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요리조리
2025-01-28
Kyobo The Scent of PAGE
교보문고에서 받은 선물. The Scent of PAGE
모르겠다. 저 병에 써있는 글자를 제대로 읽을 사람이 있을지. 투명한 액체, 투명한 병, 자잘한 글씨.
눈 안 좋은 나를 탓 해야되려나.
선물은 고마운데, 읽기 어려운 저 글씨는 옥에 티인 듯.
이것은 책이 아님.
The Scent of PAGE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5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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