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차례
 

난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하며 살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은가 보다.

그러니 이런 책도 나왔겠지.

우울한 마음 뻥 날리는 심리 상담소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표지 디자인 보는 순간 어린이들 보라고 만든 책인 줄 알았다.

아마 그랬을 거다. 

그런데,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다가 자기 자신이 상처받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린이들 돌봐주는 선생님 또는 부모님들에게 그리고, 어린이는 아니지만 남을 너무나도 배려해주다가 본인 스스로 마음의 병을 만든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프롤로그 지금 우리를 괴롭히는 감정이 우리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듭니다 

제1부: 우리 기분은 우리 선택에 달려있어 

1 슬픈 감정에서 빠져나오고 싶을 때 

2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 

3 외모 때문에 내가 싫어질 때 

4 내가 잘 하는 게 없다고 느껴질 때 

5 내 꿈과 부모님이 바라는 것 다를 때 

6 화를 조절하기 어려울 때 

7 나쁜 말 듣고도 아무 대응 못 했을 때 

8 불안한 마음이 커져 갈 때 

제2부: 웅크렸던 마음의 기지개를 켜 

9 부모님 이별로 괴로울 때 

10 인사 안 하고 싶을 때 

11 새 시작이 두려울 때 

12 내가 상처 안 받으면 상대를 배려하고 싶을 때 

13 좌절감 때문에 홀로 서기 힘들 때 

14 친구에게 위로 건네고 싶을 때 

15 친구 행동이 이해 안 될 때 

16 행복 찾고 싶을 때 

제3부: 두려움 너머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거 

17 나만 뒤쳐지는 거 같아 속상할 때 

18 절대로 실패 안 하고 싶을 때 

19 두려움에 사로잡혀 주저할 때 

20 책만 읽느라 친구 없을 때 

21 내가 하는 말을 아름답게 만들로 싶을 때 

22 낯선 것 성큼 도전하고 싶을 때 

23 부끄러움이 부끄러울 때 

24 마음에 큰 구멍 생기 거 같을 때 

에필로그: 실천하고 변화하는 것 그게 바로 행복이야 


책 제목만 쓰고 끝내면 안 되겠지?

그 중 하나만 소개 하며 내 의견을 써 보렵니다

나쁜 말 듣고도 아무 대응도 못 했을 때. 

정말 참 어렵습니다. 잘못 대응했다가는 나도 가해자가 될 수 있기에.

상대가 나의 단점을 지적하며 나쁜 말을 할 때 대응 방법 하나.

"그래서? 뭐?" 

이런 간단한 한 마디로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이 글 쓰면서 생각나는 내 이야기 한 도막.

내가 어떤 회사에 입사하려고 지원하고 면접 볼때 

내가 자격증 있다는 걸 자랑했는데 그 때 돌아온 답변.

"그래서?" 글자만으로는 표현이 잘 안 되는데 매우 냉소적으로 "그래서?" 라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멍해 졌던 기억이 남. 아주 아주 오래전 얘기인데 말이다.

 

내 기분은 내가 선택할 거야!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맘 내키는 대로 아무 쪽이나 펼쳐서 봐도 되고, 제목을 먼저 훑어보고 '아! 이건 먼저 읽어야겠다' 생각 난다면 그 부분을 먼저 읽어도 되겠다.

 

2026. 5. 27.발행.

이 책 지은이 네 명 김한진, 김유진, 송다원, 조미나 선생님은 모두 현직교사. 이 책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펴낸곳 (주)멀리깊이 

 

2026-05-26

40 Weeks

이 글은 교보문고 VORA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썼습니다.


[출처] 회신 5/27(수)15시까지 ] '26. 5월 교보문고 VORA 서평단 당첨자 명단 및 미션 가이드 (교보문고 보라 (도서 강연 커뮤니티 VORA)) | 작성자 VORA

40주 이야기 라는 제목을 보면서 사람의 임신기간 동안 생기는 일만 다루는 책이라 생각했으나,

40주 동안 임신하는 사람 뿐 아니라, 다양한 생물의 종족 보존을 다루는 이야기.

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발음하기도 어렵다. 성성선. 성 두 번 연이어 나오고, 비슷한 발음 선까지. 띄어쓰기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49쪽에 있는 인간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과

50쪽에 있는 사람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이 둘은 다른 걸까? 같은 걸까? 헷갈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이겠지만, 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인간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이라는 띄어쓰기 하나 없는 용어를 처음 볼 때는 모든 것이 다 생소하다.

나는 아이 둘의 아빠. 남자라는 핑계로, 회사 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 키우기는 거의 아내의 몫이었죠.

이제는 아이라고 하기 좀 어색하게 커 버렸네요. 막내가 대학생이니.

뒤늦게나마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전합니다.

책은 받았는데, 책 다 읽고 서평 쓰려다가는 언제가 될지 몰라서 일단 써 두는 서평.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 제가 책 읽는 게 느려서,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도 업데이트 중...

2026-05-23

JJVELO 자전거 가게 문 닫음

가끔 가던 길을 가다가 발견.

JJ VELO


전에 자전거 산 가게인데.

자전거 가게 문 닫았구나.

사진 그냥 보면 잘 안 보이지만 클릭해서 큰 그림으로 보면 잘 보인다. 

간판은 JJ VELO 그대로 남아있지만 아래 유리에 임대 붙어있다.

그 가게는 다른 곳으로 이사 갔을까? 아닌 것 같다. 이사 갔다면 어디로 이사 갔다는 안내가 있을 듯한데 그런 안내는 안 보인다.

여기서 또 다른 가게가 문을 열겠지.

2026-05-02

BBolZZim Gangseo Seoul

뽈찜. 

가게 이름은? 소문난 뽈데기 찜.탕.아구찜 이라고 간판에 써 있는데, 어디까지 가게 이름인지 모르겠음.

서울 강서구청 길 건너 있는 식당. 주소는 서울 강서구 화곡로53길 11, 1층

 

자체배달 즉 포장 집에서 뽈찜 먹음

식당에서 먹으면 기본 반찬 나오는데 포장에는 반찬 없음. 가서 먹으나 포장하나 가격은 같은데.

포장해 온 건 사진 찍으니 비쥬얼은 별로군. 그래서 난 인스타 체질은 아닌 듯. 

소문난 뽈 메뉴 2026. 5. 2.

이 메뉴판에는 뽈테기, 간판에는 뽈데기. 어느 게 맞는 거?  

메뉴는 이러함. 다른 블로그에 같은 식당 가격 다른 것 있는데, 가격 다른 건 아마도 지난 자료인 듯. 음식 가격은 어디가나 시간이 지나면 오름. 

반면, 전자제품 가격은 시간이 지날 수록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내려가는데, 그렇다고 계속 가격 내려가길 기다리다가는 전자제품 평생 못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