모임이 돌아왔다.

소식 https://debianusers.or.kr/node/190

위키 https://wiki.debianusers.or.kr

잘 지켜봐야겠다.

쉽진 않을 거 같다. 한국사람들에겐 낯선 드루팔. 그리고 위키.

그래도 그래도 해 보련다.


2017-09-20

google translation error

나는 밤을 먹었다를 구글번역 돌리면 I ate night 나온다기에 돌려봤다.
I ate the night
나온다.

중간번역언어로 일본어를 선택해봤다.
즉, 한국어 - 일본어 - 영어로...
결과는
I ate the evening.

다행이다. 아직은 사람이 필요하다.

2017-09-19

GNOME 3.26 Released

2017. 9. 13.

GNOME 프로젝트는 그놈 3의 최신 버전인 3.26 출시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새로운 버전은 6개월 간 그놈 커뮤니티가 노력한 결과이며,
향상된 기능과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gnome.org/news/2017/09/gnome-3-26-released/

https://help.gnome.org/misc/release-notes/3.26/

2017-09-18

Deprecation of Alioth

https://wiki.debian.org/Alioth#Deprecation_of_Alioth 에
Alioth was deprecated and will vanish with the wheezy EOL. Please read the hints below about specific Alioth services.
라고 나온다.

번역해 보면...
Alioth 는 멈추었고 wheezy EOL과 함께 사라질 것이다. 특정 Alioth 서비스에 관해서는 아래 힌트를 읽으시오.

wheezy EOL 은 언제일까?
https://wiki.debian.org/ko/LTS 보니 2018. 5. 31.
1년이 채 안 남았다.

어떻게 바뀔까? 지켜봐야겠다.

2017-09-17

alioth.debian.org/projects/webwml

일단 alioth.debian.org/projects/webwml 에 request 해 두었다.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
says
Korean: Hyun-Gwan Seo (서현관) , Woo-il Song (송우일) , Seongtae Yoo (유성태)

But, I cannot connect to wooil@debian.or.kr and alloying@nownuri.net.
westporch@gmail.com (Hyun-Gwan Seo) replied to me that
"I'm not a coordinator"

가부간에 연락이 오겠지. 아직은 연락 없다.
그 전에 한 번 request  했는데 응답이 없길래 요청 안 된건가?
다시 하려 했더니 이미 요청했으니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는 모르겠다.

2017-09-16

Coordinators of translations for Debian web pages

데비안 웹 페이지 한국어 번역 코디네이터는 누구일까?

구글 검색해서 찾은 곳.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

Korean: Hyun-Gwan Seo (서현관) westporch@gmail.com, Woo-il Song (송우일) wooil@debian.or.kr, Seongtae Yoo (유성태) alloying@nownuri.net

라고 나오기는 하지만, 현재는 없는 거 같다.

세 사람 중 두 사람 메일 발송 실패, 한 사람에게는 본인은 코디네이터 아니라는 답장.

내가 한번 코디네이터 해 볼까?
잠시 그런 생각 했으나, 그럴 필요 없을 거 같다.

여러 사람이 있어야 그 중 코디네이터도 필요하겠지.
웹 번역 하는 사람도 없는데 코디네이터는 무슨...

코디네이터가 필요한 게 아니고, 우선은 그냥 번역만 하면 될 것 같다.
번역하는 사람이 여러 명 있으면 그때 가서, 번역하는 사람들끼리 토론해서 코디네이터를 결정하면 될 거고...

2017-09-15

Debian Installer Buster Alpha 1 release

데비안 인스톨러 버스터 알파 1이 나왔네요.
버스터(Buster)가 뭐냐면.... 데비안 버전 10의 코드 이름이죠.

지역화 상태
===================
 * 75 개 언어 지원.
 * 그 중 25개 번역 완료.

등등 많은 소식. 자세한 내용은

https://lists.debian.org/debian-devel-announce/2017/09/msg00001.html

2017-09-14

Vi Editor Story

리눅스 또는 유닉스를 처음 접한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Vi Editor.

처음 보는 사람은
뭐 이딴 프로그램이 다 있어 ?
하겠지만...

이 프로그램은 Bill Joy 가 1976년에 만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요즘은 화살표 키가 키보드에 기본적으로 있지만,
옛날 키보드는 그렇지 않아서 h j k l 을 화살표 기능으로 쓰게 만들었다.
익숙해지면, 손이 키보드를 떠나지 않고, 즉 마우스까지 손이 갈 필요 없이,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키 까지도 갈 필요 없이 편집을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쓸모 있는 텍스트 편집기다.

그런데 윈도에만 익숙해져 있는 요즘사람들은 이 좋은 편집기를 잘 못 다룬다.
안타까운 일이다.
서버의 텍스트 파일을 편집할 일 있을 때,
vi를 잘 못 다루는 사람은
클라이언트로 내려받고,
Notepad 또는 다른 텍스트 편집기로 편집하고,
다시 서버로 올린다.

그러나, vi 를 잘 쓰면 서버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다.

최근에도 리눅스에서 vi 의 인기는 1위를 달린다.

https://www.tecmint.com/best-open-source-linux-text-editors/

2017-09-13

Future Qt4 removal from Buster

Debian 10 코드이름은 Buster
Buster 부터 Qt4 가 사라진다.
https://wiki.debian.org/Qt4Removal
그래서 우리에게 영향은?
여러가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2017/09/msg00005.html
나는 ImHangul 안 쓰니 상관없겠다만, imhangul 쓰는 분은 참고하셔야 할 듯.

2017-09-12

A Brief History of Debian

데비안 역사를 찾아보니 아래 글이 보인다.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index.ko.html
2004년 개정.

위 주소에서 ko.html 을 en.html 로 바꾸면 영어 원본 보일 거 같다.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index.en.html
2017년 글이다.

영어 원문 보는 게 어렵지 않다면 최신판을 보는 게 좋겠다.
영어 익숙하지 않다면 좀 오래 된 거라도 한국어 번역본도 나쁘지 않겠다.

2017-09-11

Debian Web Page Korean Translator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Korean
코디네이터에게 메일 보냄. 발송 실패.

https://www.debian.org/releases/stable/i386/
를 보면
번역한 내용 중에 어색한 부분이나 잘못 번역된 부분이 있다면 데비안 한국어 메일링 리스트 debian-l10n-korean@lists.debian.org 에 메일을 보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라고 되어 있지만, 그 메일링 리스트
https://lists.debian.org/debian-l10n-korean
에 들어오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지금은 데비안 웹 페이지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2017-09-10

Vagina vs Vulva

우리말로 번역해서 올리기는 어렵다.
영어가 어려워서? 아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냥 그런 평범한 얘기다.
그런데 이런 그냥 그저 그런 글을, 우리말로, 우리나라 사람 아무나 볼 수 있는 곳에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다.

http://www.huffingtonpost.com/entry/lets-clear-up-the-vagina-vs-vulva-debate-once-and-for-all_us_562f99dfe4b06317990f73c8

2017-09-09

What is the laptop richard stallman uses

리처드 스톨만은 어떤 노트북을 쓸까?

https://www.reddit.com/r/linux/comments/10v5hu/this_is_the_laptop_richard_stallman_uses_no/

yeeloong

나도 그거 쓴다. 아주 가끔.

오랜만에 새로운 마음으로 여기 다시 Debian 설치하며 아래 문서 작업 중.

https://wiki.debian.org/ko/DebianYeeloong/HowTo/Install

2017-09-08

Linux date and time

리눅스에서 날짜를 보려면
date
치면 된다. 날짜 시간 년 월 다 나온다.

리눅스에서 날짜를 바꾸려면
date mmddHHMM
여기서
mm 월
dd 일
HH 시
MM 분

그런데 그냥은 안 된다.
날짜 시간 보기만 하는 건 일반 사용자도 되지만, 고치는 건 root 만 할 수 있다.

su

date 09081247
하면 9월8일 12시47분으로 설정된다.

time 명령어도 있다. 현재 시각을 보여주는 명령은 아니다.

2017-09-07

Richard Stallman's computer

내가 Lemote Yeeloong 당첨되었을 때, 그 넷북이 RMS 랩탑이라 불린다고 하더라.

그 넷북 당첨된 후 거기에 운영체제 설치하느라, 안 되는 영어 실력으로 사이트 여기 저기 검색하고 질문하고 다녔어도, 그 말이 상징적인 의미로만 생각했지, 그가 그 넷북을 정말로 쓰는지 아닌지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실제로 그가 그걸 썼었구나, 전엔 그랬구나.
그런데 지금은 X60 쓴다고 한다.

https://stallman.org/stallman-computing.html

나는 https://en.wikipedia.org/wiki/Lemote#Netbook_computers
8089D 갖고 있다.

2017-09-06

How to translate Debian Web pages

아직 잘 모르겠다.
데비안 웹 페이지 어떻게 번역하는지.
번역하는 방법을 번역 중...

http://cafe.naver.com/debian9/23

2017-09-05

Visit TBS

9.2.  경전철 우이 신설 개통 기념, 아들과 전철 여행.

신설 역에서 경전철로 갈아타러 지나는 길.
TBS 카메라 들고 온 사람이 인터뷰 요청하기에, 우리 아들이 잘 할 거라며 아들에게 시켰다.
잘 하더라.
방송하는 거 모르고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서 자꾸 NG.
안 되겠다 싶어 내가 지나가는 사람들 막으며
"방송 촬영 중이니 옆으로 지나가시라"
고 안내.
방송 나오냐고 물어보니 나온단다. 언제? 월요일(9월 4일)이란다.
TBS 라디오 아니고 TV에 나온다고. 그런데 몇시인지 안 물어봄...

마침 9월 4일 TBS 갈 일 있어서, 거기 직원 만나서
우리 아들 방송 출현했다고 하니 파일을 내게 메일로 보내 줌.
일단 파일을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 배포해도 되는지, 배포하면 저작권 문제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저작권 문제 없을 듯.

2017-09-04

What is the Debian Project

데비안의 역사를 찾아보니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ch-intro.ko.html
2004년 마지막 개정.
위 주소에서 ko를  en으로 바꾸면 영문 문서를 볼수 있을거란 예상 맞음.
https://www.debian.org/doc/manuals/project-history/ch-intro.en.html
last revised 17th June 2017
즉, 최근 버전 2017년 6월 17일.

양유성 님 번역 고맙습니다. 그 뒤를 이을 사람은 누구일까요?

Church without pastor

담임 목사는 떠났고, 새 목사는 안 왔고.
치리목사 온다고 했으나, 언제가 될 지는 모르고. 다음 주가 될 지. 그 다음이 될 지...

그래도 난 믿는다.
잘 될 거야.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전화위복.
위기는 기회.

기다려 보자.

2017-09-03

I am a Debian Wiki Translator.

https://wiki.debian.org/CategoryWikiTranslator

제가 전 세계에 몇 명 안 되는 데비안 위키 번역자 중 한 사람이 되었네요.

우리나라에 저 말고도 많을 듯한데.... 어디에 계신 걸까요?

2017-09-02

Debian Wiki Editor

위키는 재미있다.
내가 다른 사람의 글을 건드릴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내 글을 건드릴 수도 있다.
http://wiki.debian.org 편집할 권한이 내게 생겼다.
기쁘다.

2017-09-01

Book Debian Linux Use and Security

데비안 리눅스 활용과 보안

2017. 6. 26. 펴냄.

지은이 오동진, 이태희.
옮긴이가 아니고 지은이라고? 그럼 번역서 아니란 얘기다.

책 표지가 고전적이다.
2017년 펴냈다는 글이 없다면 30년도 더 지난 옛날책으로 볼 뻔.
그림만 보면 컴퓨터 관련 책으로 보기 어려울 것 같다.
거북선처럼 생긴 배. 그 위에서 노 젓는 사람들.
칼리 리눅스의 원조
데비안 리눅스 활용과 보안
오동진, 이태희
글자 모양은 펜으로 쓴 것 같고...
이 책 표지 디자인 한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했을까?
책 표지만 봤을 때는 살 사람 거의 없을 거 같다.

