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교보문고 VORA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썼습니다.
[출처] 회신 5/27(수)15시까지 ] '26. 5월 교보문고 VORA 서평단 당첨자 명단 및 미션 가이드 (교보문고 보라 (도서 강연 커뮤니티 VORA)) | 작성자 VORA
40주 이야기 라는 제목을 보면서 사람의 임신기간 동안 생기는 일만 다루는 책이라 생각했으나,
40주 동안 임신하는 사람 뿐 아니라, 다양한 생물의 종족 보존을 다루는 이야기.
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발음하기도 어렵다. 성성선. 성 두 번 연이어 나오고, 비슷한 발음 선까지. 띄어쓰기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49쪽에 있는 인간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과
50쪽에 있는 사람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이 둘은 다른 걸까? 같은 걸까? 헷갈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이겠지만, 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인간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 이라는 띄어쓰기 하나 없는 용어를 처음 볼 때는 모든 것이 다 생소하다.
나는 아이 둘의 아빠. 남자라는 핑계로, 회사 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 키우기는 거의 아내의 몫이었죠.
이제는 아이라고 하기 좀 어색하게 커 버렸네요. 막내가 대학생이니.
뒤늦게나마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함께 전합니다.
책은 받았는데, 책 다 읽고 서평 쓰려다가는 언제가 될지 몰라서 일단 써 두는 서평.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 제가 책 읽는 게 느려서,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도 업데이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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