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메일. 오래 전 가입해서 잘 쓰다가 한참 안 썼더니 휴면. 다시 깨움.
메일 용량 30기가. 잘 써 보자.
mail.nate.com
1. Weblate 접속: [OSGeoLive Weblate]([의심스러운 링크 삭제됨] 접속하여 계정 생성.
2. 언어 확인: 'Korean (ko)'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언어 추가 요청.
3. 컴포넌트 선택: 17.0 버전용 컴포넌트(주로 `master` 또는 `17.0` 브랜치 관련)를 선택하여 번역 시작.
4. 번역 규칙: GIS 용어집(OSGeo 한국어 지부 참조)을 활용하여 일관성 유지.
5. 검토 요청: 번역 후 메일링 리스트나 GitHub를 통해 검토 요청.
여러 개 .po 파일에 한꺼번에 msgfmt 하려면?
for f in *.po; do echo -n "$f: "; msgfmt --statistics -o /dev/null "$f"; done
-o /dev/null 출력 파일 안 만들기
데비안 13에 QGIS 설치했다. 그 다음엔 뭐 하지? TMS for Korea 설치하란다. 그래서 시도했다. 결과는? QGIS 최근버전 3.44에서 TMS for Korea 설치 안 된다. 대안은 무엇인가?
https://salsa.debian.org/ddp-team/debian-faq/-/blob/main/Makefile?ref_type=heads 에 있는 파일을 로컬 컴퓨터에 갖고 와서 그대로 make 하면 여러 나라 언어를 모두 만들어 준다. 시간 오래 걸리고 난 모든 게 필요하지는 않다.
난 한국어만 필요하므로
-LANGUAGES := en de fr it ja ko nl pt ru zh-cn
+LANGUAGES := ko
HTML만 만들 것이므로
-FORMATS=html txt pdf
+FORMATS=html
make update-po 할 때 좀 더 효율적으로 하도록
-UPDATEPO=po4a-updatepo $(PO4AOPTIONS) --previous --format docbook
+UPDATEPO=po4a --no-translations $(PO4AOPTIONS) --previous --format docbook
이렇게 바꾸고 make 하면 한국어 html 만 금방 만들어 준다.
https://web.archive.org/web/20060221155538/http://sebul.com.ne.kr/myway/0.html
한글 깨짐. 과거 euc-kr 요즘은 utf-8을 많이 쓴다. 아래 내용은 위 내용을 utf-8로 변환
한국 최고의 고집쟁이, 안과 의사, 싸움꾼인 공병우 박사가 유서와 함께 공개하는 자서전
나는 내 식대로 살아왔다
오래 전에 한국일보사에서 한국 고집쟁이 열 명을 뽑았을 때 1위가 이승만, 3위가 최현배, 6위가 공병우였다.
그때 뽑힌 고집쟁이 가운데 지금 생존해 계신 분은 공 박사뿐이다.
그러니까 현재로는 당연 한국 최고의 고집쟁이인 셈이다.
이 고집과 서양식 합리적 사고 방식이 어우러진 것이 바로 "공병우식"이다.
외양간 앞에서 팔삭둥이로 남보다 두 달 빨리 세상에 태어난 탓인지, 공 박사는 일생 동안 남들처럼 정상적으로 해본 것이 별로 없고 모든 일을 공병우식으로 해치워 온 사람이다.
학교를 다녀도 끝까지 제대로 다니지 않고 월반으로 빨리 끝을 내었고, 의과 대학을 다니지 않고 강습소와 독학으로 의사가 되었고, 박사 학위도 남들이 하는 절반도 못 되어서 독학으로 따고, 타자기를 만들어도 예쁜 모양보다는 속도를 중시하여 속도 타자기를 만들었고, 낮에 하는 결혼식은 시간 낭비라고 반대하고, 그 유명한 공 안과의 설립 개원 기념 행사 한번 하지 않았고, 문지방 써어 없앴고, 간장독 깨어 없앴고, 사과 궤짝 포개어 침대 만들었고, 며느리에게 폐백 인사 절하는 것 집어치우고 악수나 한번 하자고 때웠고, 지금도 5분만에 깎는 이발소 아니면 안 가고...
Makefile 에서
-LANGUAGES := en de fr it ja ko nl pt ru zh-cn
+LANGUAGES := en ko
한 다음 make 하면 다른 언어는 html 파일 안 만듬.
Makefile 안 건드리고 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모르겠다.
host에 데비안 guest에 슬랙웨어 설치. 데비안과 슬랙웨어 사이에 파일 주고 받으려면? 전통적인 방법으로 ssh/sftp 있다. 물리적으로 같은 곳에 있는 가상환경에서는 virtiofs 를 쓸 수 있다. 로컬파일시스템 수준으로 전송이 빠르다. 하이퍼바이저 및 게스트 에이전트가 필요하다.
데비안에 가상머신 설치하고 그 안에 슬랙웨어 설치 성공.
감회가 새롭다.
내가 리눅스 처음 시작한 게 슬랙웨어 기반 알짜 슬랙웨어.
그때는 인터넷 대중화되지 않은 시절이라 책 보며 시행착오 겪어가며 여러 날 헤매면서 설치.
지금 기준 최신 버전 슬랙웨어 15.0 설치하고 그 기념으로 여기 글 쓴다.
https://mirrors.slackware.com/slackware/slackware-iso/ 에서 최신 버전 iso 파일 받음. 용량이 커서 받는 데만도 오래 걸림. 전 같으면 이 파일을 USB에 넣어서 설치했지만 지금은 파일을 그대로 컴퓨터에 저장. 나중에 가상머신에서 이 파일을 이용해 슬랙웨어 설치하면 됨.
내가 처음 시도했던 방법은 VirtualBox 에 슬랙웨어 설치. 잘 안 된다. 원인을 찾던 중 버추얼박스보다 더 좋은 대안을 찾음.
KVM + QEMU + Virt-Manager
슬랙웨어 설치하려면 하드디스크 분할을 해야한다. fdisk 사용하면 되며 사용법은
http://www.slackware.com/install/partitions.php
내 디스크 중 16GB를 슬랙웨어에 할당 그중 15GB는 슬랙웨어 설치용 나머지는 swap partition으로 설정. 디스크 분할을 cfdisk 로 하고, setup 명령으로 설치. 이것저것 생각하기 귀찮으면 전체 설치하면 편함. http://www.slackware.com/install/setup.php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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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슬랙웨어에서 한글 입력 방법도 제미나이 도움 많이 받음. 난 한글 세벌식, 영어 Dvorak 쓰기에 설정 방법 모르면 곤란. 아래 내용을 .xinitrc에 넣고 fcitx 시작
export GTK_IM_MODULE=fcitx
export QT_IM_MODULE=fcitx
export XMODIFIERS=@im=fcitx
입력기는 전에는 scim ibus 등 썼는데 지금은 fcitx 많이 쓴다기에 fcitx 시도해서 여러번 시행착오 끝에 성공하고 이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