이 책의 특징을 보니 데비안 7.11 버전 기반.
그런데, 지금 데비안 최신판은 9.1
https://www.debian.org/releases/wheezy/ 보니
Debian 7.11 was released June 4th, 2016.
데비안 7.11은 2016년 6월 4일에 나온 버전.
오래된 듯하지만 Stable 이므로 괜찮겠다.

acornpub.co.kr/book/debian-kali


2017-08-31

Debian Book Korea writer

리눅스 서버 최강자 데비안 GNU/리눅스
http://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659476653

2001년에 나온 책이니 헌책방에서도 구하기 어려울 듯.

저자가 13명 정도 된다.
그 사람들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2017-08-30

trial of suicide, neuropsychiatry hospital, psychology consultation etc

2017.4.19. 딸이 투신 자살 시도했다는 학교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딸의 학교 감.
정신과 병원, 상담 등 권고 받음.
구체적으로 어디 병원 가라고 추천하지는 않고 주변에 있는 병원 중 아무 데나 가도 된다고.
그렇겠지. 책임 소재가 있을 테니.

백상창 신경정신과. 원장이 이상하다.

선 정신과. 처음 갔을 땐 괜찮은 것 같더니, 몇 번 가보니 이곳 원장도 이상하다.
아이의 문제 원인은 엄마라고 하며 엄마를 심하게 몰아치는데...
이건 의사가 할 짓이 아니다.
그 자리는 엄마, 아빠, 아이 함께 있는 자리였다.
그 소리를 들은 엄마 기분 안 좋을 거 당연한 거고, 그게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 한 줄 수 없다.

여기도 안 되겠다 싶어 상담센터 찾아보던 애엄마. 상담센터 연결되어 약속 잡았으나 아이는 싫단다. 억지로 끌고 갈 순 없지.
엄마와 아빠 상담 시작.
매주 화요일 마다. 상담선생님 또는 내담자 다른 스케줄 있을 때는 미리 연락하고 다음 주로.
마지막 상담 2017. 8. 29. 그래서 10번의 상담이 끝났다.
그 중 한번은 딸도 함께 갔고, 마지막 주엔 애 엄마가 "난 더이상 갈 생각 없다" 해서 아빠만.

매일을 함께 사는 사람이라도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른 상대를 이해하긴 쉽지 않다.
서로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지.

사람이 하루 아침에 바뀌는 거 쉽지 않다. 평생 안 바뀔 지도 모른다. 그래도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도록 해야 겠지.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2017-08-29

font 저작권 주의

불법 다운로드 받아서 쓰면 불법.
당연한 얘긴데 사실 더 복잡한 문제가 있다.

http://slownews.kr/46614

How to translate open source document

얼마전에 데비안에 꽂혔다.

나도 데비안에 그중 한국어 번역에 참여하고 싶다.
데비안 어려운 거 아닌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어렵지 않다는 거 보여주고 싶다.

구글 찾아보니
https://www.debian.org/international/Korean
여기에 답이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 메일 주소....로 보낸 메일 발송 실패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
여긴 답이 있을까? 발송 실패 또는 응답 없음...


debian-l10n-korean@lists.debian.org
여기에 보내면 누군가 답을 할 것 같다. 메일링리스트니까.
근데 여기도 응답이 없다.

지금은 데비안 한국어 번역자들은 모두 쉬고 있는 것일까? 궁금하다.

2017-08-28

Where are Debian 9 Korean users

데비안 리눅스 어렵지 않은 거 같은데 한국 사용자는 얼마나 될까?
우분투, 민트 보다 어렵다고 느껴서 일까?
리눅스 배포판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 익혀 두면 다른 배포판도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다.

http://cafe.naver.com/debian9
일단 시작하고 보는 거지. 뭐.
많은 분들이 의견, 질문 등을 통해 소통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7-08-27

gov.kr Linux 에서 주민등록등본 가능할까?

전에는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등본 떼려면 기본적으로
운영체제는 엠에스 윈도만  되고,
브라우저는 엠에스 익스플로러만 되었다.

지금은
http://gov.kr
들어가 보라.

우분투에서 http://gov.kr 들어가 보니, 확장자.deb 인 파일 설치하라고 한다.

dpkg -i 어쩌구.deb
해서 설치.

주민등록등본 화면에서 필수항목 입력하고 잘 나가는 듯하다가,
마지막에 공인인증서 위치 못 찾아서 아직은 성공하지 못했다.

http://gov.kr 문제인지 내가 컴퓨터에 뭔가 설정을 잘 못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facebook marketing

제목은 페이스북 마케팅이라 썼는데. 이미 이 용어를 다른 데서 다른 뜻으로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느 치킨 맥주 집에 가족과 함께 갔다.
치킨과 맥주를 시키고, 그곳의 메뉴판을 보니
페이스북에 그 가게 태그 넣고, 사진 찍어 올리면 음료 1잔 무료란다.
내 페이스북에 주문해서 나온 음식 사진 한 장 찍어 주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직원에게 보여주니, 음료수 뭘 선택할지 물어본다. 사이다, 콜라, 환타 등등 중에서 우리 가족이 먹고 싶은 거 하나 주문.
그래서 음료수 1잔 무료로 가족 함께 나누어 마심.

재미있는 세상이다.
가게 주인이 손님에게 광고를 시키다니.
손님도 마찬가지다. 음료 한 잔에 광고를 해 주니.
이것이 윈윈, 상생전략이겠지?

2017-08-25

Communication is difficult

소통. 어렵다.

어느 인터넷 게시판. 누가 글을 올렸다.

질문할 사람은 급하다는데 질문 내용을 보면 무슨 질문인지 알 수가 없다.
답을 할래야 할 수가 있나?

https://wiki.kldp.org/wiki.php/DocbookSgml/Beginner_QA-KLDP#AEN70
이 한 줄 링크를 답으로 달아 줬다.
나를 무시하냐? 나 리눅스 오래한 사람이다. 기분 나쁘다
는 댓글이 달렸다. 급하다는 사람의 소스 코드는 없었다. 소스 코드 올려달라고 했다.
드디어 소스가 올라왔다. 아주 간단한 C 코드였다.
그 분 소스 코드 보고 컴파일 하고, 실행해 보니 정상. 다른 문제인가 보다.

나중에 올라온 질문자의 결론.
vi으로 하면 잘 되는데 vim 으로 하면 안 된다. vim 이 문제가 있다.
이해할 수 없는 결론이다. vim은 텍스트 편집기이지 컴파일러가 아니다.

나의 대응이 잘못한 것이라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처음 질문한 사람에게 대한 지적이 더 많긴 하다. 그 질문자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 모르나 보다.

그 글타래에 달린 댓글이 현재 무려 58개. 언제까지 이어질 지 두고 볼 일이다. 난 그 글타래에서 발 빼야겠다. 해결해보려고 올린 글이 오히려 문제를 키우고 있으니...

2017-08-24

4차산업혁명시대 현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 방안 토론

4차산업혁명시대 현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 방안 토론
8.23.수 15:00-18:00
국회도서관 대강당
다녀옴.
국회도서관 대강당 들어갈 때 신분증 필요.
4차산업혁명시대 현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 방안책 받고,
14:00쯤 들어가서
17:50쯤 나옴
http://www.itnews.or.kr/?p=22799 에
이날 논의되는 내용은 국회미래정책연구회를 통해 현 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 방안으로 정리되어 청와대와 교육 정책 당국에 제안될 예정이다.
고 하니 잘 되길 기대해본다.

안종배 원장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턱수염.
발표 도중 슬라이드에 동영상이 몇 번 나온다. 동영상이 나오는 중에도 쉬지 않고 말해서 동영상의 소리와 안종배 원장의 말소리가 섞여 정신없었다.

4차산업혁명과 교육정책이 무슨 관계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직접적은 아니라도 간접적으로 관계가 없지는 않을거다.

교육 정책은 자주 바뀌고, 그래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힘들다.
사교육 없이도 잘 되게 공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교육 관련 업체와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힘들어지려나...

KNS 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4872

2017-08-23

gangseo dungchon3dong ujangsan station banghwa1dong yoido

이리저리요리조리 라는 블로그 이름에 맞는 글 될 듯.
강서구청 출발,
등촌3동 주민센터,
우장산역,
방화1동 주민센터,
국회도서관
오늘 8.23.수 일정이다.
시간 잘 조절해서 모두 성공할 수 있길.

2017-08-22

locale

locale 어떻게 읽을까?
"로케일" 이라고 읽어야 될 것처럼 보이지만, 사전 찾아보면  발음이 "로캘"에 더 가깝다.

무슨 뜻일까? 위키피디아에
In computing, a locale is a set of parameters that defines the user's language, region and any special variant preferences that the user wants to see in their user interface. Usually a locale identifier consists of at least a language identifier and a region identifier.
라고 나온다.

컴퓨팅에서 locale은 사용자의 언어, 지역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우리가 보려는 특별한 변하는 기본설정을 정의하는 매개변수의 집합이다.
대개 locale 식별자는 적어도 하나의 언어 식별자와 하나의 영역 식별자로 이루어진다.

2017-08-21

What is Korean OS

한국형 OS 라고? 그런 게 필요할까?

리눅스 전 세계적으로 잘 쓰이고 있는데,
그것을 한국어 환경에서 잘 쓸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거 아닐까?

부요리눅스?
https://openweb.or.kr/?p=4178

아시아눅스?
http://www.oss.kr/oss_open1_5/667817

하모니카?
http://hamonikr.org

글쎄...

한국형 OS 그런 게 있을까?
그런 거 없다고 본다.
그럼 그런 게 필요할까?
필요 없다고 본다.

데비안, 우분투 등등 널리 알려진 리눅스를 한국어 환경에서도 잘 쓸 수 있도록 설정하면 된다. 포장만 그럴 듯하게 하고 알맹이가 없는 거보다 훨씬 낫다.

2017-08-20

Seoul 284

284는 무슨 뜻?
옛 서울의 사적 번호.


옛 서울역. 지금 기차 또는 전철 다니는 서울역과 가까이 있다.
2017. 8. 18. - 8. 20.
철도문화전.

오전 10시 반에, 오후 4시 반에 종이철도모형 무료로 나누어준다.
그거 받으려고 10시 되기 한참 전부터 줄서서 받음.
여러가지 철도 모형 구경하고, 오후에도 한번 더 받으려고 줄 섬.

힘들게 받아온 모형.
만들다가 잘 안 되니까 짜증 난 아들 녀석, 힘들게 받아온 종이 모형 구겨 버림.-.-

https://www.seoul284.org/blog/expo/코레일-제2회-철도문화전/

2017-08-19

How can view hangul in linux console

리눅스 콘솔에서 한글 안 깨지게 보이려면 어떻게 할까?
X Window 에서는 한글 깨지면 나눔 폰트 설치하면 되는데, 그렇게 한다고 콘솔에서까지 한글이 보이지는 않는다.

답은 fbterm

apt install fbterm
으로 설치하고,
fbterm
으로 실행하면 한글이 안 깨지고 제대로 보인다.

2017-08-18

How to see my linux version

리눅스 커널 버전을 보려면?
uname -a

리눅스 배포본 버전을 보려면?
cat /etc/issue

리눅스 배포본 버전을 자세히 보려면?
lsb_release -a

How to use dvorak in X Window

리눅스에서 드보락 키보드를 쓰려면 어떻게 하나?
setxkbmap dvorak

리눅스에서 쿼티 키보드를 쓰려면 어떻게 하나?
setxkbmap us

다른 프로그램에서 위 설정이 나도 모르게 틀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땐 수동으로
setxkbmap 명령을 위와 같이 실행해 주면 된다.

console 에서는
loadkeys dvorak
loadkeys us
로 변환할 수 있다.

console 에서는 한글이 깨져 보일 때는
fbterm 을 설치하면 된다.

