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GangseoArtrium20260718

2026.7.18.토 15:00-16:30

강서아트리움

뮤지컬을 읽다

별을 헤는 밤

이트리움 예약은 언제나 순식간에 마감.

손이 느린 나는 거의 매번 예약 실패.

그래도 희망은 있다. 예약 하고 안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

내 전략. 공연시작 1시간 전에 미리 가서 대기자 등록.

내가 받은 표는 1층 H열 1번. 1번이라 함은 왼쪽 끝. 그래도 괜찮다.

문밖에 있는 안내. 별을 헤는 밤

14:00 대기자 등록 해놓고, 근처에서 보낼 곳을 찾아서 솔뫼도서관 찾아감.
이런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변화가? 전엔 토요일도 이 도서관 했는데, 평일만 하는 것으로 바뀜


공연 마지막.

공연중에 사진 촬영은 안 됨. 그나마 이 사진도 사알짝.

별을 헤는 밤 겉.

별을 헤는 밤 속

고희경 님이 해설을 하며 중간 중간에 뮤지컬.
공연 가기 전에는
뮤지컬을 읽다 라는 제목 보고
혹시 뮤지컬은 안 하고 설명만 읽어주는 건가?
생각했으나,
그건 아니었음.

미녀와 야수
노트르담 드 파리
웃는 남자
레미제라블
윤동주 달을 쏘다

설명이 어렵네. 역시 보는 것과 본 것을 쓰는 건 또 다르군.

2026-07-16

Seoul Water How much

수도 요금 조회 URL 맨날 잊어버림. 아니구나. 두 달에 한 번 보니 그런 듯.

https://i121.seoul.go.kr/cs/cyber/front/cgcalc/NR_cgJungInfo.do?_m=m1_1

2026-07-05

2026.7.4. My diary. My Question

때는 2026. 7. 4. 토요일 오후

장소는 서울시 강서구 우장산 축구장.

우장산 그린빛 페스타

저는 현장에서 행사를 지켜본 많은 사람 중 한 명인데요.

그 넓은 축구장 전체 상황은 모르겠으나 제가 본 것은 대개 좋았습니다.
옥에 티. 그것에 대해 여러 분께 공개 질문 드립니다.

진행자 행동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 진행자는 춤 잘 춘 사람에게 상 준다며 여러 명 나오게 했네요.
어린이들이 여러 명 나가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네요.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 먼저.나오게 했네요.
그런데, 그 진행자는 "잘 한 사람 없다"며 어린이들을 쫓아내듯이 모두 자리로 돌아가게 했네요.
상은 1-3학년 중 단 한 명에게도 안 주었죠..

그 다음에는
초등학생 고학년(4~6학년) 나와서 춤 추게 했네요.
해당 어린이들 나와서 음악에 맞추어 춤 추었는데요.
이번에도 진행자는 잘 한 사람 없다며 어린이들을 모두 자리로 돌아가게 했네요.
1-3학년에게 안 주었으니, 4-6학년에게는 주려나 생각했으나 이번에도 마찬가지.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그 진행자가 거짓말을 했다"
고 저는 생각했는데, 다른 분 의견은 어떠했나요?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여러 사람이 참여한 행사라 그 장면을 본 사람이 저 하나 뿐은 아닐 텐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