I mean communication, not meddle

나는 소통이라 하고, 그는 간섭이라 한다.
소통, 어렵다.
그래, 그대가 원한다면.
난 그대가 잘 못하는 것이 보여도, 발전 방향이 보여도 난 모른 체 하리.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라면서.

2017-08-17

Debian Linux 9 ibus hangul problem

GNU Debian Linux 버전 9 설치 성공.

한글이 깨져서 알아볼 수가 없다.
나눔 글꼴 설치하니 한글 잘 보인다.

그런데 한글 입력은 어떻게 하지?
ibus ibus-hangul 설치하니 한글 입력 된다.

난 한글은 세벌식, 영어는 Dvorak 쓰고 가끔 qwerty 도 써서,
세 가지를 전환하도록 설정하는 것까지는 성공.

그런데...
한글을 입력하다가 띄어쓰기를 누르면?
띄어쓰기 누르기 바로 전에 친 글자의 바로 앞으로 띄어쓰기가 들어간다.
이건 아직 미해결.
구글에 해결방법이 다양하게 나오긴 나오는데...
내가 지금까지 해 본 건 아직까지는 모두 실패 중....

ibus 설정으로 가능할까?
아니면 입력기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야 하나?

어떻게 하면 될까?

nabi 설치해서 해결.
ibus 지웠는데 별 문제 없는 거 같다.

 https://www.debian.org/devel/website/translation_coordinators 참고.
Korean: Hyun-Gwan Seo (서현관) , Woo-il Song (송우일) , Seongtae Yoo (유성태)

2017-08-16

Seafood Restaurant specializing in Baked Clams

비 오는 광복절.
조개구이 먹고 싶다 는 아내 말에 영등포시장으로.
조개구이 집 찾긴 찾았는데 문닫았다. 그래서 그냥나오는데 그 가게주인 출근길.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고. 그런데 그 가게 도착시각은 5시 되려면 한참 남은 시간.

주변을 돌다가 그 집 다시 가려했으나, 우리 아들 배고픔.
근처에 조개구이집은 없고 조개찜하는집 발견.
로꼬로꼬 영등포점에 가서 조개찜 먹고 옴.

인터넷에 찾아보면 로꼬로꼬 영등포점에서 조개찜, 조개구이 다 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직접 가 보니 구이는 안 하고 찜만 한다고 함.
43000짜리  찜 먹고, 9000원 새우튀김 먹고.
조개 껍데기가 수북.

남은 음식 싸 달라고 하니 포장 용기 없다고 함.
그럼 그냥 비닐에 담아 달라고해서 집으로.

2017-08-14

naver cafe debian9

데비안 리눅스 커뮤니티?
다른 곳에 이미 잘 만들어져 있는 곳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잘 못 찾겠다.
내가 하나 만들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고 활성화가 될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시작해 본다.

처음에
http://cafe.naver.com/debian
이런 이름으로 만들려 하였으나 이미 있다. 들어가 보니 휴면.

현재 데비안 최신 버전이 9니까
http://cafe.naver.com/debian9
이렇게 만들었다.
버전 10이 금방 나오진 않겠지.

2017-08-11

xfce4 language setting

Normal user has no privilage.
You can do it root users permission.
# dpkg-reconfigure locales

Korean mirror where debian 9.1 installer iso

구글에서 데비안 미러 찾아서 Korea 찾아보니 나온다.

http://ftp.kr.debian.org/debian/dists/Debian9.1/main/installer-i386/current/images/netboot/

mini.iso

debian ifconfig deprecated

데비안 설치하고
ifconfig
했는데 안 된다.
이건 뭐지?
인터넷 검색해 보니 deprecated 되었다.
대신
ip 명령어를 써야 한다.

ip a
쓰면 IP 주소를 볼 수 있다.

debian linux hangul

데비안 리눅스 9.1 설치했다.
설치할 때는 한글 설명 잘 나오더니...
설치 한 다음에 한글 메시지는 다 깨져 보인다.
나눔 글꼴 설치하니 한글 잘 보인다.

한글 입력?
ibus 설치.
어? 그래도 한글 입력 안 되네???

이건 해결하면 나중에 포스팅 하는 걸로.

http://blog.naver.com/jodi999/221059888238 읽어보고 해봐야 할 듯.

메뉴 중에서는 설정(명령으로는 gnome-control-center)
- 지역 및 언어 에서
한국어(Hangul)을 추가

일단 이렇게 해결을 했는데 다른 데서는 또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겠다.

2017-08-10

Mobile e-Government Service management guideline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관리 지침이 개정된다.

https://www.gov.kr/portal/ntnadmNews/1165603

2017-08-09

enneagram type

에니어그램.
난 6번, 배우자는 3번, 우리 애는 9번인 거 같다는 상담 선생님 말씀.

사람 생각이 그때 그때 바뀌고, 성격도 바뀌기 쉽진 않겠지만 조금씩 바뀔 수도 있을텐데...
한 사람의 성격이
너는 몇 번! 너는 몇 번! 나는 몇 번!
이렇게 콕 찍어서 말할 수 있을까?
그래서? 그걸 발견해서 그 다음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데...
문제는 그게 그리 쉽지 않다는 거다.

에니어그램 참고 글.
https://enneagram-app.appspot.com/

2017-08-07

Read one's mind

한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 살아가는데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

https://kldp.org/node/158007
kldp 가 주로 기술적인 얘기를 다루는 곳이라는 걸 알고 있는 나로서는
이 긴 글을 보고 무엇을 느꼈을까?
힘들게 일하고 돈도 제대로 못 받았다고? 그럼 신고해야지! 라고 생각.
근데 글을 읽다 보니 신고도 했단다.
그럼 왜? 뭘 어쩌라고???
긴 글을 읽던 나는 점점 지쳐가고... 뭔 얘기를 하는 거야? 라는 생각 듦.

그런데 사실 그 긴 글의 핵심은 마지막에 있었다.

꽤 오래된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다니는 내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었던 감정만은 기억나네요. 지금은 그 회사에서 다녔던게 트라우마가 되서, 항우울제를 먹고있는 실정입니다.

이 긴 글을 쓴 사람은 위로받고 싶다는 거 였다는 걸 나중에서야 알았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 살아가는데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숙제.

2017-08-05

library for the blind

강서점자도서관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8길 77-24
5호선 송정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

송정작은도서관에 갔다가 점자도서관이 근처에 있는 것을 알고 가 봄.
그런데 점자도서관 토요일은 쉰다.
겉모습만 보는 것으로 오늘은 만족.

나중에 시간 되면 다시 가 봐야 겠다.

 http://dream.nl.go.kr/hosting/111183/common/subView.do?menuNo=4

2017-08-04

pdf tk example

pdf 다루는 간단한 프로그램. pdftk. 무료다.

https://www.pdflabs.com/tools/pdftk-server/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자주 쓰는 것.

in.pdf 에서 13쪽만 제외하고 새로운 파일 out.pdf 만들기.
pdftk in.pdf cat 1-12 14-end output out.pdf

in1.pdf 파일과 in2.pdf 파일을 합해서 하나의 파일 out.pdf 만들기
pdftk in1.pdf in2.pdf cat output out.pdf

1쪽만 90도 시계방향 회전하고 2쪽부터는 그대로 두어서 out.pdf 만들기
pdftk in.pdf cat 1east 2-end output out.pdf

모든 페이지를 180도 회전하여 out.pdf 만들기
pdftk in.pdf cat 1-endsouth output out.pdf

자세한 건
https://www.pdflabs.com/docs/pdftk-cli-examples/

2017-08-03

What is kehc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산돌교회 찾아가기

kehc 이 걸 보고 무엇을 추측할 수 있을까?

전철 5호선 송정역 근처에 산돌교회가 있다.
juso.go.kr 에서
강서구 산돌교회 치면
서울특별시 강서구 송정로 27(공항동)
나온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산돌교회
라는 긴 이름이 나온다.

그럼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무엇일까?
구글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찾아보니
http://kehc.org/
나온다.

KEHC가 뭔 뜻인지 모르겠다. 어렵다.

2017-08-01

Blue Tooth Speaker

오늘 오전 헌혈.
처음이 어렵지 해 보면 별 거 아니다.
기념품을 전엔 외식상품권 받았는데, 이번엔 기념품 중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길래 그걸 선택했다.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534975

bluetooth 는?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소리를 내는 장치.

Blue Tooth 말 그대로 하면 파란 이빨?

https://namu.wiki/w/블루투스

블루투스 스피커
 https://namu.wiki/w/%EB%B8%94%EB%A3%A8%ED%88%AC%EC%8A%A4%20%EC%8A%A4%ED%94%BC%EC%BB%A4

Daejeon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2017.7.31. 7월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비. 우산 쓰고 출발. 일기 예보 보니 하루 종일 비 올 듯.

신도림 itx 11시 53.분 출발.
대전역 도착. 13시 40분 쯤.
신도림에서 타는 건 현장에서 표를 살 수 없으니 인터넷으로 예매해야한다.
지하철 선로와 기차 선로 공유하니 실수로 (또는 일부러?) 기차 탈 수 있다.
표 없이 기차타고 가다 걸리면 망신당하고 돈 내야 하니 무임승차는 하지 말자.
4호차 5호차는 1층,2층 있고 나머지 차량은 1층만 있다.

대전역에서 전철역 대전 까지 걸어서. 아주 가깝다. 나오면 거의 바로.
서울에서 쓰던 카드 대전에서도 된다.
전철 기본요금은 서울보다 살짝 높다.
대전역에서 찍고 전 구간 완주. 역 밖으로는 나가지 않고 다시 대전역 하자.
추가 요금 안 붙을 줄 알았는데 1250원 추가. 시간을 많이 써서 그런가?

대전역 가면 빼놓을 수 없다는 성심당 빵집.
위치를 몰라 대전역에서 어느 직원(어쩜 아닐 지도...)에게 물어보니 거기 공사중이란다.
아무거라도 먹자고 대전역 주변을 다니던 중 혹시나해서 어느 가게에서 성심당 위치 물어보니 대전역 2층에 있다고 한다.
공사중이라면 공사중 인증샷이라도 찍자고 가보니 공사중은 무슨. 장사 잘 하고 있더라.
종류별로 하나씩 사려 했으나 부추빵 품절. 그래서 팥 빵하나, 고구마 빵 하나씩, 집에 가져갈 거 고구마빵 하나 더. 총 3개 4500원,

서울 돌아오는 길에는 무궁화호 천안까지. 좌석표 매진. 입석으로 결제하고. 타 보니 빈자리 있더라. 일단 앉고, 나중에 주인 나타나면 비켜주면 되니까. 한 정거장은 잘 가고 주인 나타나 주인에게 자리 넘겨주고 구석자리에 바닥에 앉아서 감.
거기도 괜찮다.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는데 이정도 쯤이야.

itx와 무궁화 둘 다 객차 한에 전원선 꽂을 곳이 있다는 거. 스마트폰으로 사진 많이 찍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둘 다 화장실도 차 안에 있다. 서울 촌놈인 난 모르고 있었음.)
스마트폰 사진 많이 찍다 보면 보조배터리 하나 다 쓰고도 모자란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보조배터리까지 바닥. 다행스럽게도 전원선꽂을 곳 빈자리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사진 찍으며 옴.

천안역에서 급행시간이 맞았으면 신도림까지 좀더 빨리 갈텐데 그 시간엔 그냥 일반열차 타고 가는게 최단시간 코스.
빈 자리 없던 무궁화에 비해 빈자리 많은 천안지하철역이 더 여유로움.
천안역에서 신도림, 까치산을 거쳐 우장산역까지.
서울에서 대전까지 대전에서 서울까지 전철, 기차 여행 하루에 완료!

2017-07-31

itx daejeon

2017.5. 운행 시작한 iTX 대전.
2017. 7.31. 11:55 신도림 출발 예정.
어느 자리가 좋은 자리인지 모르겠다.
인터넷으로 일단 예매.
예매 시스템 너무 어렵다.
회원가입했는데 아이디가 단순한 숫자 여러개 나열.
내 아이디 보려 했는데 잠깐 사이 사라져서 내 아이디를 확인하기 위해 인증문자 보내기를 수차례.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어 놓고 쓰라고 하니, 테스트 얼마나 했는지 의심된다.
열차는 좋기를 기대해 본다.

2017-07-30

Seoul Folk Flea Market

7/29 풍물시장.
전철 신설동(1호선, 2호선)역에서 내리면 풍물시장이 있다.

전철역에서 내려서 가다 보니 동대문 도서관이 눈에 보여 일단 독서부터.
동대문도서관 주소는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4길 22

책을 읽다가 배가 고파지면 밥을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도서관 구내식당 있다.
한 끼 4천원. 메뉴도 괜찮다.
둘이서 두 가지 메뉴 시켜서 함께 먹음.

풍물시장을 돌던 중 자(길이 재는 자, 30cm, 20cm 등)이 여러 개 묶여 있는데...
천원이라는 문구 발견.
자 한 개에 천 원인지 한 세트에 천 원인지 물어보니 한 세트 천 원이란다. 한 세트 샀다.
값이 아무리 싸도 필요 없는 건 안 사는 성격인데, 자야 집에 있으면 여러 모로 쓸 모 많으니 쓸 데 없는 짓은 아닐 거다.
특이한 점은 각각의 자마다 회사,학원 등의 광고가 있어서 광고용으로 돌리려 만든 거라 생각.
그런데 또 특이한 점은 여러 개 자에 각각 다른 회사 또는 학원이 있어서 이런 여러 학원 등이 망해서 홍보용으로 만든 자를 헐값에 넘긴 건가 생각도 들고.
그 상인도 밑지지는 않으니 이런 상자 할 텐데 수익 모델이 궁금하다.

타자기도 있던데 두벌식이다. 일단 사 두면 나중에 골동품 가치 충분히 커질 테지만, 집에 놓을 자리가 마땅하지 않아 사려다 말았다. 관심 있는 분 사 두면 몇 년 후에 그 가치 커질 것 자신 할 수 있다. 우리 집엔 세벌식 타자기, 네벌식 타자기 한 대 씩 있는데 아직 팔 생각은 없다. 왜? 부르는 게 값이니까. 그리고 아직은 그걸 팔아야 할 만큼 어려운 형편은 아니니까.

2017-07-28

NewsJelly

뉴스젤리. 데이터시각화 업체.
숫자로 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액셀, CSV 파일 등의 숫자를 원그래프, 막대그래프 등등으로 시각화.
지도를 시각화 하는 것도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가능하다고 대답 하긴 하는데...
살짝 불안...

http://newsjel.ly/

2017-07-27

Hell Korea ?

대한민국이 지옥일까?
오죽하면 공식 (?) 사이트
https://hellkorea.com/
까지 있을까?

옛날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나아졌지만 (예전엔 너도 나도 못 살았다.)
지금은 어떤가? 상대적 빈곤감이 심각하다.
그래서 헬조선 사이트까지 등장한 것일까?

그래도 잘 찾아 보면 희망은 있다.

https://namu.wiki/w/헬조선닷컴

2017-07-26

qgis

qgis
http://qgis.org/ko/site/
에는
무료 오픈 소스 지리정보 시스템
이라 되어 있는데...
자유 오픈 소스 지리 정보 시스템
이 더 낫지 않을까?
free 를 무료라고도, 자유라고도 번역할 수 있지만
오픈소스=무료
라는 등식은 성립하지 않을 때도 있다.

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지리정보시스템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등을 활용할 수도 있고, 좌표가 적혀 있는 txt 파일이나 csv 파일을 사용할 수도 있다.

http://www.qgistutorials.com/ko/ 들러 보며 공부해야 겠다.

데이터를 지도 위에 보여줄 때 좋은 도구가 될 듯.

2017-07-25

www.factsaboutkorea.go.kr Error

www.factsaboutkorea.go.kr
한국을 바로 알려 주셔요
난 www 를 습관적으로 붙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factsaboutkorea.go.kr
라고 www 빼고 쳤더니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단다.
이런 건 설정만 간단히 바꾸면 www 치거나 안 치거나 다 제대로 연결되게 할 수 있다.
왜 굳이 www 세글자를 쳐야만 하는가?

www 세글자 더 치고 들어갔다. 정확히 말하면 점까지 네 글자. 하여간.
묻고 답하기 글을 쓰려니까 TouchEn nxKey 설치하란다.
뭔지 모르겠다.
고객의 보안을 위한다는데... 글쎄...
.exe 파일이다. 엠에스 윈도 종속이다.

우리나라가 엠에스 종속이라는 걸 알려달라고?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2017-07-24

paper pack recycle

종이팩 재활용

종이라고 같은 종이가 아니다.
일반 종이와 종이팩을 따로 따로 수거하지 않으면 종이팩이 일반 종이와 함께 섞여 들어가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게 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237309.html
10년 전 기사. 그러나 아직도 제대로 분리되지 않고 배출되는 현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2984
2015년 기사.

2017년은 아깝게 버려지는 종이팩이 좀 더 줄어들었는지 모르겠다.

좋은 물건을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businesses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부 아니고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들이 망하고 또 망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해 본다.
http://www.korea.kr/policy/mainView.do?newsId=148839983

2017-07-23

railroadmuseum

2017.7.22.토. 철도박물관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42 (월암동 374-1)
1호선 의왕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입장료 어른 2천원, 어린이 1천원.
그 안에서 열차 전개도 장당 1천원. 종류별로 하나씩 1만7천원 샀음.
철도 관심 없는 사람이 보면 저런 거 팔아서 돈 될까 싶지만...
일명 철덕들은 이런 데 돈 쓴다.

 http://cafe.naver.com/smartvip/96508

 https://namu.wiki/w/철도박물관

http://www.railroadmuseum.co.kr/

2017-07-21

university entrance examination

대학 가기가 예전보다 쉬워진 걸까? 어려워진 걸까?
예전엔 점수만 높으면 짱이었다. 인성이고 특기고 봉사활동이고 뭐 그런 거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가지를 함께 본다.
단순히 성적만 좋아서는 대학교 가기 어려운 세상이다.
한편으로는 성적이 좋았던 학생이 떨어지고, 성적이 덜 좋은 학생이 그 학교에 붙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입시. 어려워진 걸까? 쉬워진 걸까?

http://m.jinhak.com/IpsiInfo/AnalysisDetail.aspx?ContentID=818696

2017-07-20

gosims.go.kr

e나라도움이 국민과 함께 합니다
라고 합니다.
e나라도움이 뭔지 모르겠는데, 사이트 주소는
gosims.go.kr
이라고 합니다. 
시스템 만드느라 고심좀 하셨나 보죠?

e 나라도움이라는 이름을 보면 enana.go.kr 비슷한 주소일 거 같은데... 아니네요.

어떻게 생긴 사이트인가 들어가 보니...
보안을 위한 건지 뭔지 프로그램이 이것 저걸 깔리네요.
이거 뭐하자는 건지?

뭘 도와줄 건가요?
액티브엑스 도배질 좀 그만하고
리눅스 사용자도 좀 쓰게 해 주셔요.
리눅스 사용자는 국민이 아닌가 봅니다.

2017-07-19

Big Data is Not Big Data

빅데이터는 빅 데이터가 아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다시 보니
산은 산이 아니요, 물은 물이 아니로다.

빅데이터? 큰 데이터?
얼마나 크면 빅데이터인가?
크기만 하면 좋은 것인가?

https://en.wikipedia.org/wiki/Big_data

2017-07-18

armpit hair

겨드랑이 털.

남자는 그대로 보여도 되고, 여자는 겨드랑이 털을 밀어야 되고?

이건 무슨 문화일까요?

여자도 겨드랑이 털을 당당히 드러내면 안 되나요?

2017-07-17

nuclear power generation

원자력 발전.
전기를 생산하는 매우 안전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부는 탈원전 정책 날치기 통과로 국밀의 반발을 사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있는가?

http://news.joins.com/article/21762407

2017-07-16

biang biang 면 먹으러 명동 가다

뱡뱡면. 이름도 특이한데 글자도 특이하다.
뱡의 한자는 사전에도 안 나오는 복잡한 글자.
https://namu.wiki/w/뱡뱡면

뱡뱡면은 중국 산시성의 국수 요리.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맛 볼 수 있다.

서울 중구 명동7길 8.
위진주방 대시안 명동점.
명동 역 6번과 7번 사이길로 가면 된다.
그곳 직원 우리말 하긴 하는데 어설프다. 중국인인 듯.
Biang Biang 면 한 그릇에 8900원. 면발이 넓은 게 특징.

맛은? 오리지날, 매콤한 맛, 담백한 맛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먹으면 될 듯.

2017-07-15

pancreatic cancer

췌장암.
그 이름도 유명한 스티브 잡스도 피해가지 못한 무서운 병.
여러가지 암 중에서 발견하기 어려우며, 발견하더라도 거의 대부분 사망에 이르는 암.
그런데...
정확도 98% 조기진단방법을 찾았다고 한다.

http://www.etnews.com/20170713000066

2017-07-13

hymen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그래도 잘 바뀌지 않는 고정관념이 있다.
그 중 하나. 처녀막.
남아 있으면 처녀. 아니면 안 처녀?
아니다.
운동을 하다가 처녀막이 파열되기도 하고, 드문 경우지만 여러번의 성경험이 있는데 남아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실수로 처녀막이 파열된 경우 결혼 전에 처녀막 복원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니 병원 돈 버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참 알 수 없는 세상이다.

2017-07-12

about subway station's name

강남구청 갈 일이 있어서 인터넷 지도 검색했는데 청담역에서 내리는 것으로 알려준다.
어? 강남구청 역이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 지도의 버그일까?
아니었다. 청담역에서 강남구청까지의 거리가 강남구청역에서 강남구청까지의 거리보다 더 가깝다.

비슷한 사례는 또 있다. 총신대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총신대입구역 아니라는 거.

서울대입구역이 실제 서울대와는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
오래 전에 서울대입구 역 이름에 속아서 거기서 내려서 걸어서 서울대까지 가느라 오래오래 걸렸던 생각이 난다. 그땐 남는 게 시간이었으니까 얼마나 걸리나 끝까지 걸어가 보자고 해서 걸어갔지만, 모르는 사람이 시간도 없는데 걸어가려 했다면 짜증 제대로 났을 듯.

역 이름만 보고 헷갈릴 수 있는 그런 역 이름은 짓지 말았으면 좋겠다.

2017-07-11

brassiere

남자는 입지 않고, 여자만 입는 옷. 브래지어.
왜 여자는 브래지어를 입어야 할까?
여자여, 브래지어를 벗어 던져라.

http://www.huffingtonpost.kr/2016/07/17/story_n_11009222.html

2017-07-10

gtk+ gimp toolkit

gtk+
https://ko.wikipedia.org/wiki/GTK%2B

gtk 시작하기
https://developer.gnome.org/gtk3/stable/gtk-getting-started.html

2017-07-09

Big Data in Korean Government

빅데이터...

http://www.moi.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58766

얘기는 그럴 듯 한데... 살짝 들어가 보면 이건 아니다 싶다.

정부합동평가지수 중에 빅데이터공통기반 혜안 회원 가입률이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쓰길 바라길래 이런 걸 지수에 넣었냐 싶지만...
어쨌든 직원들에게 "이거 점수에 들어가니 많이 가입하쇼" 하긴 하겠지만...
그렇게 억지로 많은 사람 가입해서 가입자 수 많아지면?
그런데 쓰는 사람 없으면?
회원 가입자 수? 그건 단지 숫자일 뿐인 거 아닐까?

2017-07-08

pki with government 3.0

정부 3.0 개방, 공유, 소통, 협력.

우리나라 PKI 무엇이 있을까? NPKI, GPKI, EPKI 등등.


NPKI, GPKI, EPKI 주관 부서가 다 따로 따로다. 업무상 그렇다면 그건 인정.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서로 소통하지 않는다면 곤란하다.

정부 3.0에 소통이 있지 않은가?

말로만 정부 3.0 외치지 말고 제대로 소통하는 정부가 되었으면 한다.

2017-07-07

No ActiveX No Exe

액티브 엑스 퇴출시킨다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다.
그런데 대안이 exe 란다. 뭔 소리여?

정부에서는 정부 3.0을 외친다.
개방, 공유, 소통, 협력.
그에 걸맞는 운영체제가 바로 리눅스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리눅스 쓰기 참 어렵다.
리눅스가 안 좋아서? 아니다.
주민등록등본 하나 떼려면 옛날에는 동사무소 가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으로 집에서도 가능하다.
그런데 문제는 액티브엑스. 엠에스에서도 버린 기술.
그 액티브엑스를 주민등록등본 떼기 위해 설치해야 한다.
.exe로 대체한다고? 그래도 엠에스 종속은 마찬가지다.

exe 설치가 근본적인 해결책인가? 아니다.

국민들이 얼마나 똑똑해졌는데, 정부에서는 옛날식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지...

http://etnews.com/20170706000318

2017-07-06

Difference in Not InCorrect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그런데, "다르다"고 써야 할 곳에 "틀린다"고 쓰는 것을 보면
단순히 단어를 잘못 사용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런데 단순히 두 단어를 잘 못 쓰는 것만은 아닌 거 같다.

내가 있는 기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나와 생각이 다루구나"
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저 사람은 틀렸고 내가 맞아"
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생각해 볼 일이다.

2017-07-05

ea korea

한국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학회

회장 인사말 http://eakorea.or.kr/html/sub01_02.asp
조직 http://eakorea.or.kr/html/sub01_05.asp
회장 이름이 서로 다르다...

공지사항 http://eakorea.or.kr/notice01/list.asp
최근 글 2016년.

EA소식 http://eakorea.or.kr/notice02/list.asp
최근 글 2011년.

2017년에는 안 하는 건가? 모르겠다.

2017-07-04

rootca kisa

전자서명법에 의해 지정된 공인인증기관.
이곳에서 공인인증서 관련 얼마나 많은 이득을 얻고 있을까? 궁금하다.
공인인증기관 관리하는 KISA는 ?

http://rootca.or.kr/kor/accredited/accredited01.jsp

2017-07-03

goodneighbors.kr

짜증나는 굿네이버스.
생리인거 같은데 누구에게 물어보지?
구글 광고에서 너무 자주 보인다.
좋은 일 하는 건 알겠는데...

goodneighbors.kr

2017-07-02

efamily

예전에 호적등본이라 부르던 것을 요즘에는 가존관계증명서라 부른다.
http://efamily.scourt.go.kr
들어가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오프라인도 아니고 온라인인데 받을 수 있는 시간의 제약이 거의 오프라인 수준이라는 게 함정.
리눅스에서 될까? 아마 안 될 거 같다.

2017-07-01

common government enterprise architecture

범정부 EA
https://geap.go.kr/
첫화면은 리눅스에서도 보인다. 엠에스 전용 아닌가보다.
그런데...
로그인 버튼 누르는 순간.
아. 여기도 엠에스 전용이구나.
왜 우리나라는 엠에스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엠에스에서도 쓰지 말라는 액티브 엑스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공인인증서.
슬프다.

2017-06-30

NPKI vs Non Active X

공인인증서와 엑티브엑스는 서로 다르다.
그러나, 그걸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 발생하는 소통의 문제가 크다.
그러나, 공인인증서도 문제고, 엑티브엑스도 문제다. 둘 다 문제다.
이미 이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있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5/18/story_n_16682468.html

그런데, 행정자치부 담당자는
엑티브엑스를 쓸 수 밖에 없는 까닭
을 변명이랍시고 하고 있다.
나는 그 변명을 이해할 수가 없다.

2017-06-29

Where is Banghwa 1-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방화1동 주민센터 이사 간다.
언제? 2017. 7. 3.
어디로?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33-2
도로명 주소는 모르겠다.
이사가면 도로명 주소를 새로 만드는 건지?
지도를 보니 서울항공비즈니스고등학교 근처.
전철 9호선 신방화역 3번 출구 근처.
전화번호는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모르겠다.
이사로 인해 잃는 것도 있고 얻는 것도 있을 거다.
동 주민들이 주민센터 이사로 인해 잃는 것 보다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기를.

2017-06-28

G drive

클라우드 서비스 본격 도입, 업무상 시공간 제약을 줄인다.
그런데, 걱정이다.
일을 더 많이 시키려는 것은 아닐까?
9시 출근도 없고, 6시 퇴근도 없고, 휴일도 없고.
24시간 365일 계속 일 하라는 건 아닐까?
사알짝 걱정이 된다.

korea.kr/policy/societyView.do?newsId=148838328&pWise=mailHL&pWiseMail=mailHL19

2017-06-27

at4u application period closed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 마감. 6.23.
6.23.까지 신청 들어온 것을 6.30.까지 검토해서 서울시로 보냄.
7.14. 결과 발표 예정.

어느 것 하나 제외 시킬 게 없다.
그 중 몇 건은 성의가 없어 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러나 어쩌리.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있는데...
그 중 정말로 더더욱 필요한 사람이 받을 수 있도록 시청에서 잘 골라 주시길...

2017-06-25

Korean War

육이오 전쟁.
전엔 육이오 사변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은 그런 표현 안 쓰나 보다.
영어로는 Korean War 이것을 그대로 번역하면 한국 전쟁.
우리나라에서도 한국 전쟁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종전이 아니고 휴전.
휴전선이 아직도 남아 있다.

우리나라.
전세계 유일 분단 국가.
독일 통일 되는 걸 보면서 우리나라도 곧 통일 되겠지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통일 될 것인가?


2017-06-24

Civil Service examination

서울시 공무원 임용 고시.
2017.5.24.토 10:00
시험 감독 다녀 옴.
공무원 경쟁률 높다고 하는데, 내가 간 교실은 3분의 1 정도만 옴.
아마 다른 교실도 비슷할 듯.
그렇다면 실제 경쟁률은 단순한 표면적인 수자보다는 적을 지도.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시험보러 오지도 않은 사람은
"시험 봐 봤자 안 될 거야"
라고 생각하고 포기 한 사람이 대부분일 듯.
어쨌든 시험 본 사람들 모두 실력을 잘 발휘해서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랄 뿐.


2017-06-23

리눅스 어렵지 않아요!

리눅스 어렵지 않아요.
컴퓨터를 사용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 쓰는게 엠에스 윈도.
XP, Vista, Window 7,8, 10...
윈도 9는 모르겠다. 잠깐 나타났다 사라졌는지 8에서 10으로 뛰었는지... 하여간.
이런 가운데 리눅스 얘기하면
"리눅스? 그게 뭐죠?" 라고 묻는 사람,
"리눅스 그걸 누가 써요. 쓰는 사람도 별로 없는 걸" 이라고 하는 사람,
"리눅스? 그거 어려운 거잖아요"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리눅스가 정말 어려운 걸까?
사람에 따라 생각은 다르겠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리눅스.
어려웠다. 정말. 처음에는...
리눅스 설치 시작부터 절절 매고.
리눅스 설치하려다 기존의 파일들을 모두 날려먹은 게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거의 엔터, 엔터, 엔터만 치면 설치 끝.
마우스 클릭만으로 실행 가능한 리눅스용 프로그램 수두룩하다.

리눅스 설치하는 방법이 여러가지다.
컴퓨터 전체를 리눅스로 덮어버리는 방법도 있고,
부팅할 때 엠에스 윈도와 리눅스 중에 선택하도록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리눅스 설치하는 또 다른 방법은 가상 기계에 설치 하는 방법.
평범한 컴퓨터 사용자가 흔히 쓰는 엠에스 윈도에 가상 기계를 설치한다.(가상 기계라는 용어를 보고 하드웨어를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다. 가상 기계는 소프트웨어 즉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가상 기계 안에 리눅스를 설치한다.
이 방법의 좋은 점은? 실수로 리눅스를 날려 버려도, 기존에 쓰던 엠에스 윈도와 그 위에서 돌아가는 응용프로그램은 멀쩡하게 남아 있다는 거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2017년 8월 일주일 과정(1일 2시간씩 총 10시간 정도 예상)으로 리눅스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컴퓨터를 처음 다루는 사람 또는 거의 왕초보 수준인 사람들.

"리눅스 어렵지 않아요"
라고 교육생들이 말할 수 있을 수 있도록 쉽게 진행할 예정이다.
"리눅스? 그거 어려운 거 잖아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리눅스 별거 아니네"
라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면 여러 경로를 통해 알릴 예정.
교육생들에게 "리눅스는 어려운 거" 라는 고정관념을 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17-06-22

open source video tool

오픈 소스 동영상 편집기.
인터넷에 널리고 널렸는데... 한국어 버전 못 찾고 있다.

어떤 게 있고, 어떤 차이가 있을까?

Kino 개발 중단 -.-

지금까지 살아 있는 건
Avidemux
OpenShot
Shotcut
Kdenlive
등등 여럿 보이는데 아직 안 써봤다.

어떤 게 좋을까?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한국어 버전 없으면 내가 만들어 봐야겠다.

2017-06-21

Blue Screen

파란 화면. 난 파란 색을 좋아한다. 그러나...
엠에스 윈도에서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파란 화면은 정말 싫다.
관리자에게 문의 하란다.
근데 그 파란 화면에 나타난 메시지를 관리자에게 보여주면
그 메시지 보고 해결할 수 있는 관리자가 있을까?
그냥 껐다 켜 보셔요.
외에 더 할 말이 있을까?

2017-06-20

Wollyubong

월류봉.
가족과 함께 가 볼 만 한 곳.
충청북도 영동군 월류봉

월류봉 민박
충청북도 영동군 월류봉길 7
일반전화 043-7444-319
휴대전화 010-4507-8366

http://wollyubong.com/board_Jsmj71/4040

2017-06-19

Toilet in school

어느 학교 가 보니, 교사 전용 화장실이 있더라.
학생은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성 문구가 붙어 있는...
그런데, 그 학교만 그런 건 아닐 거다.
교직원 전용 화장실 정말로 필요한 것일까?
학교의 주인은 학생일텐데.

http://moleg.go.kr/child/square/notice;jsessionid=EgSiV7CLe1aeNqGQNJIumIKCyB3ljF4YwaZtPG8GmxQlhx4R6nTp11Tttk4gaZyT.moleg_a1_servlet_engine2?chdPstSeq=22348&brdSeq=35

2017-06-18

html validator

강서구청 몇 층에 무슨 부서 있나 보려고 강서구 청사안내
http://gangseo.seoul.kr/new_portal/introduc/main5_4.jsp?show=5
가 봤다.

뭔가 이상하다. 글자가 살짝 뿌옇게 보이는 게 텍스트 아니고 이미지 쓴 거 같다.
확대해 보니 예상이 맞았다. 텍스트라면 확대해도 깔끔하게 나온다.

그런데
http://validator.kldp.org 로 해당 페이지를 점검해보면
XHTML 1.0 Transitional
나온다. 뭐지?

소스 코드 보니 답을 알겠다.
img src 태그에 이미지 넣고 alt 태그에는 텍스트를 넣은 거다.
그래서 웹 접근성 점검할 때 합격은 되겠지만.
글쎄?
이런 정도 페이지는 html 과 css 로 충분하다.
css 쓰는 게 용량도 덜 차지하고, 유지관리도 쉽다.

예를 들어 조직개편으로 부서 이름이 바뀌거나 다른 층으로 이사갔다고 하자.
이미지만 바꾸면 홈페이지에서 보기엔 잘 된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시각장애인에겐 지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alt 태그의 텍스트도 바꾸어야 한다.
한 번 할 일을 두 번 하게 되는 거다.

특정기관 예를 든 것 뿐이지 다른 사이트도 그런 곳 많(을 거)다.

유지관리 어렵게 되지 않도록 페이지를 만드는 거 어렵지 않다.
조금만 신경 쓰면 나중이 편하다.

2017-06-17

pdf toolkit

pdf 다루는 프로그램
pdftk

https://www.pdflabs.com/tools/pdftk-server/

예제 https://www.pdflabs.com/docs/pdftk-cli-examples/

매뉴얼 https://www.pdflabs.com/docs/pdftk-man-page/

2017-06-16

hair nude

헤어 누드.
우리나라에만 있는 말 같다.
머리카락 알몸이라니?
우리나라에선 pubic hair 까지 보이는 알몸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음모가 보이지 않도록 Brazilian waxing 한다면?
이건 헤어 누드 아닌 건가?

옷을 입은 것과 벗은 것.
음모가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문화. 어렵다.

2017-06-15

nayana

나야나.
이름은 좋은데, 좋은 이름의 회사가 망하게 생겼다.
아니 이미 망한 거나 마찬가지다.

데이터를 복구할지 그들이 돈만 먹고 숨어버릴지도 모르고.
데이터를 복구한다 해도 이렇게 망가져 버린 믿음은 복구 불가능할 거 같다.
고객들을 위한 거라 하지만 그건 범죄자에게 굴복한 것을 뜻한다.
비슷한 유형의 공격이 더욱 거세지리라 예측된다.
또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모두가 대비해야 할 것이다.

나야나.
랜섬웨어를 뿌린 게 나라구.
라고 범죄자들이 말하는 거 같다.

Enneagram

에니어그램.
9를 뜻하는 ennea 도형을 뜻하는 grammos 합성어.

https://www.enneagraminstitute.com/type-descriptions/

https://namu.wiki/w/%EC%97%90%EB%8B%88%EC%96%B4%EA%B7%B8%EB%9E%A8

한국형 에니어그램
http://www.kenneagram.com/enneagram04.htm

2017-06-14

insomnia

불면증은 영어로 뭘까?
insomnia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to suffer from insomnia
이런 숙어가 함께 나온다.
난 불면증인가 보다. 새벽에 일찍 눈 뜨는 경우가 잦다.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to suffer from insomnia
는 아닌 거 같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낮에 졸리다.
일하다 졸면 남이 보기에도 좋지 않다.
그래서 점심 식사후 잠깐씩 눈을 붙이는데 그거 좋다.

불면증은 왜 생길까?
"불면증도 유전자의 영향" 네덜란드 연구팀 7개 유전자 발견
http://www.etnews.com/news/article.html?id=20170613000308

2017-06-12

KakaoTalk Security

카카오톡.
우리나라 사람 중, 스마트폰 쓰는 사람 중, 카톡 안 쓰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대중적인 소통 수단.

여기에 있는 개인 정보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다는 걸 모르는 걸까?
이를테면 내가 내 전화기에 임의의 전화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그 번호를 가진 사람의 카톡 사진을 볼 수 있다.

때로는 본인 얼굴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넣기도 하고. 본인의 딸 또는 아들의 사진을 넣기도 하고. 배경으로 본인을 포함한 가족 사진을 여러 개 넣은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그걸 내가 알지 못하는 누군가가 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알면서도 불특정 다수가 봐도 상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 것일까?
궁금하다.

2017-06-11

linux is not difficult

리눅스 어렵지 않아요...

리눅스. 옛날엔 어려웠다. 정말.
설치부터 어려웠던 게, 파티션 새로 나누어야 하고, 엠에스 윈도를 버리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리눅스와 엠에스 윈도 둘 다 설치해서 듀얼부팅 해야 하고, 설정 잘못 건드려서 엠에스 윈도 날려 먹고, 리눅스만이라도 설치해 보자 했으나 그 또한 실패하고 컴퓨터를 깡통으로 만들었던 기억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흔히 쓰고 있는 엠에스 윈도 날릴 필요 없이 리눅스 설치 가능하다.

1단계. 버추얼박스 설치
버추얼박스는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vmware 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건 무료 아니다.

2단계. 버추얼박스 안에 리눅스 설치.
리눅스 설치하다가 실패하더라도 기존에 쓰던 엠에스 윈도 날릴 염려 없다.

하다 잘 안 되는 건 인터넷에서 구글이건 네이버에 물어보면 거의 다 해결 된다.

리눅스 옛날엔 어려웠다. 정말.
그땐 인터넷도 그리 활성화 되지 않은 때라, 무슨 문제가 생겨도 어디 질문할 곳도 마땅치 않았으니.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아직도 리눅스 하면
"그거 어려운 거 아니예요?"
라고 되묻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다.

2017-06-10

libhangul

리눅스에서 한글 입력 프로그램 할 때 잘 써 보자.
그런데 개발 중단은 아닌 건지?
개발자님 잠수는 언제까지?

https://github.com/choehwanjin/libhangul

2017-06-09

NPKI, 공인인증서의 또다른 이름

NPKI 는 무엇일까?
우선 PKI 를 먼저 알아보자. PKI는 Public Key Infrastrucure 를 뜻한다.
NPKI 는 National PKI 즉 National Public Key Infrastucture 의 acronym 이다.
어렵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흔히 공인인증서라 부르는 게 그거다.

2017-06-08

Will and testament

유서.
유서는 언제 쓰는 게 좋을까? 죽음을 앞둔 상황에 쓸 수도 있겠지만, 갑자기 죽음이 닥친다면? 앞날은 알 수 없으니 미리 써 두어야겠지.
나의 이 유서는 내가 지금 당장 죽을 것임을 뜻하지는 않는다.
언제 다가올 지 모르는 날을 대비하여 미리 써 두는 것일 뿐.
재산이야 뭐 내가 모아 놓은 게 별로 없어서 누구에게 얼마 다른 누구에 얼마 할 것도 없다. 남아있는 가족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쓰길.
나의 몸은 남아 있는 장기 중에 쓸 수 있는 것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했으면 한다.
시신도 모두.

https://www.konos.go.kr/konosis/index.jsp
인터넷으로 등록했다.

이후 이 글은 수시로 업데이트 예정.

2017-06-07

Seoul national cemetery

현충일에 국립서울현충원 다녀오다.
전철역 동작 (9호선, 4호선)에서 내려서 찾아 감.
현충원 정문은 동작 전철역 8번 출구에서 가깝고,
현충원 후문은 4번과 7번 중간 쯤,
동작역 4번 출구에서 조금 가다 보면 현충원 가는 길이 또 있긴 한데, 이 길은 계단이 길게 이어지니 다리 안 좋은 사람이 가긴 쉽지 않다.

현충원이라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이들을 분산 시키느라 그랬는지, 9번 출구에도 현충원 가는 길이라고 쓴 안내문이 있었다. 그런데 지도를 보면 9번으로 나가면 꽤 돌아서 가는 길임을 알 수 있다.

가로, 세로 가지런하게 줄 서 있는 수많은 묘비들을 보며,
'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바쳐 싸웠구나. 이런 사람들 덕분에 내가, 우리 가족이, 우리 나라 사람들이 살아 있구나. 나에게 주어진 삶을 보람 있게 살아야겠다.'
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현충원 간 기념으로 기념품 하나 사려고 기념품 가게를 찾아 보았다. 안 보인다. 물어 물어 간신히 찾았다. 그러나, 거의 흔적만 남은 거 같다. 살 게 없다...

나오는 길에 주변을 보니 현충일 답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도 있었고, 거기서 몇 발자국 못 가서 목탁을 두드리는 스님도 있었다.
꽃을 파는 사람도 있고, 먹을 것을 파는 사람도 있고.

이 많은 사람들이 살아 있는 것은 우리나라를 위해 몸바친 사람들 덕분일 것이다.

2017-06-06

Wireless Mouse

마우스 잘 쓰고 있었는데, 안 된다 선이 끊어졌다.
마침 집에 무선 마우스 하나 있길래 해 보니 잘 된다.
그런데, 이 무선 마우스는 안 쓸 때도 건전지를 소모하나 보다.
아. 컴퓨터  안 쓸 때는 USB포트에 연결하는 걸 마우스 아래에 꽂아두면 된다.
그러면 마우스에 전기가 흐르지 않으므로 전기 절약 할 수 있다.

2017-06-05

Automatic dispenser

무인 민원 발급기.

주민등록등본 받으려면 동 주민센터 가서 받을 수 있다. 유료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집에서 프린터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무료.

인터넷으로 집에서 받을 수도 없고, 주민센터 가서 기다리면서 받기도 싫다면?
무인 민원 발급기가 있다.
창구에서 오래 기다릴 필요 없고, 기계(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받으면 된다.
요금은? 창구에서 받는 것보다 저렴하다. 무료는 아니다.

downtown forest healing

도심 숲에서 힐링하자.
도심 속 치유 공간 우장산 힐링숲 체험센터.
강서까지뉴스 6월호(5.25. 발행) 보고 찾아간 곳.

대상 중학생이상, 이용료 무료.
시간 월-금, 1,3주 토요일, 2,4주 토요일.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라고 되어 있으나... 이 기사의 유효기간은 5. 31.까지만.

6월부터는 좀 다르다.
일단 정기휴일이 일요일, 월요일. 그리고 국정 공휴일.
그래서 6월 4일 일요일이라, 5일 월요일이라, 6일 현충일이라 연속 사흘 쉰다.
6. 3.(토) 오전시간 인터넷 예약 잡았는데, 나중에 온 전화가 나를 실망시킨다.
"그 시간엔 이미 전화로 예약 다 끝나서 자리 없다"고.
6월 3일 토 오후는에 이용가능하다고.

소통이 매우 부족함을 알게 되었다.
"강서까치뉴스에 난 것과 다른데 어떻게 된 건지?"
물어보는 말에, 산림치유지도사 님이 말하길
"그 기사는 내가 쓴 거 아니라 기자가 쓴 거라 내 책임 아니다"
는 식의 대답.
"따지려면 기자에게 따지라"
는 식의 말 투.
자기 잘못 아니라도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되었다"
고 얘기하고 이해를 구하는는 게 낫지 않을까?
기사를 보고 이곳을 찾는 사람에겐 그 글 쓴 사람이 기자인지, 산림치유지도사인지, 강서구청 직원인지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따지려면 그 지도사가 기자에게 따질 거지 이곳을 찾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다.

6월 3일 토요일 오후 체험시간은 좋은 시간이었으나, 산림치유지도사는 다른 사람을 치유하기 전에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다.

힐링숲 체험센터 전화 02-2605-0959

위치가 설명하기 쉽지 않다. 처음 온 사람이 찾기는 쉽지 않다.
우장산 유아숲체험장, 국궁장 근처 화장실을 찾으면 된다.

처음이라 그럴 거다. 시간이 지나면 시행착오 겪으면서 더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

2017-06-04

Respect for the Aged

전철 경로우대석에는 젊은 사람은 앉으면 안 되는 걸까?
가족이 전철을 타고 가는데, 일반석은 빈 자리 없고 경로우대석에 빈 자리 있기에 앉았다.
잘 가고 있는데 어느 젊으신 분이 오더니, 경로우대석에는 노약자만 앉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라고 한다.
우리 가족 중 한 사람이 일어 났다.
자기가 서있기 힘들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빈자리에 앉지도 않고 같은 주장을 반복한다.
난 노약자는 아니지만 힘들어서 앉아 있고, 노인이 오면 비켜드릴 거라 했다.
그러나 그 젊은이는 노약자석은 노인이 있건 없건 관계 없이 노약자 아닌 사람은 앉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래도 난 꿋꿋하게 앉아서 버티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딴 데로 가는가 싶더니 다시 나에게로 와서 똑같은 논리를 펴는 거다.
하도 귀찮게 굴기에 힘들어서 여기 앉고 싶다면 자리 비켜드리겠다 했으나 그것도 아니란다.
노인이 있건 없건 그 자리는 젊은 사람이 앉으면 안 되는 거라 한다.
그럼 경로석 여기만 있는 거 아니고 다른 칸에도 있으니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딴 데가서 얘기하라고 딴 칸으로 보내 버렸다.

경로우대석은 젊은이는 절대로 앉으면 안 되는 걸까?

언젠가 임신부석에 어느 남자가 앉아 있던 것을 (그 주변에 임신부는 없었다) 큰 잘못이나 한 것처럼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어 오히려 그 기사가 너무 심한 것이라는 비난을 들었던 게 생각나 씁슬하다.

2017-06-02

communication

실력자와 함께 일하는 사람은 저절로 실력자가 될까?
아니다.
'알아서 잘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리더.
'알아서 잘 가르쳐 주겠지'
라고 생각하는 팔로워.
이러다가 조직을 떠나는 사람들.

조직은 학교가 아니다.
알아서 가르쳐 주겠지
라는 학생의 마음은 버려야 할 것이다.

소통하라 ! 소통하라 !

http://infuture.kr/1596

2017-06-01

the page of the facebook

페이스북에서 페이지는?

페이스북 시작한 지 몇 년 되었는데도 이걸 모르고 있었다니....

페이지는 어떤 모임의 회원이 아니라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그걸 여지껏 모르고 있었다.

내가 속한 어떤 모임의 문제점을 직설적으로 페이지에 썼다.
그 모임 회원으로부터 그 글 너무 심하지 않느냐는 지적을 받았다.
"내 글에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반박하라. 그 글 지울 생각 없다."
고 응대했다.

그러고 나중에서야 알았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그 모임 회원 아니라도 볼 수 있다는 것을...
그 페이지 관리자에게 그 사실을 전해 듣고 내 글 지우려 하였으나, 그때 나는 밖에 나와 있었고... 사무실 들어가서 지우겠다고 했다.
그 페이지 관리자가 그럼 자기가 지워도 되겠냐고 했고, 내가 그러라고 했다.
나중에 페이스북 들어와 보니 내가 쓴 문제의 글은 사라져 있었다.

페이스북은 칼과 같다. 잘 쓰면 좋은 도구이지만 잘 못 쓰면 나쁜 도구가 된다.

2017-05-31

Before the Dawn No Computering

새벽 컴퓨터 금지령이 내려졌다.

새벽잠이 없어 일어나면 컴퓨터 켜곤 했는데, 가족들이 불만이다.
그래도 꿋꿋하게 버텼는데...
가족 상담에서 상담 선생님에게 이르는 통에 들켜 버렸다.
상담 선생님 말씀.
"그럼 새벽에 컴퓨터 하지 마세요."

내가 먼저 선생님 말 들어야지 내 가족 중 다른 사람에게 선생님이 뭔가 주문할 때 주문이 먹힐 거다.

가족 상담을 통해 우리 가족은 많은 것을 얻을 것 같다.

여러분들도 시간 내어 가족 상담 해 보시라.
가족 상담 어디서 할 수 있냐면? 전국에 널렸다.
그 중 하나를 들라면 건강가정지원센터
http://familynet.or.kr

2017-05-30

Web Standards Expert Discussion

공공분야 액티브 X 등 비표준 기술 제거를 위한 웹 표준 전문가 좌담회 열림.

때 : 2017.5.25.
곳 : 서울 중구
누가 : 
한국정보화진흥원 기술지원본부장 이재호,
고려대 법대 교수 김기창,
한국 MS 전무 최윤석,
페이게이트 CTO 이동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 정윤기,
(사회) 전자신문 SW융합산업무 차장 김인순.

다른 사람들은 협력자다.
행정자치부가 움직여야 된다.
그런데 사알짝 걱정스럽다.

정윤기 국장 말 중
"민원24 사이트와 국세청 사이트 모두 보안 때문에 액티브 엑스 제거 여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는 것은 무슨 뜻일까?
액티브 엑스 없으면 보안에 취약하다는 뜻인가?
이 좌담회가 뭘 하자고 열린 건지 알고 있는 건지 의심스럽다.

"정부의 철학이 있다. 아직 정보기술과 최신 동향에 취약한 국민도 고려해야 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보안도 생각해야 한다. 이 때문에 액티브 엑스 제거를 망설이는 사례가 있다"
이 말은 무슨 말일까?
취약계층을 위해서 액티브 엑스를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뜻인가?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정부에서 액티브 엑스 탈출은 먼나라 얘기 될 듯.

http://etnews.com/20170526000185

2017-05-29

church

사임하겠다고 하던 담임목사가 사임 안 하겠다고 한다.
여러 분의 의견을 듣고 결정 하겠다는데 그건 계속 버티겠다는 얘기다.
사람이 여럿 모이면 의견도 다양하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다.

"담임목사님 가시면 어떡해요?"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담임목사가 잘못했으니 떠나시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정 때문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결정은 본인이 하는 거다. 그런데 그걸
"여러 분들이 바라니까 여기서 계속 있겠다"
고 다른 사람 핑계를 댄다.

두고 볼 일이다.

2017-05-28

gangseo healing forest

강서 우장산 산림 치유 프로그램
yeyak.seoul.go.kr 에서 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으로 로그인 해야 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 가입한지 오래. 아이디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인증 거쳐 비번 다시 설정.
yeyak.seoul.go.kr 까진 갔는데 다음에 어찌해야 하나?
이리저리 헤맨 끝에
https://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170516132229493215
어렵게 발견.
5월은 거의 다 지나갔고. 6월에 이용하려고  하는데 예약 방법 모르겠다.
달력이 5월만 -.- 나온다.

6월 체험 이야기는
https://sebuls.blogspot.kr/2017/06/downtown-forest-healing.html


2017-05-27

Onyang Hot Springs

온양온천역.
국가지하철연구소장 오늘의 목적지.
급행을 타면 시간은 줄이겠지만, 목적지 뿐 아니라 과정을 즐기는 전철 여행에서는 급행을 피해 일부러 일반을 타는 것이 핵심.
각 역마다 사진 찍고, 온양온천에서 내림.

식당은 어디 갈까? 식당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건물 보인다.
멀리 간판이 식당? 무슨 식당이지?
간판 위 부분에 식당 이름이 있으나, 다른 간판에 가려져 이름은 안 보이고 식당이라는 글자만...
그 근처에서 집밥이라는 독특한 메뉴가 크게 적 있는 식당에 들어감.
둘이 들어갔는데 똑같은 메뉴 시키는 것보다 두 가지 메뉴 시켜 둘이서 둘 다 먹어보자 생각.
집밥 하나, 비빔밥 하나 주문.
집밥은 흔히 말하는 백반.
멸치 한 그릇, 생선 한 도막, 김치, 김 등등 집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평범한 메뉴.
비빔밥 역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메뉴.
그러나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서 남은 것을 깨끗이 먹어 치우려는데 주인이 상을 치우려고.
아직 안 먹었는데요? 하고 깔끔하게 먹어치우고 나오려는데 다른 손님 들어옴.
식당 끝났다는 주인의 말씀.
응? 오후 세 시 살짝 넘은 시간인데? 벌써?
식당 주인이 나이 들어 힘들어서 매일 그 시간 까지만 한다고 함.

밥 먹고 전철역으로 가는 길에 노천 족욕탕이 보인다.
국가지하철연구소장과 함께 잠깐 족욕탕 체험.
발 씻는 곳 이라 적힌 곳이 있는데 거기에 수도꼭지에 물이 나온다.
그곳에  발 씻고 족욕탕에 발 담금.
바지는 걷어올려도 물이 좀 젖는데 어떠랴? 날 따뜻하니 금방 마를 것이고.
신발도 시원하게 출발부터 샌들 신고 갔으니 족욕 후 그냥 신어도 상관 없고.
10분정도 있다가 냉탕에도 발 한번 담가보고. 다시 온탕으로.
그곳에 있는 사람 평균 연령이 적어도 70살은 되어 보일 듯.
국가지하철연구소장님 덕분에 잠깐이나마 족용탕 이용자 평균 연령을 뚝 떨어뜨림.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그 근처 좀 더 다녔을 텐데. 시간 관계상 오늘 여행은 여기까지.

Hi Korea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 Hi Korea.
첫 화면에
하이코리아 인터넷 브라우저별 환경설정 안내
있다. 여기는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나 기대가 컸다.
역시 실망도 크다.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있는 게 아니다.
요즘 많이 쓰이는 크롬에 대한 설명도 없다.
리눅스 얘기는 꺼내 보았자 소용 없을 듯.

http://hikorea.go.kr


2017-05-25

Seoul Science Center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 비석로 160 서울시립과학관
02) 970-4500 ~ 1
sciencecenter@seoul.go.kr

가까운 전철역이 어디? 7호선 하계. 3번출구에서 1200미터.
주차장이 협소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시설 이용료 무료 아니다.
부담 없이 가 보기는 쉽지 않겠다.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 조직도에 여러 직원의 메일 주소가 나온다.
불특정 다수의 스팸에 시달릴 수 있겠다.
참고로 서울시 홈페이지 조직도에는 직원 메일 주소 없고 전화번호만 있다.


http://science.seoul.go.kr

2017-05-24

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

MMPI
다면적 인성 검사
문항 갯수가 500개 정도 된다. 정답이 따로 없으며 자기 느낌을 쓰면 된다.
자기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이렇게 답하면 안 좋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응답을 피해서 '이렇게 말해야 좋겠지'라고 생각하는 응답을 선택할 수도 있겠다.
즉 자신의 마음을 속이고 답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것도 거의 다 잡아낸다고 한다.
여러 개 질문의 답에 대한 상관관계도 함께 분석하나 보다.

하나의 검사 결과를 가지고  두 군데 갔는데 해석이 딴판이다.
한 군데서는 '엄마가 아주 못 되쳐 먹었군요' 라는 식의 해설, 또 한 군데서는 '어머니도 많이 힘드셨군요' 하는 해설.

MMPI 하나만 가지고 무언가를 확정 짓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Minnesota_Multiphasic_Personality_Inventory

2017-05-23

healthy family support center

건강가정지원센터
http://familynet.or.kr
첫 페이지 왼쪽 위에 건강가정지원센터라는 한글 아래 영어가 있는데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인다.
healthy family support center 인 거 같다.
저 작은 글자를 알아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비단 여기 뿐 아니다.
홈페이지 만들 때 기본적인 건데 의외로 놓치는 곳이 많은 거 같아 안타깝다.
보이지도 않는 영어. 꼭 필요하지도 않을 것 같은 영어. 안 쓰면 안 되는 걸까?

2017-05-22

pastor in charge

담임목사.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는 말이 있다.
교회가 싫으면 교인이 떠나면 되겠지?
그런데 교회에서 떠나겠다는 사람이 담임목사라면?
그럼 어떻게 되는 걸까?

2017-05-21

Mom also needs healing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
엄마라는 나를 위로하는 마음 치유 부모 교육서

육아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해 이 책을 사 주었다.
난 이 책 필요 없어
라고 거부하는 아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어렵다.

http://blog.aladin.co.kr/707942183/5934456

2017-05-20

nProtect is a virus

nProtect가 뭐냐면? 바이러스이고, 악성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써야 한다.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지금은 그렇다.
앞으로는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https://namu.wiki/w/nProtect

2017-05-19

repair my computer mouse

컴퓨터 마우스 고친 이야기.

집에 있는 마우스가 이상하다.
왼쪽 버튼 클릭이 안 먹는다. 오른쪽은 잘 된다.
선을 뺐다 끼워도 보고, 컴퓨터를 껐다 켜 보기도 하고.
증상은 그대로다.

어차피 고장난거 분해해 봤다.
바닥에 있는 나사 하나만 풀면 분해 끝.

왼쪽 버튼 클릭했을 때 눌리는 부분 안에 먼지가 껴 있었다.
먼지 털다가 가운데 휠이 빠졌는데 어떻게 맞추는지 모르겠다.
이리 저리 맞춰 보다가 간신히 맞춤.
이건 뭐냐? 왼쪽마저 -.- 안 된다.
다시 잘 맞추니 왼쪽 된다. 오른쪽 된다. 휠도 된다.
성공!



2017-05-18

opennet leave a reply error

http://opennet.or.kr/13573
에 댓글을 쓰려 했다.

Sorry, your comment was not accepted.

라고 나온다. 나만 그런 건가?

사이트 이름에 open  들어 있는데 열려있지 않은가 보다.

오픈넷. 새 정부가 들어선 후 매우 기대가 큰 사이트인데...
(그 전에도 기대가 크긴 했다...)
댓글 하나 제대로 달 수 없다면?
오픈넷 사이트의 문제일까? 나의 잘못일까?

2017-05-17

Korean Language Information Science Society

한국어정보학회. 이름은 그럴 듯 하다.
홈페이지는
http://klis.or.kr/

첫 페이지부터 학회 계좌 번호가 나온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돈 먼저 내시오."
라고 외치는 거 같다.

아래로 가면 총무이사 전화번호가 보이는데 휴대전화번호다.
개인전화번호를 불특정다수가 보는 곳에 써 놓고 수많은 스팸은 어찌 감당하려는지?

기관소개 - 오시는 길
지도와 주소는 서울인데, 전화번호는 서울 아니다. 지역번호 041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를 보면 돈 좀 들여서 만든 것 같다.
잘 아는 사람이라 돈 안 받고 해 주었을 수도 있고.

특정기관 또는 특정 홈페이지를 탓하려는 게 아니다.
한국어정보학회 예를 든 것 뿐.

껍데기 뿐인 홈페이지를 만드는 곳이 의외로 많다.
아무리 전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에 맡기더라도 내용을 용역 업체에서 채울 순 없다.
내용은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야지.
그리고 그 내용을 직접 넣던지, 홈페이지 전문업체에 넣어달라고 시키던지.

너무나 단순한 진리인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17-05-16

DocBook 써 보셨나요?

아래한글 문서 작성하다 보면 (엠에스 워드 역시 그렇겠지만) 문서의 내용보다는 형식을 더 많이 신경쓰는 것 같습니다.

문서의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DocBook 을 소개합니다.

http://bocbook.kr

닥북이 뭐요?
http://docbook.org/whatis

닥북 위키 깃허브
https://github.com/docbook/wiki/wiki

2017-05-15

Ransomware

랜섬웨어
https://en.wikipedia.org/wiki/Ransomware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94617.html
한국엠에스는 “인터넷 선을 분리한 상태로 컴퓨터를 켜 제어판, 프로그램, 윈도 기능 설정 또는 해제를 차례로 선택한 뒤 ‘SMB1.0/CIFS 파일 공유 지원’ 체크를 해제하고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http://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012598
이렇게 어려운 걸 몇 명이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엠에스 윈도 버리고 리눅스 쓰는 건 어떨까?

2017-05-14

president of Korea No Active X

문재인, Aitive X 없애겠다. 2017. 3. 2.
http://huffingtonpost.kr/2017/03/02/story_n_15100886.html
http://pitchone.co.kr/8131/

그는 2017. 5. 9. 선거에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쉽지 않은 문제라고 한다.
그러나 갈 길은 가야 한다.
그동안 잘못 갔지만 들인 돈이 아깝다고, 잘못된 길을 그냥 갈 수는 없다.

우리 대한민국이 엠에스의 속국인가?
엠에스에서도 포기한 액티브 엑스를 우리 대한민국만  계속 쓸 것인가?
대통령 혼자만 움직인다고 될 것인가?
관심 있는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다.

2017-05-13

brother mfc-j2310 printer

mfc-j2310 brother printer
스캐너 프린터 다 잘 되던 게 어느 날 프린터가 안 된다.
이래 저래 다시 설정해서 프린터는 되는데 이번엔 스캐너가 안 된다.
스캐너 설정하려 이리저리 만지던 중 이제는 프린터도 안 된다.
설상가상이다.

운영체제는 우분투 16.04
설명서에는 엠에스 윈도에서 설정하는 것만 나와 있으나...
브라더 공식 홈페이지에 리눅스에서 설정 방법 나온다.
그거 보면서 설정해서 잘 쓰던 건데.
왜? 안 되는 걸까?

적자생존. 적어야 산다. 전에 설정하는 방법을 잘 적어 둘 걸...

간신히 되었다. 잊기 전에 적어두자.

http://brother.com
software download
우리나라는 아시아에 있으니 Asia / Oceania 아래에 Printers 선택
Downloads 클릭
2310 search
Linux
Linux(deb)
Search 클릭
한국어 지원 안된다는 메시지. 클릭.
Language 에서 English 클릭.
Driver Install Tool 내려 받음.
압축 파일 확장자 .gz 이다.
어떻게 풀지? 구글에게 물어봐.
터미널 열고.
gunzip 파일이름
풀려 나온 파일 실행하면서 설정.
한글 아니고 영어로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잘 답하면 된다.

2017-05-12

VHS to file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파일로 변환해 준다.
공짜는 아니다. 건당 8000원
작업하는 데 걸리는 시간, 장비 구입비 생각하면 비싼 가격 아니다.
신청대상은 강서구민.
때 : 평일 09:00 - 18:00
곳 : 강서구청( 서울 강서구 화곡로 302(화곡동)  ) 6층 공보전산과
준비물 : 비디오테이프, 파일을 저장할 매체 ( CD 또는 USB )
문의전화 : 02-2600-6637
http://blog.naver.com/gangseokkachi/220998098426

강서구민 아니면 못하나? 여긴 그렇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비디오테이프 변환 찾아보면 다른 곳도 많이 보인다.
맘에 드는 곳 찾아서 신청하면 된다.

집에서 직접 변환할 수도 있다. 그냥은 안 되고...
변환을 하기 위한 기계를 사서 돌리면 된다.
변환 시간 꽤 걸린다.
변환할 비디오테이프가 많고 시간이 된다면 기계를 사서 집에서 변환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다른 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거나, 비디오테이프가 달랑 하나라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도...

2017-05-11

blood donation 헌혈

헌혈.
헌혈의 집에서 헌혈.
물 2잔 마시고, 헌혈하고, 또 물 여러잔 마시고, 과자 먹고...
헌혈 기념품 여러개 중 원하는 것 골라 잡고.
헌혈. 어렵지 않다.
그러면서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다.
하고 싶어도 못 할 수도 있다.
헌혈 하기 전에 자신이 헌혈 가능한 상태인지 점검해 보고, 안 되면 못 하는 거고.

헌혈의집 찾기 http://bloodinfo.net/blood_house.do

대한적십자사 http://bloodinfo.net

2017-05-10

South Korea president 대한민국 대통령

대통령 당선.
국민들이 대통령을 뽑았다. 자기가 찍은 사람이 안 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제 대통령은 결정되었고, 대통령은 대통령의 일을 할 것이다.
이제 국민은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대통령이 바른 방향이 아닌 곳으로 가려 할 때는 우리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http://huffingtonpost.kr/2017/05/09/story_n_16513028.html

2017-05-09

ktug Korean TeX User Group

한국 텍 사용자 모임 KTUG

http://ktug.org

몇 달 동안 임시 홈페이지 뜨더니 이제 복구 되었나 보다.


2017-05-08

tuberculosis 결핵

결핵.
내가 10년 보더 더 오래 전에 걸렸었었었다. 적절한 치료로 완치.

증상은 흔하디 흔한 감기와 구별 어렵다.
기침이 2,3주 이상 되었다. 그냥 감기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상하다 싶어 보건소 가서 검사해보니 폐결핵.
6개월 동안 약 먹고 완치.

후진국에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 우리나라에 매우 흔하다.

결핵균은 매우 게으르다. 그래서 증상도 매우 천천히 나타나고, 치료도 오래 걸린다. 무슨 말이냐면 약을 먹어도 결핵균이 약을 빨리 흡수하지 않고 (왜? 결핵균이 게을러서....) 약의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결핵 치료 중 중요한 것이 결핵약을 꾸준히 먹는 거. 약을 며칠 먹어 보니 증상이 없어져서 완치한 것으로 착각하고 약을 끊었다가 숨어있던 균이 활동을 하고, 약 내성이 생겨 치료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젊은 사람에게도 많다. 학업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에게 결핵균이 침투.
사실 결핵균은 공기중에 아주 많다. 그러나 면역력이 강한 사람에게는 균이 들어가더라도 사람에게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는다. 그래서 본인도 모르게 결핵을 살짝 앓다가 낫는 경우도 많다. 바꿔 말하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위험.

기침이 오래가면 보건소 들러서 진단 받고, 의사 말 잘 들으면 좋다.

모든 약이 그렇듯 결핵약에도 부작용 있을 수 있다. 약이 몸에 안 맞는다고 그냥 약을 끊을 게 아니라 의사와 상담하여 다른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2607666
OECD 결핵 4관왕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왜 맨날 안 좋은 것만 1등이냐? -.-
2013년 기사이니까 지금은 거기서 벗어났으려나?

2017-05-07

mfc-j2310 brother

잘 되던 프린터가 출력 안 됨.
구글 찾아봐도 특별히 나오는 건 없고...

brother.com  페이지 들어가서 드라이버 다운로드. 설치.
프린터 잘 된다.
그런데...
스캔이 안 된다. 전엔 잘 되던 건데...
xsane  으로도 안 잡히고...

우분투 16.04
프린터는 MFC-J2310

해결 하면 다시 포스팅 하리...

2017-05-06

Rubik cube God number

흔히 6면 퍼즐이라 불리는 루빅스 큐브.

rubiks.com

어떻게 흐트러 놓더라도 풀 수 있는 최소의 수는 몇일까?

신의 수는 20.

루빅스 큐브의 모든 위치는 20 이하의 움직임으로 풀 수 있다.

http://cube20.org

2017-05-05

rail road museum

의왕 철도 축제, 철도박물관 이벤트
언제? 2017.5.4 - 5.6.
어디? 철도박물관.
철도박물관 가는 길? 전철 1호선 의왕역. 2번 출구 오른쪽 걸어서 10분.
도로명 주소? 경기도 의왕시 철도박물관로 142

http://www.railroadmuseum.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21

2017-05-04

Baduk the Name of the Game

바둑.

전에는 교육용, 시간 때우기용 등 자주 하던 게임이었는데, 요즘은 전 만큼은 못 한 듯.

19*19 줄 바둑판, 검은 돌과 흰 돌.
게임의 규칙은 간단하다. 그런데 그 간단한 규칙으로 나오는 경우의 수는 매우 많다.
현재의 최첨단 컴퓨터로도 모든 수를 계산하는 데 드는 시간은 천문학적이다.
바둑의 수가 무한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수가 많은 것이지 무한한 것은 아니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겨 전세계가 놀랐다.
컴퓨터가 바둑의 모든 수를 계산해서 이겼다면 오히려 덜 놀랄 일이다.
그런데, 인공지능 알파고는 학습을 통해 제한된 시간 내에 나름 최선의 수를 찾아내서 두었고, 사람을 이긴 것이다.

사람에게 바둑을 가르치는 컴퓨터가 나올 것이다. (이미 나왔을 지도 모른다.)

바둑을 영어로 쓰면 Go. 바둑을 일본식으로 말할 때의 발음을 딴 것.
Baduk  이 표현이 바둑의 공식 영어 표기가 될 날이 오길 기대해 본다.

한국기원 홈페이지 에는 baduk 이라고 쓴다. 다행이다.
badu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